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배드림 전체메뉴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글쓰기 수정 목록
  • 댓글 (35) |
  • 내 댓글 보기 |
  • 레벨 대위 1 다스베이더흡연충 26.09.25 22:34 답글 신고
    어머니가 혈액투석 중입니다 ㅎㅎ

    그래서 결포했습니다. 그동안 지나간 여자들한테 쓴돈 절반만 엄마한테 썼어도 신장질환은 안걸리셨을텐데 ㅜㅜ. 엄마 너무 아프지? 내가 효도 열심히 할게 내옆에 오래 있어줘
    답글 1
  • 레벨 원수 허리피라우 26.09.25 20:11 답글 신고
    동영상 사진 많이 찍으시고 사랑한단 말 자주해주세요
    답글 0
  • 레벨 준장 blurain 26.09.25 20:20 답글 신고
    슬퍼하는것만봐도 님 효자임. . 윗님처럼. .
    답글 0
  • 레벨 원수 허리피라우 26.09.25 20:11 답글 신고
    동영상 사진 많이 찍으시고 사랑한단 말 자주해주세요
  • 레벨 준장 blurain 26.09.25 20:20 답글 신고
    슬퍼하는것만봐도 님 효자임. . 윗님처럼. .
  • 레벨 중장 일단좀맞자 26.09.25 20:37 답글 신고
    어떤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네요.ㅠ
  • 레벨 소장 ET는노숙자 26.09.25 21:57 답글 신고
    살아도 슬프고... 죽어도 슬프구나 .......

    이 인생이라는 굴레 속에서 아무도 살아나가지 못하는구나...
  • 레벨 대령 3 제로칼로리 26.09.25 22:08 답글 신고
    지금이라도 엄마와 함께 영상이나 사진 많이 남기시고 엄마와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만드세요.
    대화도 많이 하시구요..
  • 레벨 소장 펜티엄4 26.09.25 22:10 답글 신고
    항상 사회생활에 적응하려고 노럭하시는 모습에 어머님도 자랑스러워 하실겁니다.
  • 레벨 중사 2 Athlete 26.09.25 22:24 답글 신고
    아직 어머니 가실려면 몇십년 더 남았는데… 가는데 순서 없다는데 자네 몸걱정부터 해
  • 레벨 대위 1 다스베이더흡연충 26.09.25 22:34 답글 신고
    어머니가 혈액투석 중입니다 ㅎㅎ

    그래서 결포했습니다. 그동안 지나간 여자들한테 쓴돈 절반만 엄마한테 썼어도 신장질환은 안걸리셨을텐데 ㅜㅜ. 엄마 너무 아프지? 내가 효도 열심히 할게 내옆에 오래 있어줘
  • 레벨 중위 1 작뚜콩 26.09.26 19:07 답글 신고
    베이더 횽님 같은 분들이 생각보다 있으신거같습니다..
    제 주변에도 아부지 아흔이 넘으셨는데 수십년 곁에 있다보니 괜찮은 직장에 외모에 성격에 진짜 모범적이신 삼촌 계시는데 최근 십년전 아부지가 괜찮아 지셨나봐요.. 근데 나이가 이미 50대를 넘어가서 다 포기하고 남은 여생은 혼자 살게끔 설계를 하더라고요.. 스토리를 듣자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시간이 흘러가는걸 보니 답답함이 많이 느껴졌습니다.
  • 레벨 소장 초코파이썬 26.09.25 22:35 답글 신고
    무슨 말씀을 드려야되는지 모르겠네요. 마음 단단히 하시고 아프고 슬프시겠지만 잘 이겨내시리라고 믿습니다.
  • 레벨 중령 2 stk 26.09.25 22:57 답글 신고
    영상 찍으면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영상 끝무렵에 엄마 사랑해 라는 말
    꼭 하시길
  • 레벨 대위 1 mtzs 26.09.26 00:45 답글 신고
    어머니 치매 중증에 기저질환에 지금 대학병원에 환자 보호자로 잠도 못자고 글 씁니다ㅜ
  • 레벨 상사 2 인봉악우 26.09.26 06:38 답글 신고
    군 복무중이었던 94년 어머니께서 갑자기 돌아가신 소식 듣고 그자리에서 쓰러졌었네요
    지금은 집사람과 두 아들들 함께 행복하게 성묘하고 오고요

    어머님과 좋은 추억 많이 쌓으시길요
    그리고 웃으며 보내드리세요
  • 레벨 준장 바보네용 26.09.26 08:11 답글 신고
    그래도 당신에게는 이별을 기다릴수있는
    행운을 주네요
  • 레벨 소장 v토닥토닥v 26.09.26 09:25 답글 신고
    저도 겁이나긴합니다
    56년생 이세요 엄마가 갑자기 발견된 유방암 무사히 수술까지 잘하셨습니다
    무릅도 안좋으시고 건강상 많이 약해지셨네요
    어끄제 휠체어랑 보행기 구입했습니다
    모진세월에 고생만 하시고....
    하지만 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좋어지겠고 오래토록 아들옆에 있어주길 바라며 최선을 다합니다
    글을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옆에 있으신동안 이라도 다른 분들 말씀 처럼 영상도 사진도 많이 남기세요
    그리고 힘내십시요...
  • 레벨 상병 예당33 26.09.26 09:46 답글 신고
    이단어만 나오면 눈물이 시도때도 없이 흐르는단어..... 엄마!
  • 레벨 중장 맥클라우드 26.09.26 10:00 답글 신고
    1995년 12월 6일..
    그날 이후로 단 하루도 엄마 생각을 안한 날이 없습니다.
    그래도 이 악물고 잘 사는게 효도하는거다 라고 생각하며 잘 버티고 삽니다.
    힘 내십시요!!!
  • 레벨 대위 2 도깨방 26.09.26 10:44 답글 신고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해 잘 해 드리세요.
  • 레벨 상사 3 꼼장어킬러 26.09.26 11:03 답글 신고
    계실때 잘하는겁니다.. 그걸 깨닫기에는 너무 늦어요.. ㅠㅠ
  • 레벨 대령 1 맥스킹 26.09.26 11:27 답글 신고
    돌아기시기전까지 편히 보내드릴수있다면

