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왕님 고맙습니다 또 감사합니다 한국사에서 읽었는데 울리 세종대왕 께서 고기반찬 없으면 진지를 안 드셨대요 새로운 어진에 딱 맞네요 야밤에 책을 많이 읽으셔서 눈도 안 좋으셨는데 한글 창제때문이라는 얘기가 있죠 다시 한 번 고맙습니다 세종대왕님 오천년 역사 속 최고의 성군
그런데 지금 우리가 쓰는 2벌식 자판은 전두환시절 날림으로 정해진 규격. 한글을 그저 자음과 모음 2벌로 구분해놔서, 모든 과거형에 쓰이는 쌍사옷받침이 쉬프트키를 항상 눌러야만 쓸수 있는등 비효율의 극치지. 그리고 자판을 쓰다보면 글자가 자꾸 바뀌는 현상도 늘상 경험하지. 하 > 핫 > 하세 > 하셍 > 하세요 이런식.
초성 중성 종성을 나눠서 이런 불편을 없앤 자판을 평생 연구한 3벌식 자판은 표준에서 제외되며 쇄락의 길로 가고있어 안타까움.
처음 알았네요
좀 헷갈립니다.
처음 알았네요
참 무서운집단입니다
좀 헷갈립니다.
이미 30대 이전에 고도비만이였고 30대에 이미 당뇨로 몸이 엄청안좋고 살이 빠졌다고 했는데
저기 어전은 엄청 살이 쪘던 20대나 병으로 살이빠졌던 30대나 일치하는게 없는거같음..
너 뭐 되? 뭐 되는데
왜 그러구 살어?
안내글자가 한글이 없는 현실
글자들 사이에 마치 대칭개념이라도 있는 냥 망상질을 한 것이죠!
우리는 언문(랭귀지)라고 했지 언자><문자라고 분류하지 않았습니다.
마땅히 그러한 분류 자체가 개사기성 망상일 뿐이고,
글자는 표음><표의로 분류하는 게 아니라,
알파벳/ 캐릭터/ 실러베리/로 글자의 성질에 따라서 분류하는 게 세계의 일반입니다.
일본어를 배워보시면,
어째서 그들이 그런 망상을 하게되었는 지 이해하게는 되나,
이미 오롯한 알파벳인 한글이 있는 우리가 그런 망상을 가저올 이유는 없습니다.
표음><표의 개사기 개념을 받아들이면,
한자는 반드시 표기시스템에 있어야만 하는 결론에 이르게됩니다.
그런 망상은 한자박이들의 무기가 되죠.
더이상 속지 마세요.
이미 우리는 한글 알파벳만으로도 훌륭한 글자살이를 하고 있습니다.
초성 중성 종성을 나눠서 이런 불편을 없앤 자판을 평생 연구한 3벌식 자판은 표준에서 제외되며 쇄락의 길로 가고있어 안타까움.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