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드림 선배 형님들, 거대한 정치적 격변이 지나고 찾아온 기만적인 평온 속에서 우리는 여전히 청산되지 않은 시대의 무게를 느끼고 있습니다.
지표상의 승리나 표면적인 수치가 주는 안도감 뒤에는, 제도적 성채 뒤에 숨어 공동체의 상식을 교란하는 거대한 관성이 건재하기 때문입니다.
국정의 지향점이 아무리 확고하고 대외적인 평가가 평온의 침상을 제공할지라도, 우리가 마주한 현실의 본질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오늘 저는 단순한 진영의 문법을 넘어, 우리 공동체가 지켜내야 할 최소한의 이성과 문명적 방어선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1부] 잔혹한 인격 살인과 조작의 서사: 광기와 수모를 견뎌낸 인간 이재명
일부 세력들은 한 정치인의 삶을 오직 '전과'라는 왜곡된 프레임으로만 재단하려 합니다.
그러나 헌정사와 국가 기록이 증명하는 진실은 전혀 다릅니다.
이재명이라는 인권변호사가 시민운동을 거쳐 제도권 행정가로 발을 내딛던 순간부터, 기득권 카르텔의 조직적인 탄압은 시작되었습니다.
실제 사료와 문건을 통해 밝혀졌듯, 이명박 정권 시절 국가정보원은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을 포함한 야당 지자체장들을 조직적으로 사찰하고 행정적·재정적 압박을 가하는 '종북 지자체장 퇴출 전술'을 수립해 실행했습니다.
박근혜 정권으로 이어진 이 거대한 배제 행정은 성남시의 독자적인 복지 정책을 사사건건 방해했고, 일개 지자체를 상대로 수십 번의 전방위적 압수수색을 감행하는 야만을 저질렀습니다.
특히 저들이 한 인간을 파멸시키기 위해 동원한 공작의 저열함은 문명사회의 한계를 시험케 했습니다. 악의적인 정치 세력과 결탁한 한 여배우의 허황된 폭로와 광기 어린 루머가 온 언론을 도배할 때, 저들은 팩트가 아닌 자극적인 배설물로 대중의 이성을 마비시켰습니다.
급기야 한 인간의 가장 본질적인 존엄성마저 짓밟기 위해, 신체적 특징을 운운하며 저열한 공세를 펼쳤습니다.
공당의 대선 주자이자 도지사였던 한 인간이, 그 추악한 가짜뉴스를 종식시키기 위해 의사들 앞에서 스스로 옷을 벗고 신체 검수를 받아야 했던 그 굴욕과 수모의 순간은 대한민국 잔혹사의 정점이었습니다.
과학적·의학적 검증을 통해 완벽한 허위 사실임이 증명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저들은 사과 한마디 없이 또 다른 칼날을 갈았습니다.
이재명의 서사는 단순히 권력을 향한 여정이 아니라, 국가 권력과 언론 카르텔이 가한 가장 잔인한 인격 살인을 온몸으로 버텨낸 고독한 투쟁의 기록입니다.
[2부] 검찰 카르텔의 공작적 수사 기법과 역사적 계보: 왜 그들은 실패했는가
성남시장 시절의 행정을 뒤흔든 성남FC 사건, 대장동 개발, 그리고 백현동에 이르기까지 검찰이 보여준 수사 행태는 법치주의의 외피를 쓴 '표적 사냥' 그 자체였습니다.
대장동 사건에서 민간 업자들의 이익을 환수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행정적 결단을 배임으로 둔갑시키려다 실패하자, 저들은 백현동을 끄집어내고, 심지어 신뢰할 수 없는 조직폭력배의 일방적 진술과 허위 돈다발 사진까지 동원하여 여론을 호도하는 무리수를 두었습니다.
최근 국회 청문회 과정에서 드러난 박상용 검사의 부적절한 선서 불이행 의혹과 수사 과정에서의 불투명한 행태들은, 왜 그들이 그토록 수백 번의 압수수색을 감행하고도 결정적인 '골인'을 시키지 못했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줍니다.
확정된 물증이 없는 상태에서 오직 인위적으로 기획된 진술과 압박을 통해 혐의를 조작하려다 보니, 사법부의 엄격한 증거주의 앞에 그 밑천이 드러난 것입니다.