    큰 복입니다.
  • 레벨 상병 그땐그랬쪄 26.09.26 12:03 답글 신고
    어떤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부모님도
    글쓴이분도 건강히 오래 사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 레벨 상병 좀봐주라 26.09.26 12:52 답글 신고
    어머니의 사랑은 측량할길이 없죠...
    그래서 더 마음이 아픈가 봅니다...
  • 레벨 중령 3 자율수동차 26.09.26 13:39 답글 신고
    https://youtu.be/ziihRoxr4Qc?si=R6yxi4YIAOrYnPXU

    부처님 말씀

    두번째 화살등 나옴.
  • 레벨 대위 3 아제개그 26.09.26 13:56 답글 신고
    잘 이별하시는걸 어머니도 바라시는걸 거라는게 진부한 얘기 같지만 맞을겁니다.
    남은 가족들에게는 이런 후회하지 않길 바라네요
    사람은 누구나 죽습니다. 누구나 가족은 소중하구요. 힘내세요
  • 레벨 원사 3 이플29 26.09.26 16:03 답글 신고
    계실 때 많이 안아주시고 영상도 많이
    남기세요
  • 레벨 중위 3 옹택 26.09.26 16:09 답글 신고
    마지막까지 곁에서 웃어주세요

    힘내세요
  • 레벨 하사 2 똘순이럽 26.09.26 16:17 답글 신고
    저도 오늘 어머니 병원에 다녀왔는대..착잡하네요ㅠㅠ
  • 레벨 소위 1 nooryes 26.09.26 16:30 답글 신고
    벌써 30년이 되어가는데도...문득문득 마음 한구석이 무너지듯이..밀려올때가 있는데...힘내세요~~그리고 더열심히 잘 살겠다고 말씀드리세요~!!
  • 레벨 하사 3 니로아임니로 26.09.26 16:49 답글 신고
    맞아요 저도 엄마없는 삶은 상상만해도 힘들거 같아요 ㅠ
  • 레벨 일병 Camille 26.09.26 17:28 답글 신고
    어머니께서 몇달전에 신장 투석 준비 하시다가 갑자기 돌아가셨습니다

    돌아가시기 전날에 시원한거 드시고 싶다고 하신거 못드시고 가버리셨어요 사람들이 부모님 살아 계실때 잘해야 한다고 하는게 ㅠㅠ 정말입니다
  • 레벨 중령 3 체육선생님 26.09.26 18:24 답글 신고
    아..
    이런글 보면 한편으로는 부럽습니다.
    저는 부모라는 인간들이 책임감이라고는 없이
    저를 방치하며 서로 각자의 인생을 즐기며 살았습니다.
    아빠라는 인간은 17살에 본게 마지막이고 엄마역시도 가끔 얼굴보고.. 그게 다 입니다.

    저도 결혼해서 애들이 있는 중년의 남성인데,
    애들에게 절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때되면 애들데리고 여행다니고 밥사먹이고 서울랜드 가고 생일파티 해주고..

    한편으로는 엄마가 돌아가셨을때 눈물 한방울 나오지 않을까 걱정도 됩니다.

    부모님과의 추억?
    저를 때리고 고생만시킨 추억밖에는 없습니다ㅜ

    그래서 부모님과 끈끈한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이 부럽습니다
  • 레벨 하사 2 그때는그랬지 26.09.26 18:36 답글 신고
    결국은 시간이 약이긴 합니다.부모님이라도요..다만 전 허벅지가 물기가 빠져 갈라질 정도로 좀 힘들었죠..
    갑자기 입원하시고 한달만에 갑자기 폐색전증으로 가신거라..
    마음의 준비 잘하세요
    어차피 인생은 누구나 시간차이지 다 가니까요
  • 레벨 중사 1 Albatross2 26.09.26 18:51 답글 신고
    뭐라 드릴 말씀이...

    그저 토닥토닥 위로의 두드림을 드릴 뿐입니다.
  • 레벨 대령 3 젊은오빠 26.09.26 20:06 답글 신고
    인생은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는 것이죠...
    힘 내시고 어머님께 잘 해 드리세요! 힘 내세요!
  • 레벨 준장 산악라이딩 26.09.28 09:39 답글 신고
    후회되지 않게 엄마한테 하시면 될듯 합니다
    얼굴많이 보고 얘기 많이 하고 .....
    인간은 누구나 갑니다 .....

덧글입력

0/2000자

검색 맨위로 내가쓴글/댓글보기
공지사항
t서비스전체보기
사이버매장
국산차매장
수입차매장
튜닝카매장
승용차매장
스포츠카매장
RV/SUV매장
밴/승합차매장
오토갤러리매장
국산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국산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수입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수입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내차팔기
사이버매물등록
국산차등록
수입차등록
매물등록권 구입
게시판
베스트글
자유게시판
보배드림 이야기
시승기
자료실
내차사진
자동차동영상
자동차사진/동영상
레이싱모델
주요서비스
오토바이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