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태어나서 군경험도 없고 총잡아 본적도 전무한 문세광이 자기 허벅지에 먼저 한발 쏘고 박정희 저격을 시작했음. 다카끼는 자기 마누라가 죽어가는 병실에가서 손 한번 잡아보는 것도 없이 동네 개쳐다보듯 하고 술쳐마시러 갔다더구만. 하나 하나 알다보면 코메디로 시작해서 코메디로 끝난 희대의 저격사건. 사건 이후로 중정엔 채홍사가 생기고 다카끼의 엽색행각이 본격적으로 시작
세상 태어나서 군경험도 없고 총잡아 본적도 전무한 문세광이 자기 허벅지에 먼저 한발 쏘고 박정희 저격을 시작했음. 다카끼는 자기 마누라가 죽어가는 병실에가서 손 한번 잡아보는 것도 없이 동네 개쳐다보듯 하고 술쳐마시러 갔다더구만. 하나 하나 알다보면 코메디로 시작해서 코메디로 끝난 희대의 저격사건. 사건 이후로 중정엔 채홍사가 생기고 다카끼의 엽색행각이 본격적으로 시작
무지성으로 빠는것만
푸하하하하하핫
파이팅이다
저게 오히려 홍보를 하게 만드는 거 모르는 극우들 ㅋㅋㅋ
덕분에 더 흥행하겠다.
네티즌 평점은 관람하고 달 수 있는거야?
팩트와 의혹을 나열하면서 여러분
보기에 어때요?라는 영화
박정희가 육영수를 죽였다는 내용이 아니다!
유신으로 독재자의 길을 걷는 대통령 참석 행사가 어찌 저토록 어설프게 경호를 했을까?
일본 공항과 대한민국 공항을 어떻게 총기를 가지고 출입국이 가능했을까?
한국말을 전혀 모르는 문세광의 호텔방에서 전화를 받았던 한국말을 하던 사람은 누굴일까?
경호실에서 왜 사건의 증거물인 탄두를 다 회수해 갔을까?
문세광이 쏜 총알과 육영수여사를 숨지게 한 총알이 일치하는지 반드시 수사를 해야 하는데 경호실에서 탄두를 끝까지 내놓지 않은 점이 문제!
문세광의 변호사가 문세광 총에서 발사된 총알이 육영수여사를 죽였다는 직접적 증거가 없다고 주장하면서 탄두 확인을 할 수 없으면 무죄다라고 한다면 지금 법정이라면 무죄 판결도 가능한 사건이 된다
대법원.선고 3일만에 사형집행 ㅠ
입막음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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