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고. 종교는 나약하고 기댈 곳 없는 자들의 도피처일 뿐이라 봅니다. 종교와 함께 인류문명이 건축, 미술, 사회시스템 등 곳곳에서 괄목한 발전을 이룬 측면도 있으나 부정적 영향도 상당했죠..신이 있다면 그 신과 가장 가까이 있는 성직자의 목숨을 저리 허망하게 앗아가는게 맞나? 의구심이 드네요.
신은 니미럴. 신이 있다면, 지들이 만들어 놓은 인간을 이렇게 방치하진 않았을 것이다. 특히 이슬람 새끼들... 개독새끼들... 이 새끼들은 신의 이름을 더럽히는 것을 넘어서 인간으로서 마땅히 가져야 할 양심도 없는 새끼들... 종교에 기대어 타인의 생명을 재산을 빼앗는 그냥 쓰레기들일 뿐이다. 이런 쓰레기들을 신이 만들지는 않았을 것이고, 이렇게 쓰레기가 되어가는 인간을 신이 그냥 두고보지도 않을 것이다. 고로 신은 없다. 인간의 욕망이 욕심이 만든 허상일 뿐이다.
세상에서 쓰임이 다 해서 데려 갔다고 하겠죠
근데 이상한게 목소리 들리는게 한명뿐인게...
근데 이상한게 목소리 들리는게 한명뿐인게...
세상에서 쓰임이 다 해서 데려 갔다고 하겠죠
본인 - 시험에 들게하셨다.
타인 - 심판 받았다
졸라 코메디임ㅋㅋㅋ
교인들 힘든일 생기면 저딴소리한다. 누가 봐도 좆같은 일 겪으면 그걸 이길 힘을주셨네, 이런 힘듬을 이겨낼 수있게 함에 감사하네 .. 등등 말도안되는 개소리나 씨부림
팩트죠.
이걸 제외하고 어떠한 정보도 없죠.
팩트 외 소리는 불필요한 말 이란 뜻
내가 결국 이르게 된 결론은 신이 있다는 증거는 없다.
다 그들의 논리는 뇌피셜일 뿐. 없는 걸 있다고 하려니
설명할게 많고 이해해야만 알 수 있다는 궤변일 뿐.
감사드립니다. 에이맨
할려나요?
이러고 ㅠㅠ
못으로 박아놓은건 아래 방햠으로 먼저 떨어져서 낙하궤적이 달라지는데 말이야.
저건 벽을 파고서 넣어놓은 건가 ?
그럼 하중을 가로막대가 버텼을텐데 그 깊이도 있고해서 저렇게 떨어지지는 않지.
하여튼 영상을 봐도 희안하게 떨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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