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69654?ntype=RANKING
단순한 버튼 개선에 그칠 것이 아니라, 그동안의 불공정 행위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함께 소비자가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는 시스템 마련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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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왜 넘침? 저기서 더 넣는다고해도 들어가다가 멈추는데???????
더 낸만큼 안들어갔어요?
더 들어간 만큼 안냈어요?
더 들어갔으니까 더 냈고
더 낸만큼 더 들어간건데
뭘 딱 맞춰서 정액이니 정량이니 따져는 기사는 대체.
입력판에 1000원 누르면 천원 어치 들어가고
1245원 누르면 1245원 어치인데
1245눌렀는데 1000원 들어가고
5리터 눌렀는데 4.8리터 들어가는거 아니잖아
뭐가 줄줄 샌다고 난리인지
58,582원 나오는것보다 59,000원 나오는게 왠지 심적으로 안정됨..
그리고 왜 넘침? 저기서 더 넣는다고해도 들어가다가 멈추는데???????
다른 수입차는 안타봤고 차량운행 30년째 됬지만 자금까지 가득주유시 넘쳐본 기억은 한번도 없는거 같네요
58,582원 나오는것보다 59,000원 나오는게 왠지 심적으로 안정됨..
밥을떠먹여 줘야
소비자입장에선 별상관없잖아. 이런거나 잡지말고 담합한거 과징금이나 높게 때려라.
가득 외치는 손님들 주유하면 천원단위로 끊었습니다.
보통 10명중에 9.9명정도는 다들 그렇게 했었죠
그러고는 카드를 받아서 카드 단말기에 천원단위 결제를 했었는데
나머지 0.1명은 끊기면 바로 주유기 빼라고 하셨던 손님 있었드렜죵
그러면 예를 들어 78,654 원 들어갔다면
카드단말기에 저 금액 그대로 쳐넣어서 결제 했던 기억이 납니다.
가스 충전소는 가득 들어가면 충전기 자체 단말기 달린 충전기는 카드만 꽂으면 되었고
아닌건 들어간 금액 직접 다 입력했죵
더 낸만큼 안들어갔어요?
더 들어간 만큼 안냈어요?
더 들어갔으니까 더 냈고
더 낸만큼 더 들어간건데
뭘 딱 맞춰서 정액이니 정량이니 따져는 기사는 대체.
입력판에 1000원 누르면 천원 어치 들어가고
1245원 누르면 1245원 어치인데
1245눌렀는데 1000원 들어가고
5리터 눌렀는데 4.8리터 들어가는거 아니잖아
뭐가 줄줄 샌다고 난리인지
정액,정량 버튼 눌러 기름 더 넣다가 기름이 차에들어가지도않고 넘치니까 아까운거고요
차주로써 알고있으면 좋은 정보이기는하죠
그냥 주유기 빼고 걸면 되는거였구만요.
그게 아니라면 문제가 없는거 아닌가요?
알지만 영수증 처리할 때 깔끔한게 나아서 그렇게 그냥 하는데요
끝에 몇 백원이 되었든 주유구로 들어가는 거잖아요?
누가보면 주유소에서 사기 치는줄 알겠네요.
기자가 차가 없나?
차 없는 사람은 모르겠구나...
요점은 몇백원씩 더 넣게 해서 아주 약간이라도 이익을 본다라는 거죠
바닥에 버리는 것도 아니고 그냥 좀 더 넣는것인데
크게 의미 없는 기사...
오히려 90년대 아저씨들이 차 흔들면서 더 넣어주다가 넘친적이 많음...너무 많이 넘치면 좀 깍아주기도 했지만...
한칸에 18리터면 1.5칸은 27리터 이런식...
만땅 맞추는 재미가 있음
1~2리터 이내오차는 컨트롤로 억지로 넣어버림
이정도 여유칸은 있게 설계했긋지
정액할지 리터할지 한번 물어보는디????
기름이 넘처 흐른다니.....
어떻게 넣어야 넘쳐흐르는지 기술도 좋네
주유소 가기 귀챦아서 최대한 넣을려고 하는데......
건주유기 앞에 센서 달려서 기름감지되면 바로 주유 끊겨!
기름이 줄줄 새? 이것들은 알아는 보고 기사 쓴 거 맞아?
카드 포인트 적립 등으로 나눠서 결제하고 주유할 땐 번거롭게 차량 주유구에서 건 뽑을 필요없이 주유기에서 건 꼽는 부분 상단에 판처럼 된 쇳덩이 그냥 손으로 누르면 주유 종료됩니다.
그쪽당 박준태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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