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모드분들 위한 추가: 2000년 후반 아니면 2010년 초반으로 기억함 스마트키 같은것은 없던 차 키로 잠그고 열고 하는 기아 포르테 깡통차였음 심지어 그친구 스페어키를 강력자석으로된 홀더에 끼워서 차 밑에 붙여놓고 다녔었음 그때도 차 밑에 키 붙어있었음
연료소모: "잔업"이라고 썼음. 한나절 아니고 1.5-2나절 정도. 그리고 이틀전쯤에 만땅넣은거임 그러니 엄밀하게 100프로 만땅은 아니었음 거의 만땅 그리고 연비는 요즘차와 비교하면 안됌 하긴 그랜저 TG도 비슷한 시기에 나온 물건이겠지만...
대중교통만 타서 일도 아닐건데.
집 앞이라 가까우니 걸어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차후 시동끄는것을 깜빡하고 차문만 잠그고 사무실에 온 친구.
잔업까지하고 퇴근했는데 만땅으로 넣어놨던 기름이
중간이하로 떨어져있었음
이직퇴사할때까지 두고두고두 놀림감 짭짤조리돌림
팀장님 포함 사무실 직원 모두 이 친구한테 아침인사가
시동끔?이었음
외제차거나 요즘차가 아니거나...
이게 구라인거죠.
제가 실제로 그랜져TG 1박2일간 캠핑가면서
시동을 켜놓고 다녀왔는데,
연료 소모는 2~30프로밖에 안됐습니다ㅎㅎ
연료소모: "잔업"이라고 썼음. 한나절 아니고 1.5-2나절 정도. 그리고 이틀전쯤에 만땅넣은거임 그러니 엄밀하게 100프로 만땅은 아니었음 거의 만땅 그리고 연비는 요즘차와 비교하면 안됌 하긴 그랜저 TG도 비슷한 시기에 나온 물건이겠지만...
주유소에 도착해서 알아차림 ㅋㅋㅋㅋ
주차한 장소를 몰라 1시간 동안 헤맸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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