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주변 뇌피셜로 일반화 시키는 편협한 생각이네요
반대로 말해볼까요?
애새끼 낳아서 사고치고 말 안듣고 절도에 건달짓에 비상식적인 행동에 컨트롤 안돼서 포기하고 그냥 갖다 버렸으면 하는 부모들도 주변에 많습니다.부모라는 이름때문에 참고 견디는거죠
딩크건 애를 낳건 결혼을 하건 이혼을 하건 그냥 전부 자기만족 이고 본인들 행동엔 책임만 뒤따를 뿐이라는 것만 같습니다.
정답이 어딨나요
세상이 그렇게 계산대로 되지 않는거야.
아무 개념없이 누굴 책임질 능력도 없던
사람도 아이를 갖게 되면 초능력이 생겨서
정말 아빠로써 다른 사람이 된다.
엄청난 초능력이 생겨.
여자도 마찬가지야.
엄마가 되어가는 과정이 십년 이십년 천천히
바뀌어서 어른이 되어가더라.
그걸 어린 20대 30대때 계획을 어떻게 세우니.
그때 뇌구조랑 아이를 키울때 사고방식이
완전히 달라.
취미 여행 다 덧없게 느껴진다고 하며 하나같이 큰숨 내쉼.
어차피 모든 딩크 혹은 솔로족들이 알게되겠지만...
자식키운 사람들이 최소 하나라도 낳아야.. 결혼은 안해도 애는 있어야 한다는 말은 틀리지 않음.
취미 여행 다 덧없게 느껴진다고 하며 하나같이 큰숨 내쉼.
어차피 모든 딩크 혹은 솔로족들이 알게되겠지만...
자식키운 사람들이 최소 하나라도 낳아야.. 결혼은 안해도 애는 있어야 한다는 말은 틀리지 않음.
자의적 타의적이냐 뭐 이런걸 떠나서요
딩크는 아니지만 신혼생활 해봤고, 애도 낳아서 키우고있지만
결 자체가 다릅니다.ㅎㅎ
둘다 좋지만...
딩크도 살만하다고 얘기하는건...
마치 알콩달콩 신혼때 늙은 비혼주의자가 비혼좋다고 외치는 것 보는 느낌입니다ㅎ
반대로 말해볼까요?
애새끼 낳아서 사고치고 말 안듣고 절도에 건달짓에 비상식적인 행동에 컨트롤 안돼서 포기하고 그냥 갖다 버렸으면 하는 부모들도 주변에 많습니다.부모라는 이름때문에 참고 견디는거죠
딩크건 애를 낳건 결혼을 하건 이혼을 하건 그냥 전부 자기만족 이고 본인들 행동엔 책임만 뒤따를 뿐이라는 것만 같습니다.
정답이 어딨나요
근데 지금은 여자는 피해자...남자는 가해자...이 사상이 한국여자 뇌에 박혀잇어서....조심해야함.....
대책없이 낳지말고.
특히 배우자가 원해서 낳는건 개노답이란다.
아무 개념없이 누굴 책임질 능력도 없던
사람도 아이를 갖게 되면 초능력이 생겨서
정말 아빠로써 다른 사람이 된다.
엄청난 초능력이 생겨.
여자도 마찬가지야.
엄마가 되어가는 과정이 십년 이십년 천천히
바뀌어서 어른이 되어가더라.
그걸 어린 20대 30대때 계획을 어떻게 세우니.
그때 뇌구조랑 아이를 키울때 사고방식이
완전히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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