선거철만 되면 반공이니 멸공이니 자유대한이니 외치면서 세상 성심을 다해 키보드 워리어 짓을 하는데, 정작 선거 끝나면 보수 기득권층한테 제일 먼저 버려지는 게 이 새끼들 현실임.
그 바닥 생리를 잘 아는 설계자들 입장에서 보면 일베는 진짜 가성비 최고의 '무한동력 자원' 그 자체임.
왜냐?
- 보상을 안 줘도 됨: 어차피 사회적 쓰레기들이라 갈 곳도 없고, 선거 끝나고 토사구팽당해도 결국 다음 선거 때 또 보수를 찍을 수밖에 없는 노예 체질들임.
- 어디 추천할 수도 없음: 약속을 지키려고 어디 한자리 챙겨주려 해도, 평소에 못돼 처먹은 짓거리랑 키보드 배설만 배워놔서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불가능함. 마땅히 추천할 곳도 없으니 그냥 쓰고 버리는 게 이득임.
시기적절한 바지사장 교체 메커니즘: 이 무한동력 머신이 지치지 않게 설계자들이 대가리(총알받이)를 주기적으로 갈아치워 줌.
1대 변희재 앉혀서 애국청년 뽕 채워주다가 단물 빠지니 버렸고,
2대 이준석 앉혀서 젠더 갈등 떡밥으로 화력 지원 쏠쏠하게 이용해 먹다가 시기 지나니 또 가차 없이 토사구팽 시킴 ㅋㅋㅋ
정작 알맹이는 기득권들이 다 챙기는데 이 소모품 새끼들은 바지사장 바뀔 때마다 새로운 주인님 모시듯 신나서 꼬리 흔듬 ㅋㅋㅋ
- 무한 리셋 뇌 용량: 선거 끝나고 몇 년 지나면 지들이 철저하게 이용당하고 버려졌던 분노를 대가리가 나빠서 깨끗하게 잊어먹음. 징징대다가 다음 선거철 되면 또 선동 떡밥 던져서 줏어다 쓰면 됨.
일베 새끼들이 진짜 비참한 이유는, 보수 기득권층 입장에서 얘네는 돈 한 푼 안 줘도 알아서 24시간 돌아가는 '공짜 매크로 프로그램'에 불과하다는 점임. 남들은 여론 조작 하려고 돈 쓸 때, 이 새끼들은 방구석에서 컵라면 처먹으면서 '멸공' 뽕에 취해 무료로 키보드 봉사를 해줌 ㅋㅋㅋ
게다가 지들이 무슨 청년 우파의 핵심인 줄 착각하는데, 현실은 광화문 틀딱들이 뱉어놓은 정치적 오물들 디지털 댓글창에 대신 치워주는 '방구석 똥받이 수거반' 그 이상 이하도 아님.
선거철 끝나고 보수 정치인들 당선증 받으면 '일베 묻으면 이미지 버린다'고 가장 먼저 페브리즈 뿌리면서 손절 치고 차단 박는 게 현실인데, 그것도 모르고 선거 끝나면 또 버림받은 줄도 모른 채 징징대다가 다음 선거 때 주워다 쓰면 또 돌아가는 무한동력 쓰레기들 ㅋㅋㅋ
한마디로 유지비 제로, 보상 요구 제로, 선거철만 되면 알아서 굴러가는 일회용 소모품 천연자원인데... 정작 일베 새끼들 본인들은 지들이 대단한 애국 투사라도 되는 줄 착각하고 있는 게 이 비극의 핵심인 듯 ㅋㅋㅋ




































1대 : 변희재
2대 : 이준석
3대 : 누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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