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아버지가 옳다는 의견
말하는 거 보니 돈도 안 벌어본 거 같고
돈 빌린다는 말을 쉽게 하는 걸 보면
빚이 어떤 건지도 모르는 듯.
동물 키우기 전에 신중히 고민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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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3 (수)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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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하라는거 수술 안해보고 보내면 평생 후회될 듯 싶어서 수술하고 보냄ㅜ
올초에만 4천 쓴 사람 여깄습니다ㅠ
같은병으로 2년전 먼저 보낸 댕댕이도 치료비만 2천넘게 들었는데.. 치료 과정이 너무 힘들어서… 그냥 수술시킴
부모님께는 더 잘하시리라 믿습니다
머리는 애고
살아오면서 불편함 하나 안느끼고
그냥 세상을 편하게 사는 철부지
몇천? 대출?
개 풀뜯어먹는 소리말고
나가서 한달간 알바라도 해보고 이야기해
남 눈치보고 굽신 거리며
피땀흘려 번돈을 부모님도
아니고 몇천을 쓴다고?
미친쉑히 개는 개답게 살다
가는거여
또 수술한 건가.
이미 수명을 넘어 살아 왔는데,
강아지 힘들게 하지 말고 곱게 보내줘라.
제대로 낫지도 못하고 개고생만 하다 돌아가시는 꼴이기 때문에 그냥 맛난거 드시게 하고 여기저기 모시고 여행간다
돈문제 생각전에 말못하는 노견 괴롭히지 말고 잘 보내줘라
구분은 하고 살아라...
몸만자란 어린이네..
사람으로 따지면 아산 섬성병원의 동물병원급
눈검사 받음 검사비 38만원
유전적으로 수정체가 깨져서 수술하면 1년정도는 볼수있고 어려운 수술 잘 안되면
못볼수도 있다함
어차피 실명될거 왜 하냐고 물어보니
반려견의 삶의질을 위해서라함
수술비는 400+@
고민하다 포기함 현재는 잘 보고 있기에
그당시 6살 현재 15살
지금도 백내장이 있지만 잘 봄
시력에 문제없네요
동물병원은 대학병원이라도
무조건 믿으면 안됩니다
그 돈 아까워서, 강아지수술 주저하는 너를 볼수 있을꺼야~
그래 지자식처럼 아끼면 쓸 수도 있지.
그러니까 쓰겠지?
그런데 지자식 아픈거 치료하는거 얼마들었네 동네 방네 떠드는거 좀 웃기지 않나요?
개를 사람으로 키우면 비정상
정말 궁금해서 그런데 수술비 몇천씩 쓰는 사람들
그 돈 만큼 부모님께 효도 하는 사람 있나요? ㅋㅋㅋ
우리나라 개빠들은 다른거 없다
니들 못키우는거 우린 키운다
니들은 명품백 없지? 나는 있다 이논리
그런데 흔해 빠진게 지금의 행태 되버림
개한테 위로 받고 안정을 찾는다?
물론 적당히란게 있지
사람한테 까여도 사람한테 위로와 위안을 찾아라
그거 회피하는 이후부터 히끼코모리 되는거 순간이다
개 키울때 진짜 신중해야함
그만큼 엄청난 책임이 따름
나는 걍 우리집 개 잘 키우면서 행복하게 살련다
300인가? 20년전인가? 부모님이 제이름으로 대출을 받으셨음.
난 주소지가 따로라서 모르고 있었는데.
몇년전에 이게 터짐.천만원이 넘게...
계속 이자만 내시다가 어느순간 까먹으셨대.
근데 집으로 머가 계속 날라왔을텐데.
결국 그 본적도 없는 돈을 내가 값았다.
이자에 이자까지 300이 10년동안 1천만원이 되어 돌아 왔더라. 그전에 이자만 낸것도 적지 않았을텐데. 남의 돈을 빌린다는건 그런거야.
몇천이 들든
수술해서 완치되고
쌩쌩해질수 있다면 수술 해야지만
몇천 드는 수술이면 정말 힘든 수술일텐데
강아지가 그걸 견딜수 있는지
신중하게 생각해야함..
수술하고 더 고통스럽게 지내다가 갈수도 있음..
이건 강아지나 나이드신 어르신이나 마찬가지임..
그래서 연세드신 분들 수술도 신중해야 하는것임..
예전처럼 먹던 음식으로 키우고 팔고 그랬는데...지금은 사람취급을 하니...
다 큰놈이 그 마음 모르다니! ㅉㅉ
개모차 태우고 끄질고다니는년들보면 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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