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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우면 못 먹으니 얇게 썬거죠
게다가 냉장유통이 아니고 냉동 이라면 오래오래 유통 시킬수 있죠
저 위에 써놓은걸 한마디로 줄이면
싸구려!
오늘날짜 온라인쇼핑몰에 1kg 3500원하네요. 배송비가 3500원...헐
얼가삠 안좋은데
오늘날짜 온라인쇼핑몰에 1kg 3500원하네요. 배송비가 3500원...헐
두꺼우면 못 먹으니 얇게 썬거죠
게다가 냉장유통이 아니고 냉동 이라면 오래오래 유통 시킬수 있죠
저 위에 써놓은걸 한마디로 줄이면
싸구려!
워워
늙은 돼지 닭 등은 질깁니다
그래서 얼려서 얇게 썰어야 먹을 수 있죠
나쁜지 않은 고기를 냉동해서 신속히 판매합니다.
정정합니다 돼지는 고기가 얇으면 부드럽단말입니다
게다가 팔다남은 동결삼겹아닌 급냉삼겹은 그 가치가 냉장삼겹이랑 동일하죠 싸구려 아닙니다
고기가 얇으면 질기다는 뜻 입니다
두꺼우면 못 먹으니 얇게 썬거죠
얇아서 질긴게 아니라...두꺼우면 질기니까 얇게 만들었다는 의미죠
문제는 어릴때 먹을게 없기도 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과거에 싼부위로 뭉쳐서 만들었던 그 고기맛이 훩씬
맛있었던것 같습니다.
대패삼겹을 맛있게 먹는방법은.. 바닥에 대패 깔고 위쪽으로 피라미드 모양으로 야채를 가위로 쓱쓱 썰어
산처럼 쌓으세요.. 대패기름에 야채가 숨이 죽으면서 기름을 흡수하고 서서히 낮아지는데.. 이게 미칩니다.
광주 유명한 집에서는 아주 오래전에 이렇게 줬었는데.. 시대가 바뀌니 어쩔수가 없긴하죠.
아구찜
냉면
감자탕
족발
치킨
등등등
등갈비 안버렸어요
시장 작업장에서 버렸나봐요.
저희 주방이모도 젊을적에 얻어서 백반집했다네요.
수제비 떠서 넣고
저 돈내고
쳐묵는 놈이 ㅂㅅ이지
식당은 죄가 없다
꼴에 양식이라고 프리미엄 붙어서 돈10,000은 우습게 넘겨버리니
예전 냉삼은, 냉장으로 못 팔 고기들을 모아모아서
랩으로 둥글게 말아서, 냉동시킨 후...
기계로 썰어낸 걸 냉삼이라 불렀던것도 같고~
대딩시절에 친구들이랑 엄청 싸게 사 먹었던 기억.
그리고, 밥 볶아서 마무리.
지금 냉삼들은,
삽겹살을 급냉해서 구워먹는 걸로 알고 있음.
왜 멀쩡한 삼겹살을 냉동시키는지는 모르겠음.
나이 먹은 나는 먹어본 맛이라 맛있는데 요즘 사람들은 맛 없을지도 모르겠네요.
음식 첨 먹어본 아이의 청국장 맛이려나?ㅎㅎ
엽기떡볶이도 졸라 이해안감 ㅋ
사람들이 모두 분노에 차있다
그래봐야 밀가루 면음식인데 국수두배가격
원가율이 15~2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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