이러한 검찰의 행태는 우리 현대사에서 소름 끼치도록 반복되어 온 고질적인 '사냥 패턴'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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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확인되지 않은 뇌물 의혹과 피의사실을 실시간으로 언론에 흘리며 '논두렁 시계'라는 자극적인 프레임으로 전직 대통령을 모욕하고 결국 비극적인 죽음으로 몰고 갔던 검찰의 빨대 정치가 그 시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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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 전 총리: 기소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구치소 수감자들을 동원해 허위 진술을 연습시키고 공작을 자행했던 사법 야만의 극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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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장관 일가: 가냘픈 가족의 일상을 멸문지화에 가까운 압수수색과 먼지털기식 수사로 파괴하며, 자신들의 권력에 도전하는 자들이 어떤 대가를 치르는지 보여주려 했던 잔인한 보복 수사였습니다.
피의사실 공표를 통한 언론 플레이, 주변인에 대한 전방위적 압박을 통한 진술 확보, 그리고 본질과 상관없는 곁가지 혐의로 옭아매는 이 유구한 공작의 계보가 오늘날 이재명이라는 정치인을 향해 그대로 재현된 것입니다. 그러나 문명사회의 사법 이성은 더 이상 이 짐승만도 못한 조작질에 속아 넘어가지 않을 만큼 성숙해 가고 있습니다.
[3부] 역사의 법정이 내린 판결: 그들이 추앙하는 역대 대통령들의 추악한 민낯
'법치'와 '정의'를 외치며 오직 이재명이라는 개인의 공익적 상흔만을 물고 늘어지는 자칭 보수와 일베 세력에게 묻습니다. 당신들이 그토록 추앙하고 신화화하는 역대 권력자들의 발자취는 과연 문명사회 앞에 떳떳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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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대외적인 독립운동 이력을 내세우나 사료가 증명하는 그의 실상은 참혹합니다. 만주와 연해주, 국내의 독립운동가들이 굶주림과 일제의 고문 속에서 피를 흘릴 때, 그는 미국 땅에서 '외교 독립'을 핑계로 동포들이 피땀 흘려 모은 독립성금을 사적으로 독점했습니다. 하와이와 워싱턴, 뉴욕의 최고급 호텔을 전전하며 백인 미녀들과의 호화로운 생활 및 개인적 치부에 자금을 유용하여 당시 재미 동포 사회와 임시정부로부터 탄핵과 사법 분쟁을 겪었던 인물입니다. 권력을 잡은 후에는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부정선거를 자행하고 국민을 학살하다 결국 하와이로 도망친 헌정 유린의 시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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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전두환: 군사 반란과 내란을 통해 헌정 질서를 파괴한 자들입니다. 특히 이들은 보도지침과 언론 통폐합을 통해 언론을 철저히 장악하고 공적을 과대포장하여 국민들을 호도했습니다. 그 정교한 세뇌의 결과물이 바로 지금의 맹목적인 콘크리트 지지층입니다. 그러나 역사적 사료가 증명하는 실상은 참혹합니다. 국가 재정을 사유화하여 천문학적인 비리와 재산 불리기를 일삼았으며, 권력의 심장부인 안가(安家)에서 유부녀와 미성년자를 가리지 않고 자행된 성폭행과 성상납 요구 등은 권력의 탈을 쓴 짐승의 야만 그 자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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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국가 권력을 오직 개인의 재산 불리기를 위한 '수익 모델'로 삼았던 탐욕의 화신이었습니다. 그는 누구보다 부지런하게 대한민국 구석구석 방방곡곡을 쏘다니며, '4대강 살리기'라는 거대한 명분 뒤에서 어떻게 하면 국가 예산과 혈세를 더 정교하게 해 먹을 수 있을까를 궁리했습니다. 결국 BBK 가짜 의혹의 실체이자 다스(DAS)의 진짜 주인으로서 국가 자금을 횡령하고 뇌물을 수수한 혐의가 사법적으로 명백히 증명되어 징역 17년형을 확정받았던 파렴치 범죄의 정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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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이른바 '유신 공주'로 불리며, 국정 운영에 대한 최소한의 노하우나 이념, 철학도 없이 오직 무능과 게으름으로 일관했던 상징입니다. 지자체 방문 시 자신이 사용할 변기까지 통째로 뜯어 옮기게 만들었던 기괴한 특권 의식 뒤에 숨은 실상은 참담했습니다. 자신이 시녀처럼 부리던 비선 실세(최순실)에게 국치스러운 마리오네트처럼 조종당하며 국정을 통째로 넘겨주었고, 그 시녀의 딸을 위해 대기업을 압박해 최고급 명마(馬)들을 선물하게 만든 국정농단의 주범이었습니다. 헌정사상 최초로 국민에 의해 탄핵당하고 법정에서 징역 20년형을 선고받았던 무능과 야만의 결정체입니다.
