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로 송환 문제는 다들 아시다시피
제네바 협약으로 협상을 안 하더라도
웬만해선 비공개가 기본이죠.
포로 송환은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공감도 얻어야 되는데
약속을 어기고 그걸 UN에서 터트렸으니 우린 한국을 위해
포로를 넘겼어.
근데 한국은 우크라이나를 위해 뭘 줄거야?
연설을 본 우크라이나 국민의 이런 여론을 유도하는거죠.
아무것도 못 받는다고 생각하니 지랄발광하는거죠.
야당 지도자한테
거의 더블스코어로 지지율이 지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대통령 선거도 무기한 미룸. 낙선하면 쟨 뒤짐.
어떻게든 한국을 끌어들이려 하고
확전을 해야 본인이 사는거죠. 진짜 개새끼임.
참고로 북한 포로 2명 최초 공개도
젤렌스키가 SNS로 얼굴 다 공개함.





































한국도 이런 꼴 당하지 않으려면 3급 이상 공무원과 별정직 공무원 판검사 국회의원 가족들은 전쟁 발발시 최우선 징집하고 해외에 있을 경우 국내로 들어오도록 강제하는 법을 만들어야 전쟁이 나지 않습니다.
한국도 이런 꼴 당하지 않으려면 3급 이상 공무원과 별정직 공무원 판검사 국회의원 가족들은 전쟁 발발시 최우선 징집하고 해외에 있을 경우 국내로 들어오도록 강제하는 법을 만들어야 전쟁이 나지 않습니다.
러시아가 끝내야 끝나는거지.
대통령 선거시 미필은 후보 제외...
분단국가에서 미필이 무슨 대통령이여...
미치는거지
잘참아준 정은이..
이런걸 냅두고 있는 국민들도 그나물 그밥
가자지구 평탄화 하더니 이란이 뒷배(+핵 안보위협)라고 때리고
이제는 터키한테 시비걸고 오죽하면 미국이 중간에서 막음;
자신이 벌여놓은 일이 수습이 안될 지경에 이르러
전쟁이 계속되어야 자기가 살길이 생기는ㅜㅜ
그러게 6차에 이르는 협상을 다 날려먹진 말았어야지..
양국 모두 희생된 병사들의 가치를 지도자들이 무의미하게 만들고 있는듯ㅠ
그러게 실세가 해먹기 시작하면 끝이 항상 이래..
감정빼고 논리적으로 반박해드림~
님 우크라 국민들이 반정부 시위 벌인거 모르죠ㅡㅡ?
낫토국에 도와달라고 혀 ~
한쿡이 ㅈ만하냐 ? 어딜 삥을 뜯을라혀 ~
때문에 관련주 매수 타이밍 보느라 이번 전쟁에 대해 상당히 오랜동안 외신정보를 모아왔습니다.
한 문단을 한 댓글씩 올릴테니 아사리판 난걸 알게되셨으면 좋겠으며 아래 사실을 알게되신다면
언제부턴가 미국 및 유럽이 손을 떼고 외면하는 이유를 알게 되실겁니다.
저래놓고 우리보고 무기 내 놓으라고 하는거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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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젤렌스키 역외법인 의혹
2021년 판도라 페이퍼스 조사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와 과거 방송 제작 동업자들이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벨리즈, 키프로스 등에 여러 역외법인을 운영해온 사실이 확인됐다.
