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욱님도 그렇고, 어준총수도 2030 표심을
어떻게든 해석하고 장기적으로 그들의 소리를
들어줘야한다고 하던데... 다 좋아하는 분들이지만
정말 개소리다.
이번 지선은 말그대로 중도놀이하면서
민주당은 배급견, 국짐은 내란견이라 비웃던 애들이
배급 얌얌받아먹고 내란견에 붙어버린 희대의 코미디에 불과하다.
그 와중에 개혁신당 지지율 봐라 ㅋ
2030의 정치적 가치판단?? 웃기는 소리다.
2030 남자들은 직간접적으로 리박스쿨의 이승만 우상화와
철지난 반공에 세뇌되고, 이명박정권에서
탄생한 수많은 노무현 대통령 조롱짤과 사진을 보며
부엉부엉 울어대고 운지를 외치며 하노로 대동단결하는 세대다.
세월호와 이태원 참사에서 희생자인 자신 세대마저도 조롱하고 혐오하는 세대가
어떤 대상과 세대를 우호적으로 바라보고 협력하겠나?
6070이 반공세대라면, 2030은 반공에 운동권 혐오가 추가장착된 세대다.
이들한테는 민주당이 절대악이고, 내란마저도 민주당의 사악함에는
한 수접고 들어가는 지경이다.
과연 정치적 가치판단을 할까?? 이번 지선결과로 아니라는게 증명됐다.
이제 이들을 놓아주자. 생애 첫 주택마련을 왜 국가가 도와줘야되고,
헌번상의 의무인 국방의 의무를 하러가는데 핸드폰이 왠 말이며, 100만원
월급이 왜 필요한가?
차라리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참전용사 및 유족, 공무 중 숨지신 순직 유공자들과
유족, 독립유공자 후손 기타 등등 정말 우리가 애정하고 보듬어야 할 대상이 너무나 많고, 그 분들은 도움이 정말 절실하시다.
안되는 건 안된다고 인정하고, 진정 지켜야 할 사람들과 가치를 지키자.





































일베 밈에 절여진 일부 2030 남성들의 행태를 보면 저도 속이 터집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선거는 '더 많은 사람을 우리 편으로 만드는 게임'입니다.
인터넷에서 목소리 큰 극단적인 일베 새끼들이 2030의 전부가 아닙니다.
2030 여성들은 여전히 우리 진영의 든든한 버팀목이고, 남성들 중에서도 상식적인 친구들이 많습니다.
저들이 파놓은 '세대 갈라치기' 함정에 빠져 우리가 먼저 그 세대 전체를 포기해 버리면, 국짐당이 가장 좋아할 시나리오대로 흘러가는 겁니다.
꼴 보기 싫은 놈들은 때려잡되, 외연 확장을 위한 노력은 멈추지 말아야 장기적으로 이깁니다.
솔직히 쳐 죽여버리고 싶은 심정들때가 많습니다 ㅠㅠ
그래서 저는 어린노무 쉐끼라웃들 신입으로 뽑을때 무조건 60일 수습기간을 두고 고용합니다.
일베새끼임이 확인되면 60일 이전에 무조건 퇴근 시켜 버리죠 ~~
저는 가르치는게 업이라 부엉부엉 울어대면
울음을 그칠때까지 남겨서 빽빽이를 시키곤 합니다~
말도 안되는 혜택을 남발하지 않았으면 하는게 바람입니다. 어차피 고조선 이래로 가장 혜택을 많이
보고 자란 남성 세대면서도 상대적 박탈감을 말하는 이들이니까요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