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주인가?
잠자고 있는데 카톡이 계속 울리길래
일어나서 봤더니
누가 내 프로필에 올려있는 사진(주로 백패킹,오지트레킹)에 좋아요 누른거 알림톡이였어요.
누가 눌렀나 봤더니
국민학교 졸업반 담임선생님 ㅎ
우리가 첫담임이었고
반동창모임에서 그전에 스승의날 되면
선생님 당시 재직학교에 떡돌리고 했는디
재작년에 정년퇴임하시고 지금 네팔인가 어딘가서
교육봉사하고 댕기시는데
지지난주인가?
잠자고 있는데 카톡이 계속 울리길래
일어나서 봤더니
누가 내 프로필에 올려있는 사진(주로 백패킹,오지트레킹)에 좋아요 누른거 알림톡이였어요.
누가 눌렀나 봤더니
국민학교 졸업반 담임선생님 ㅎ
우리가 첫담임이었고
반동창모임에서 그전에 스승의날 되면
선생님 당시 재직학교에 떡돌리고 했는디
재작년에 정년퇴임하시고 지금 네팔인가 어딘가서
교육봉사하고 댕기시는데
난 참스승이라는 사람은 만나본 적이 없는것 같다
선생이라는 작자는 촌지나 받아먹고 교육을 가장한 자기 분풀이하는 거만 봐왔고
유전무죄 무전유죄를 학교에서 배웠으니 참 아이러니하지만 선생이라는 작자들은
아직까지 내눈에는 이기적이고 성품이 못되먹은 사람으로만 보인다
내가 아직 철이 덜 들어서 그런가.......
학교생활 기억이라고는 지 성질에 못이겨 씩씩거리며 성질내던 선생들만 기억한다
그때는 참스승까지 바라진 않아도 적어도 선생이란 소리를 들을만한 교사가 있었나 싶네.
물론 글과 같은 참스승도 있겠지. 분명히
다만, 그 숫자가 너무 적어 우리가 만날 수 있는 확률이 지극히 희박하다는게 문제지만.
지금은 다 돌아가셨지만 그저 감사합니다 선생님들
잠자고 있는데 카톡이 계속 울리길래
일어나서 봤더니
누가 내 프로필에 올려있는 사진(주로 백패킹,오지트레킹)에 좋아요 누른거 알림톡이였어요.
누가 눌렀나 봤더니
국민학교 졸업반 담임선생님 ㅎ
우리가 첫담임이었고
반동창모임에서 그전에 스승의날 되면
선생님 당시 재직학교에 떡돌리고 했는디
재작년에 정년퇴임하시고 지금 네팔인가 어딘가서
교육봉사하고 댕기시는데
그때는 참스승까지 바라진 않아도 적어도 선생이란 소리를 들을만한 교사가 있었나 싶네.
물론 글과 같은 참스승도 있겠지. 분명히
다만, 그 숫자가 너무 적어 우리가 만날 수 있는 확률이 지극히 희박하다는게 문제지만.
잠자고 있는데 카톡이 계속 울리길래
일어나서 봤더니
누가 내 프로필에 올려있는 사진(주로 백패킹,오지트레킹)에 좋아요 누른거 알림톡이였어요.
누가 눌렀나 봤더니
국민학교 졸업반 담임선생님 ㅎ
우리가 첫담임이었고
반동창모임에서 그전에 스승의날 되면
선생님 당시 재직학교에 떡돌리고 했는디
재작년에 정년퇴임하시고 지금 네팔인가 어딘가서
교육봉사하고 댕기시는데
지금은 다 돌아가셨지만 그저 감사합니다 선생님들
선생이라는 작자는 촌지나 받아먹고 교육을 가장한 자기 분풀이하는 거만 봐왔고
유전무죄 무전유죄를 학교에서 배웠으니 참 아이러니하지만 선생이라는 작자들은
아직까지 내눈에는 이기적이고 성품이 못되먹은 사람으로만 보인다
내가 아직 철이 덜 들어서 그런가.......
학교생활 기억이라고는 지 성질에 못이겨 씩씩거리며 성질내던 선생들만 기억한다
길가다 마주치면 한대 쥐어패주고 싶다...그때 왜 그랬냐고......
감동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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