젤렌스키는 대통령 선거 직전인 2019년 핵심 역외법인 말텍스 멀티캐피털의 지분을
측근 세르히 셰피르에게 넘겼으며,
이후에도 젤렌스키의 부인이 소유한 법인이 배당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약정이 존재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젤렌스키의 연예계 시절 사업 동료이자 크바르탈 95 공동창업자인
티무르 민디치는 우크라이나 국영 원전기업 에네르고아톰을 둘러싼
약 1억 달러 규모 리베이트 사건인 미다스 수사의 핵심 인물로 지목됐다,
우크라이나 국가반부패국 NABU는 약 15개월 동안 수사를 진행하고
1천 시간 이상의 녹취를 확보했다고 밝혔으며,
수사기관은 민디치가 계약업체들로부터 리베이트를 받아
자금을 세탁하는 조직을 주도했다고 보고 있다,
민디치는 체포 전 이스라엘로 출국했으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에너지장관을 지낸
게르만 갈루셴코도 미다스 사건과 관련해 자금세탁 혐의의 피의자가 됐다,
NABU는 700만 달러가 넘는 자금이 복잡한 해외 금융구조를 거쳐
갈루셴코의 부인과 네 자녀가 수익자로 지정된 계좌로 이동했다고 주장했으며,
일부 자금은 자녀들의 스위스 학교 교육비와 가족 비용 등에 사용된 것으로 보고 있다,
갈루셴코는 2026년 2월 국경을 넘어 출국하려다 체포됐으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젤렌스키의 오랜 최측근으로 대통령실장을 지낸 안드리 예르마크도
2026년 5월 자금세탁 혐의의 공식 피의자가 된 뒤 구금됐다,
반부패 수사기관은 예르마크가 키이우 외곽의 고급 주택 개발사업을 이용해
약 1천50만 달러를 세탁한 범죄조직에 관여했다고 주장했으며,
법원은 약 320만 달러 상당의 보석금을 책정했다,
예르마크는 젤렌스키 정부에서 대통령 다음으로 영향력이 큰 인물 가운데 하나로 평가됐으며,
미다스 수사가 대통령의 과거 사업 인맥에서
대통령실 핵심부까지 확대됐다는 점에서 큰 정치적 파장을 일으켰다,
예르마크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이 같은 수사가 진행되던 2025년 7월 젤렌스키 정부는
독립 반부패기관인 NABU와 특별반부패검찰 SAPO에 대한
검찰총장의 통제력을 강화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젤렌스키가 서명했다,
우크라이나에서는 전쟁 발발 이후 보기 드문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벌어졌으며
EU도 반부패기관 독립성 훼손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우려했다,
젤렌스키는 러시아의 기관 침투 가능성과 수사체계 정비 필요성을 이유로 들었지만
거센 국내외 반발이 이어지자 며칠 뒤 독립성을 복원하는 법안을 다시 제출했다.
젤렌스키는 2019년 기존 정치권의 부패를 청산하겠다는 공약을 앞세워 대통령에 당선됐지만,
이후 자신과 오랫동안 사업을 함께한 인물들의 역외법인 문제가 공개됐고,
전쟁 기간에는 사업 동료 민디치, 전 에너지장관 갈루셴코, 대통령실장 예르마크 등
핵심 인사들이 잇따라 대규모 부패 및 자금세탁 사건의 수사 대상이 됐다,
다만 현재까지 공개된 미다스 사건 수사에서
젤렌스키 본인이 범죄 피의자로 지목되거나 개인적인 불법축재가 입증된 것은 아니며,
측근들의 혐의 역시 최종 유죄판결이 내려지기 전까지는
수사기관의 혐의와 주장으로 구분할 필요가 있다.
젤렌스키는 해먹었다는 의혹은 존나게 있지만 아직 딱 걸린건 아님
근데 최측근들은 다 걸림; 당연히 뒷배는?ㅋ
입법 사법 행정 다 처먹을라다 EU가 눈치까고 주의 주니까 슬 내려놓음
국민들의 신뢰도 및 반발심 역대급임 내부에서 무너지게 생겼음
네타냐후와 같은 처지가 되었으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려면 전쟁 계속 해야함;
전쟁의 명분이 완전한 독립과 평화였는데...병사들 참 안됬다ㅠㅠ
우크라 게시글 많이 올라오는데
개쓰레기 쪽빠리새끼들
선발대로 줘라.
이게 더 좋다.
지뢰에 불발탄에 드론 광케이블
이거 보통일 아니다.
이런일은 선발대로 개쓰레기 쪽빠리 쓰닌게 맞다.
어차피 개쓰레기 쪽빠리새끼들은
개쪽빠리 짓꺼리 할테니
우린 두고보다가
더 좋은 조건으로 지뢰 불발탄 광케이블
개쪽빠리 새끼들이 제거후
안잔하게 들어가자.
걱장마!
개쓰레기 쪽빠리새끼들은
저런거 못해.
미국과 유럽외에는 우크라 재건사업에 못들어 갑니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전쟁무기 퍼준 자기네들이 안먹고 다른 나라 주겠습니까?
정리해 둔 자료 일부 공유합니다.
1. 한국의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참여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은 미국이나 유럽만 참여하는 폐쇄적인 사업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한국은 이미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국토교통부 주도로 키이우 수도권 교통 마스터플랜이 완료됐고,
한국과 우크라이나 정부, 공공기관, 민간기업이 후속 재건 협력까지 논의했습니다.