여기서 역사적 실소(失笑)를 자아내는 대목은 바로 이명박과 박근혜의 관계입니다. 지난 2007년 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 당시, 두 사람은 권력을 잡기 위해 서로를 향해 피 튀기는 폭로전을 벌였습니다. 박근혜 진영은 이명박의 '다스 실소유주 및 BBK 의혹'을 제기했고, 이명박 진영은 박근혜의 '최태민 일가 결탁 및 국정농단 유전자'를 폭로했습니다.
당시 언론과 대중은 이를 단순한 정치적 비방으로 치부했으나, 세월이 흘러 검찰 수사와 특검을 통해 이들이 서로를 향해 뱉었던 모든 폭로가 전부 추악한 진실로 밝혀지며 두 사람 모두 나란히 징역형으로 골인하게 되었습니다.
오죽하면 문명사회에서 "자칭 보수 세력들이 유일하게 진실을 말할 때는 지들끼리 이권을 두고 피 터지게 싸울 때뿐이다"라는 뼈아픈 조롱과 법칙이 생겨났겠습니까.
국가를 내란의 참화로 몰아넣고, 독립자금을 개인적 유희의 수단으로 삼았으며, 국가 예산으로 사익을 추구하고 비선 실세에게 국격을 통째로 넘겨주어 법정에서 중형을 선고받은 실질적 범죄자들을 우상화하는 자들이, 감히 의료 공공성을 지키기 위해 투쟁하고 시민의 권리를 위해 기득권과 싸우다 얻은 행정적 벌금형 전력을 두고 '전과 4범'이라 낙인찍는단 말입니까.
이것이야말로 논리의 전말을 전도시키는 지적 파산이자 저열한 위선입니다.
결론: 음지의 카르텔과 유착의 종말, 그리고 상식의 피날레
우리가 마주한 이 야만의 이면에는 공론장을 오염시키는 거대한 생태계가 존재합니다.
인터넷의 음지와 왜곡된 커뮤니티 공간인 일베, 디씨, 팸코 등지에서 기획된 조작 프레임에 올라타 맹목적인 좀비처럼 똑같은 가짜뉴스를 읊어대는 자들의 행태는 단순한 일탈이 아닙니다.
상식적인 이성을 가진 시민이라면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이토록 정교하고 조직적으로 대한민국 구석구석에 개소리를 퍼트리며 민의를 호도하는 행위는, 배후의 조직적인 자금 지원과 이권 보장 같은 물적 토대 없이는 도저히 불가능한 일입니다.
자본과 권력의 성채 안에서 기생하며 여론을 조작하는 이 음지의 홍위병 세력들과 국민의힘이라는 매국적 수구 정당 사이의 추악한 유착 관계 역시, 머지않은 미래에 역사와 사법의 심판대 위에서 낱낱이 밝혀질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과거 기득권 세력이 지배하던 사회의 본질이 토건 카르텔과 결탁한 부동산 투기질의 연속이었듯, 이들의 언론 조작 역시 기득권을 수호하기 위한 마지막 발악에 불과합니다.
현재 국가 운영이 안정적인 궤도에 오르고 대외적 신뢰를 회복하고 있는 근본적인 이유는, 이러한 구조적 부조리를 차단하고 상식적인 제도를 정착시켜 나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사법 체계의 법왜곡을 방지하고 반인륜적 역사 왜곡을 처벌할 제도적 장치를 반드시 완성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권력과 자본의 성채 안에서 민심을 교란하는 자들이 감히 이성에 기반한 공론장에 발을 들이지 못하도록, 법적·제도적 울타리를 굳건히 세워야 합니다.
불의한 사법 카르텔의 폭거를 멈추고 우리 아이들에게 상식이 승리하는 나라를 물려주는 것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문명적 의무입니다.
보배드림 선배 형님들의 꺾이지 않는 기개와 깨어있는 시민으로서의 단단한 행동력이 연대할 때, 기만적인 권력의 유전자들과 그들에 기생하는 음지의 세력들이 이 땅에서 완전히 축출되는 역사적 정의의 피날레가 비로소 완성될 것입니다. 수면 위의 미끼에 흔들리지 않는 냉철한 안목으로, 진실의 역사를 함께 건져 올리기를 기대합니다.
디씨,일베,팸코 새끼들에게 한마디 : 어디 반박할수 있는거 가지고 들어와라 뚝배기를 쪼개주마 !! 개소리와 개지랄도 환영한다 혼자서 어려우면 여럿이서 겨들어와서 다굴도 환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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