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주위 지인들 보면
20대 중후반에 돈 벌어보겠다고
제대로 된 기술자격 얻거나 사회 생활도 안 해보고
자영업 시작합니다.
최악의 경우는 멀쩡히 다니던 직장 때려치고 시작하는 거죠.
특히 자기 노력이 아니라 프렌차이즈 끼고 시작했다가
요즘처럼 트렌드 빠르게 변화할 때 대부분 못 버티고 망합니다
그런데 이 상태가 돼선 어디 취직도 잘 안 받아주고
노가다나 공장 일수 뛸 수밖에 없는데
그것도 아무 기술 없이 몸만 필요한 일밖에 못하죠
배달은 자영업할 때 보던 게 있어서 잘 안 하려 듭니다.
차라리 혼자 살면 어찌 살겠지만
처자식 딸려 있으면 정말 힘들어집니다
지금은 자영업 아무 생각 없이 함부로 뛰어들면
사회 하층민으로 전락하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직장 있는 분들은 아무리 뭐 같은 일 계속 겪더라도
무조건 붙어 있는 게 상책입니다.



































그동네 정신병자들을 모두 만나는일 입니다.
자영업 잘 되면 대박 이지만 그러기엔 리스크가 너무 크지유
그래서 저도 뭐 해볼까 해볼까 계속 생각만 하다가 안 하고 있네요 ㅋㅋㅋ
자영업 잘 되면 대박 이지만 그러기엔 리스크가 너무 크지유
그래서 저도 뭐 해볼까 해볼까 계속 생각만 하다가 안 하고 있네요 ㅋㅋㅋ
까먹진 않으니..
그동네 정신병자들을 모두 만나는일 입니다.
통찰력이 느껴집니다
하나가 자영업 아닐런지요.
회사 들어가서 돈버는게
안정적 입니다.
미국은 2000개정도 ㄷ되는제 우린 15000개가 넘었던걸로 앎
몇년동안 적은수입에 20개가 넘던 체인점 전부와 본사까지 멸망하고 좌절하고 있다가
인생 두번째 직업인데 끝까지 가보자 해서 사업확장의 다변화로 이일을 26년째 한우물만 파고 있습니다
애들 키우고 신축에도 살아보고
처음 몇년이 고비였습니다
거래처가 늘어가고 고정거래처가 생기니 살만하더라고요
지금도 현업중입니다
그당시 친구들 호프집 고기집 분식집 돈까스집 창업후 다 몇년만에 다 접었드랬죠
글쓴분처럼 체인점 끼고 돈벌기 힘듭니다
창업은 정말 힘듭니다
실패한후 정신적고통에 빚더미까지...
"함부로" 뛰어들지 말라
자영업뿐만 아니고 주식이든 뭐든 그 어떤일도
함부로 뛰어들면 망함
동내에 슈퍼 크게 개업을 해서 가봤는데 사장 놈이 대대하게 반말 비스무리게 찍찍하고
직원들도 싸가지가 없고 동내 장사하는데 기분나쁘면 가겟냐고 닭대가리들아
1년도 못가서 망하고 큰 병얻어서 죽기 직전까지 갔드만
써비스업 할거면 간 쓸게 빼고 손님한테 싸다구 맞아도 친절해야 한다고 그래도 성공하기 힘든데.. 병신들이 너무 많이 장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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