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관리자를 좀 오래했습니다.
그런 사람이 있어요.
자기가 좋아하는거에만 관심있는 사람.
자기가 좋아하는게 아니면, 관심을 가질 생각도 안하고, 별로 들을려고 안해요.
물론 그런 사람이 자기가 좋아하는거 파고 들어서 그쪽으로 성공할 수 있죠.
근데, 회사에서는 그렇지가 않아요.
결국 관리자로 올라가는 사람은 좋아하지않아도, 다 방면으로 관심도 가져주고, 여하튼 그런 사람이 올라갑니다.
타이틀 달고 광역관리한다?
그걸 어찌 알아요?
자기꺼만 하는 사람은 그렇게 밖에 안보입니다.
상식적으로만 생각해보자. 저 여성인원이 다양성 존중으로 여성임원할당제를 통해 임원이 됐다 가정해 보자.
자기 같은 할당제 여성을 뽑고 싶겠냐고. 같이 일하고 싶겠냐고....
내가 있는 조직과 국내 대기업 조직 어느 곳에 있는 임원들을 보더라도 정치질만 가지고 임원 단 사람은 없었다. 할당제로 된 임원도 없었고.
일반 사기업위주로만 보더라도 남자들을 더 많이 채용하는 이유가 다 있어. 지금은 많이 변했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이유가 있어. 간단해. 조직에 부합하는 능력과 처세술 협동심 애국심 리더쉽 상명하복(개 엿같지만 조직을위해서 일단 따른다) 희생정신 살신성인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능력 그리고 애사심. 어느정도 남자가 더 우수해. 근데 여자는 그런게 전혀~~~~없지. 그러니까 기업입장에서는 남자를 더 많이 임원으로 앉힐수밖에
예를들면 집을 지을때 전기 소방 벽체 바닥 등 여러가지 일이 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본인일에만 집중하고 그걸 방해받으면 본인이 우선이고 본인이 일을 먼저 마무리 지으면 뿌듯해 하는 경향이 있지요. 그과정에서 타부서와 충돌이 일어나지만 본인의 일이 우선이 됩니다.
하지만 벽체에 칠을 하고 있는데 바닥을 먼저 끝내고 벽칠하는 사람보고 바닥에 흘리지마라 전기보고 바닥에 배선 깐다고 바닥 뒤집지 말라 등등 전체적으로 봤을때 오히려 완성된 집을 짓는데에는 방해적인 요소가 발생하지요. 그럴때 무난하게 양보하고 도와주고 무엇이 선행되어야 프로젝트가 돈을 덜쓰고 빠른시간에 끝낼수 있는지를 바라보는 눈이 있는 사람을 책임자로 앉히게 됩니다.
특정분야의 기술이 1등이 아니더라도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로 뽑히게 되는 것이지요.껄껄껄.. 그걸 말하고 있는것 같군요..
사실 이렇게 떠들어봐야 이건 이타적인 사람이거나 머리가 비상하여 계산이 빠른사람이 아니면 애초에 힘듭니다.
게임으로 설명하면 애들도 쉽게 이해하는데
개개인이 실력이 출중한 애들이 모여 팀을 결성하여 랭킹전에 참여했다고 치면
1900점에서 2000점을 넘어가야 하는데 벽에 막히게 되지요.
개인적인 기량이 2000+점이더라도 판을 보는 눈이 없기에 스스로 희생해서 던질경우 본인이 패를 1을 던져 뒤져버려 상대방의 패를 2를 소모하게 하여 던질수있는 패의 갯수의 우위를 점하여 게임을 승리로 이끌어 랭커가 되는 것이지요.
근데 지산다고 뒤지질 않고 끝까지 살아남아 결국은 게임에서 지게 되지요.껄껄껄
"뭐야 지금 그게 중요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을 한 본인에게 맞추는거지
일을 잘 할려는 마음이 없는데 무슨
"뭐야 지금 그게 중요해?"
타이틀 달면 광역관리하고,,,
그런 사람이 있어요.
자기가 좋아하는거에만 관심있는 사람.
자기가 좋아하는게 아니면, 관심을 가질 생각도 안하고, 별로 들을려고 안해요.
물론 그런 사람이 자기가 좋아하는거 파고 들어서 그쪽으로 성공할 수 있죠.
근데, 회사에서는 그렇지가 않아요.
결국 관리자로 올라가는 사람은 좋아하지않아도, 다 방면으로 관심도 가져주고, 여하튼 그런 사람이 올라갑니다.
타이틀 달고 광역관리한다?
그걸 어찌 알아요?
자기꺼만 하는 사람은 그렇게 밖에 안보입니다.
제가 관리자를 빨리 달았는데, 제 업무가 아닌것도 두루두루 알아서 빨리 달았습니다.
임직원들이 놀고 먹는 사람 같아 보여도 그 회사의 두루두루 다 알고 잘하는 자들이라 그 자리 꿰차고 있는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을 한 본인에게 맞추는거지
일을 잘 할려는 마음이 없는데 무슨
조직이건 뭐건 난 칼퇴해야행~~
이러니 당연히 결과가 차이날수밖에 없지
자기 같은 할당제 여성을 뽑고 싶겠냐고. 같이 일하고 싶겠냐고....
내가 있는 조직과 국내 대기업 조직 어느 곳에 있는 임원들을 보더라도 정치질만 가지고 임원 단 사람은 없었다. 할당제로 된 임원도 없었고.
예를들면 집을 지을때 전기 소방 벽체 바닥 등 여러가지 일이 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본인일에만 집중하고 그걸 방해받으면 본인이 우선이고 본인이 일을 먼저 마무리 지으면 뿌듯해 하는 경향이 있지요. 그과정에서 타부서와 충돌이 일어나지만 본인의 일이 우선이 됩니다.
하지만 벽체에 칠을 하고 있는데 바닥을 먼저 끝내고 벽칠하는 사람보고 바닥에 흘리지마라 전기보고 바닥에 배선 깐다고 바닥 뒤집지 말라 등등 전체적으로 봤을때 오히려 완성된 집을 짓는데에는 방해적인 요소가 발생하지요. 그럴때 무난하게 양보하고 도와주고 무엇이 선행되어야 프로젝트가 돈을 덜쓰고 빠른시간에 끝낼수 있는지를 바라보는 눈이 있는 사람을 책임자로 앉히게 됩니다.
특정분야의 기술이 1등이 아니더라도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로 뽑히게 되는 것이지요.껄껄껄.. 그걸 말하고 있는것 같군요..
사실 이렇게 떠들어봐야 이건 이타적인 사람이거나 머리가 비상하여 계산이 빠른사람이 아니면 애초에 힘듭니다.
개개인이 실력이 출중한 애들이 모여 팀을 결성하여 랭킹전에 참여했다고 치면
1900점에서 2000점을 넘어가야 하는데 벽에 막히게 되지요.
개인적인 기량이 2000+점이더라도 판을 보는 눈이 없기에 스스로 희생해서 던질경우 본인이 패를 1을 던져 뒤져버려 상대방의 패를 2를 소모하게 하여 던질수있는 패의 갯수의 우위를 점하여 게임을 승리로 이끌어 랭커가 되는 것이지요.
근데 지산다고 뒤지질 않고 끝까지 살아남아 결국은 게임에서 지게 되지요.껄껄껄
그리고 하는말이 서로 트롤이라고 꽥꽥거리는 거지요.
그게 일반적인 인간의 습성입니다.
죄다 이기적으로 변했음
남자들은 조직에 맞출려고 하지만 여자들은 조직을 여자한테 맞출려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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