2. 젤렌스키 대통령의 한국 참여 요청
젤렌스키 대통령 역시 한국의 참여를 직접 언급한 바 있습니다.
2026년 7월 한-우크라이나 정상회담에서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재건 과정에서 한국 정부와 기업들
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정부 역시 우크라이나 복구와 재건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3. 재건사업의 실제 범위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은 단순히 지뢰를 제거하거나 전쟁 잔해를 치우는 수준의 사업이 아닙니다.
도로, 철도, 교량, 공항, 항만, 주택, 상하수도, 전력망, 발전시설, 가스시설, 산업시설, 농업시설 등 국가 기반
시설 전반을 다시 구축하는 대규모 인프라 사업입니다.
특히 교통, 에너지, 주택 분야는
우크라이나 전후 복구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4. 지뢰제거와 재건사업의 관계
지뢰제거 역시 전투 중 군 공병이 담당하는 군사작전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전쟁이 끝난 뒤에는 민간인의 안전 확보와
농지, 도로, 산업부지 등을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인도적 지뢰제거 사업이 별도로 진행됩니다.
이 과정에는 국제기구, 전문 지뢰제거 기관, 민간기업,
탐지장비 및 건설장비 업체 등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5. 한국 기업의 참여 가능성
한국은 건설, 플랜트, 발전, 원전, 철도, 도로, 항만,
상하수도, 통신 등 대규모 인프라 건설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은 단순한 군사지원 문제가 아니라,
한국 기업들이 기존에 해외에서 실적을 쌓아온 건설과
인프라 산업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분야입니다.
전쟁이 한창일 때 우크라이나뿐 아니라 미국과 NATO·EU 쪽에서도
한국에 군사지원을 확대해 달라는 요구가 계속 있었음
그런데 한국은 러시아와의 기존 외교·경제관계도 있었고
직접 살상무기 지원에는 계속 선을 그으면서
대신 인도적 지원, 지뢰제거, 전력망 복구, 인프라 복구와
전후 재건사업 참여를 계속 약속해왔음
실제로 2023년에는 우크라이나 재건과 지원을 위해
추가 23억 달러 규모 지원계획까지 발표함
그러니까 나중에 전쟁 끝났다고
“아 이제 우린 관계없습니다” 하고 빠질 수 있는 구조가 아님
우리가 먼저 국제사회에 약속해놓은 게 이미 꽤 많음
안 하면 조땜;
그러니까 관련주 3업종 정도 아무도 관심 없을 때 매수 해 놓으면 반드시 먹는 판임ㅋ
게다가 사막쪽도 인프라 작살났고 여긴 원래 우리 텃밭임~
싹 다 추방 시켜라 지들 나라는
전쟁중인데 한국서 놀고 쳐 웃고
쳐 먹는는건 아니잖아? 병사도
부족 하다는데 좀 추방 시키자
저 시밸롬 좋아하게
그리고 그 가족들은?
쏴서 빨리 끝내 버려야
서방 새끼들 젤렌스키 앞세워서
전쟁 하느라 재미나서 좋아죽음
지금까지 우크라이나에 서방에서 지원한
돈 무기가 600조가 넘음
젤렌스키 측근들 재산 축적중
전쟁 중이라는 이유로 선거도 안할라 하고
아주 지 멋대로 전쟁 끝나면 망명할듯
2찌꺼기들이 나라에 얼만큼 처 있느냐에 따라 나라가 개판나서 전쟁나고 국민들이 피를 흘는지
도람프,네타냐후,젤렌스키,푸틴
요렇게 4명 다 똑같은 놈들.
제정신인가.
전쟁 계속 유지해서 서방에서오는 돈 처묵하고
권력 계속 유지하면서 다 해처 먹을라고 하는거임
전쟁이 돈이다 생각하는 코메디언
지 좋아서 그러는줄 착각에 빠져서 제 나라 아사리판 난건 모르고,,
이렇게 한 국가가 없어지고 한낱 유럽의 방파제로 전락 하는 것이지 ㅉㅉ
일어남.
전쟁 일으켜서 자국민 죽어도 지 배만 부르면 되는 것들 그만좀 뽑자
북한 포로 2명 우리나라 오는게 우크라이나에 뭘 해줘야 할 이유가 되는건가? 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포로 2명 우리나라로 보내면 러시아에 천무랑 K-9 보내줘도 돼?
푸틴한테 니네 달라고 해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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