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개신교든 무슬림이든 종교를 광신도적으로 빠진 인간들을 아주 안좋게 보는데 어떻게보면 혐오 스럽게 보기도 하지만. 어쩃든 바로 이런거임. 특히 우리엄마 가 종종 그러는데 두아들이 신앙심이 없다고 35년넘게 말을 해도 안들음. 그래서 나와 남동생은 그냥 일요일에 그거 60~90분 자리만 지키자 하고 예배만 드리고 실제로는 마음에도 없어서 지겹지만 꾸역꾸역 함. 가끔 바쁘거나 어디 가야하면 얘기하고교회안감. 그럼 또 겁나게 서운해해요. 그러든가 말든가 이젠 신경도 안쓰고. 엄마 주위에서 딸있는 분들이 큰아들 소개 해달라고 그래서 엄마가 나한테 말을 하는데 내가 "아...난 같은 개신교인 만나기싫어. 교회다니는 여자 싫은데" 라고 말했더니 엄마가 열이 받았는지 뭐라고함. 그러다가 "니가 결혼할 여자는 무조건교회다녀야한다." "그걸왜엄마가 결정하는데? 난 상관없어. 무신론자 무교 불교여도 상관없어. 단 무슬림은 싫어. " 그러다가 긁혔는지 "임마 교회다니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세상이 이리 편한거야" 그말에 동생이랑 웃음이 나서 " 엄마. 말도안되는 소리 하지말고. 학대 당해서 죽은 정인이 사건 몰라? 계모가 개신교 목사 딸 애비는 개신교 방송 cbs 피디 이자 집사 인데 학대 당해서 죽었는데? 난 광신도적인 무슬림도 싫어하지만 광신도 적인 개신교도 싫어해 사람은 무신론자여도 무교여도 정상적인사람이 있어. 좀 말이되는 소리를 좀 해 아휴."
세금 아깝게 깜빵에 가둘거 없이
억울하게 죽은 시우의 시선을 그대로 느껴보게
똑같이 해줍시다. 뭔 ㅅㅂ 세금 녹여가면서 저딴거 먹여주고 재워주고해
세금 아깝게 깜빵에 가둘거 없이
억울하게 죽은 시우의 시선을 그대로 느껴보게
똑같이 해줍시다. 뭔 ㅅㅂ 세금 녹여가면서 저딴거 먹여주고 재워주고해
교도소 짓는다고 하면 혐오시설이라고
난리나요...
지자체장,지역구의원들 지지율빠질까봐
반대하는데 같이 거들죠~
최근 검거율이높아지는 반면,교도소는
확충을 못해서 힘들다고하네요
끔찍한 일을 저지르고도 탄원서를 받으러 다녔다는 것도 충격이네요
종종 왜 이런 비상식적인 판결이 나오는진 결론은 하나다.
"전관예우"
전관예우가 지켜져야 본인도 퇴임시 변호사로 먹고사니까.
최소한 변호사는 변호사만 하게하고 검, 판사는 검판사만 하게 해야지.
아동을 학대하고 숨지게한 저런 계모같은 년들은 사형으로 법을 고쳤으면 하네요
친부라는 새끼는 저런 아이를 어찌 보살펴 주지 않았는지 너무 분노가 차올라서 참을 수가 없다.
초등학생 자녀를둔 아빠로써 너무 화가 납니다. 애가 오죽했으면 본인이 잘못해서 맞은거라 생각하고
유산한거라 생각하고 잘못했다. 빨리 없어진다 죽고싶다 이런말을 하냐 진짜 사람이 맞냐
눈에 넣어도 안아픈게 내새끼인데.....친부 3년 받았지만 니 인생은 앞으로 지옥만 걸었으면 좋겠다....
시우야...너무 착한마음에 너 잘못이라 생각했겠지만 순수하고 그아름다운 마음을 가지고 이 세상을 떠났다니
어른으로써 너무 마음이 아프다... 하늘에서는 꼭 행복하고 다음생에는 사랑을 많이 주는 부모님의 자식으로
태어나길 바랄게....
다시 폭행하고…
개독은 ㅁㅊㄷ
악마도 울고갈 잔인한 사이코패스
손절치고, 탄원서 거부하냐
저건 사탄이다
시우야... 그곳은 아프지 않고 즐겁고 행복하길 바란다.
친부가 양육권 포기 안하는 동안 아이들은 부모에게 배운데로 큰다
분리조치 하고 심리치료 들어가야 함
개ㅅㄲ야
어휴
친부가 개새끼네....
친부도 사형해야 할듯....
시우야....부디 그곳에서는 행복해라.....
지들이 한 거
똑같이 해줘라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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