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하면서" 라고 하셨는데...
친구들끼리 하는 명랑 스포츠도 저러면 욕먹을 판에
스포츠를 업으로 삼고 있는 프로 선수잖아요.
마찬가지 예로 회사에서 일하다가 원하는 방향으로 안 풀리면,
소리지르고 서류 찢고, 모니터 발로 차고, 키보드랑 커피 잔 바닥에 던질 수 있는거네요?
서류와 집기야 인턴이나 막내가 알아서 치울거고, 음료 쏟아부은거야 미화아주머니께서 치울테니깐요.
다른 동료 직원들이 보더 말던, 외주, 원청업체나 하청업체가 보던 말던 나 스스로에게 화난건데 뭐 어때요.
안보이는데 가서 성질을 부리던 욕지거리를 하던 누가 뭐라 하나요
보는 눈 많은데서 저 짓거리 하는게 과연 승부욕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치부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다른이.ㅋㅋㅋ
친구들끼리 하는 명랑 스포츠도 저러면 욕먹을 판에
스포츠를 업으로 삼고 있는 프로 선수잖아요.
마찬가지 예로 회사에서 일하다가 원하는 방향으로 안 풀리면,
소리지르고 서류 찢고, 모니터 발로 차고, 키보드랑 커피 잔 바닥에 던질 수 있는거네요?
서류와 집기야 인턴이나 막내가 알아서 치울거고, 음료 쏟아부은거야 미화아주머니께서 치울테니깐요.
다른 동료 직원들이 보더 말던, 외주, 원청업체나 하청업체가 보던 말던 나 스스로에게 화난건데 뭐 어때요.
내가 일이 안풀려서 그런건데.
맞나요 ?
솔까 최원준만큼 구단 프런트 코치진에서 밀어준 선수도 없었음.
올해 좀 된다고 저 인성 나오는거는 천성임
팬들 눈치도 있고, 어린아이들도 저런 모습들을 볼텐데
겸손함을 가진 선수가 극히 드문 것 같네
이말이 오래전부터 나온말인데.
왜 그런지 저런 새끼보면 알수잇는거임
요즘은 야구도 그렇고 축구도 그렇고 돈없는 집 애들은 접근도 못하는 스포츠가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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