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반만 아시네 ㅎㅎ 큰거 부담스러워하는 사람이 있는건 맞는데 보통 하루 2,3탕 뛰어야하는 업소녀들이 큰거 싫어합니다. 그리고 힙이 큰거랑 그곳에 닿는거랑은 크게 상관은 없어요 힙이 크다고해서 다리 사이 ㅂㅈ살이 더 붙거나 하는건 아니라서 ㅎㅎ 각자 질의 깊이 차이가 있을뿐임
댓글 잘봤습니다.ㅋㅋㅋ 누구는 굵고 누구는 길고...누군 또 강직도를 이야기 하더군요. 다들 자기 처지를 자위하는 군요. 다 맞습니다. 트랜스젠더의 고추가 님들꺼 보다 훌륭한 경우도 많습니다만 쓸모가 없듯이 님들도 쓸데가 없으니 괜찮습니다. 명절에 고추전 많이 먹고 힘내세요.
즉 남자란 얘기
가느다랗고 긴거..사실 그리 길지도 않겠지만 얇기만한거...
여자들 안좋아합니다
굵어서 꽉채워줘야 그맛에 까무라쳐요
흥분희열 아니고 고통이라고 긴거 싫다더라구요.
굵어야 한다더만요.
즉 남자란 얘기
크면 안좋아하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그 기준은 한국인 평균을 훌쩍 뛰어넘으니 걱정하실 필요는 없지요.
마찬가지로 여자도 힙이 크면 좋을것 같지만 정작 한국인 평균사이즈로는 서구권에서도 큰사이즈의 힙에는 고곳까지 닿지 않는 경우가 있으니 .. 허허
큰힙을 가진여자는 큰놈을 좋아하는건 맞습니다. 힙에 팅겨서 최소5~10cm는 외부에 있게 되니 가능한것
의외로 큰거 안좋아하는 여자들 있는거 맞는데
기회되면 해보시면 알게 됩니다.
가느다랗고 긴거..사실 그리 길지도 않겠지만 얇기만한거...
여자들 안좋아합니다
굵어서 꽉채워줘야 그맛에 까무라쳐요
자기한테 맞게 굵어야지
하다보면 굵기에 맞게 넓어질라나
굵으면 찢어질듯 아픔
잘 느끼는 애들은
질벽 주름이 많아
삽입시 귀두로 긁어주면 자지러진다고ㅎ
(그래서 콘돔쓰면 자극이 사라져서 싫어함)
뭘 더 좋아하는지는 개취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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