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의가 구속되자마자 장사의신이 1억2천만원 영치금 가압류검 김세의는 영치금으로 월 100만원만 쓰게 해달라고 재판걸었고 세차례의 재판끝에 매월 영치금 20만원 쓰는걸로 결정남 즉 김세의는 대략 하루에 7천원 정도를 쓸수있음
개독종을 건들여서리
개독종을 건들여서리
돈 쓸일이 머 있나?
약값이라고 나오는데 아프면 치료해주지 않나?
일본을 천하통일 시킨 도쿠가와 이예야스가 한말이다 착한 사람은 쓸모가 없다..
착한놈들은 착하기만 할 뿐이다... 결정적 사건이 있을때 아무런 쓸모가 없다....
대구 경북 2찍이 같은 놈들은 평소에 지랄지랄 하지만 나라에 변고가 생기면 빤쓰런 하는 새끼들뿐이다.
첫째, 자신의 울분을 TK에 대한 악의적인
욕으로 배설한다.
둘째, 이런 반응을 보여야 같은 부류의
모지리들로부터 좋아요를 받는다.
셋째, 남들이 하니까 자신도 따라 해야하는 줄
아는 전형적인 수동적 마인드의 인간이다.
열심히 살아~
그게 니 인생이야.
받아 들여야지 뭐 어쩌겠니.
약값 포함 해서?
장사의신은 관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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