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분이 쓴글인데 퍼온다..
틀린 말이 없다..
본인이 민주당 대주주같이 행세하는 말들을
더 들어줄 이유는 없을 것 같다..
이젠 그를 지우는게 합당해 보인다..
결국 실체는 들어나게 되있다..
좀 늦었고..우리가 속았을 뿐..
잘 가라..
<다스뵈이다> 유시민 나오는 장면을 2배속으로 봤다.
1. 조국에게 가진 개인적 부채감
유시민과 김어준에 따르면 문재인은 딱 한 번 전화를 했다고 한다. 조국을 법무장관에 임명해도 되겠냐고. 그 이후 조국은 장관이 됐고 멸문지화를 당했다. 나는 그 맥락을 알고 나서야, 김어준과 유시민이 왜 그렇게 조국 편을 들고 합당을 주장하는지 좀 더 이해하게 됐다. 이해는 했지만, 사적인 정서를 공적인 주장의 근거로 삼는 방식은 여전히 불편하다.
2. 자신들이 민주당의 주인
유시민은 증축과 재건축의 비유로 이재명을 비판했다. 자신들은 '증축'만 허락했는데, 이재명은 '재건축'을 하고 있다고. 그러려면 "기존 입주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것 아니냐고. 그들이 말하는 정통성과 적통이 이런 감각에서 나온다는 걸 이 비유로 확인했다. 그런데 나는 두 가지가 궁금해졌다. 2021년 10월 이재명이 대선 후보가 된 이후 민주당에 가입한 115만 명은, 그들의 비유에서 어떤 입주자인가. 김민석의 지지율이 정청래를 압도하는 호남의 민주당 지지자들은 어떤 입주자인가. 그 질문에 그들이 답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3. 급이 다른 평론가, 유시민
김어준은 40년 넘게 걸려서 탄생한 평론가, "유시민만 할 수 있는 역할"이 있다며 추켜세웠고, 유시민은 그 말을 즐겼다. 자신을 비판하는 평론가들은 '재건축'에 파견된 '용역'이고, 그중엔 '촉법'도 있다고 했다. 자신은 전국구 늙은 건달, 비판자들은 그 건달의 여기저기를 잭나이프로 찌르는 젊은 건달들이라고. 나는 유시민과 젊은 평론가들이 같은 자리에서 대화를 나누길 바라왔다. 서로의 논리를 직접 소통하면 지금의 갈등이 조금은 달라질 수도 있을 테니까. 그러나 전국구 평론가는 결코 "용역 평론가"와 한 테이블에 앉지 않을 것 같다.
4. 검찰개혁이 가장 중요한 의제
유시민이 이재명을 비판하는 네 가지 이유는 (1) 더뎌진 검찰개혁, (2) 반문 인사 등용에 대한 불만, (3) 합당 무산과 김용남 공천에 따른 조국 낙선, (4) 당대표 선거 당무개입이었다. 그는 이재명의 메시지들이 연판장을 돌려 출마를 막았던 일과 비슷하고, 정무수석을 시켜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협박했던 윤석열과 무슨 차이가 있냐고 했다. 다른 주장도 그랬지만, 이 마지막 비교에서 나는 무척 놀랐다. 더 이상 그에게 균형감각을 기대하는 건 나의 지나친 욕심인 것 같다.
5. 자가면역질환에 대한 나의 생각
유시민은 민주당이 현재 자가면역질환에 걸렸다고 했다. 그 질환을 일으키는 존재로 이재명을 지목했다. 그러나 지금 그 증상을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사람은 유시민 자신이라고 생각한다.
그는 "60대부터는 가능한 한 책임 있는 자리를 맡지 않겠고, 65세부터는 절대 맡지 않겠다"고 했다. 지금 그는 66세에 '급이 다른 평론가'로 활동 중이다. "자기 이익 때문에 이재명을 지지했던 B그룹 사람들이, 지지율이 떨어지거나 이익에 불리해지면 가장 먼저 대통령을 공격할 것"이라고도 했다. 지금 그가 하고 있는 일이 그것이다.
자신을 스스로 공격하고 있으니, 자가면역질환이 확실히 맞는 것 같다. 나는 오늘 유시민에 대한 일말의 기대를 완전히 접었다.






































풍족하게 살았던놈임 그러다 세상 살만하면 나옴
정치판의 유승준같은 인간잉
백토로 지금의 위상까지 획득한 진보의 어른이지만, 그는 스스로 아는듯합니다
토론으로 현제사안과, 자신의주장이 맞붙어서는 승산이 없는 매우 사적이고 주관적인 주장을
뉴공에서는 깔깔이 조차없이 자기 주장만 주장하고 매불쇼에서는 토론의 형식을 취하지만 그저 병풍서줄 급도 안맞는 질문을 할줄모르는 기자 민동기나, 5분뉴스? 다른 의견은 피력할 수없는 철학자 박구용 같은 인간들의 오직 상찬, 오직 동의 만을 가지고 방송을 했고, 자신들로서는 급이 현저히 떨어지는 오윤혜의 물음 김어준과 유시민의 관계가 뭐냐는 질문에 조차 대답을 제대로 못하고 "허허허 그럼 내가 김어준 밑이넿ㅎㅎㅎ"" 이지랄 하고 넘어갔으며, 매우 예의 바른 강성필의 민주당으로서 객관적 입장 이야기에조차 "고생이 많습니다" ㅇㅈㄹ 하면서 자기 논리보다 훨씬 객관적 입장에대해 존중은 1도없이 니가 한낯당인이라 쉴드치기 급급하다라는 의미만 부여할뿐 전혀 강성필과 말을 섞지 않고 오직 자기 주장만 했다
과거 백토의 유시민이었다면, 엠비씨 나가서 금태섭한테 처발리고 버로우타거나 더 공론의 장에 나왔을거다
민동기 5분뉴스같은 질문 못하는 기자, 기능을 못하는 깔깔이들이나 부르지않고 자신이 용역이라고, 촉법이라고 비하한 기자나 평론가들과 토론 했어야한다
하지만 걍 매우 사작인 방송을 했다
그게 과대 포장된 노회한 스스로의 표현을 빌자면 뇌세포가 크게 줄어들어 은퇴했어야하는 맛이간 평론가의 위치이다
사적인 거대한 친목질에 국운을 맡길 수 없다
문조털래유 제발 좀 꺼져 줘
라는 말을 가장 많이 퍼트리고있는건 바로 공석에서 자신의 입으로 언급하며, 비판 하지 않고 비난중인 스스로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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