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디에도 광주일고 학생들의 아픔이나 모욕감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다. 어린놈의 새끼들이 모욕한 것은 광주일고 학생들의 할아버지 할머니, 큰아버지, 큰어머니, 어쩌면 부모님을 광주 민주화 운동 당시에 잃은 피해자인 것이다. 이제는 더 이상 학생들의 혐오 문화를 그대로 두어서는 안된다. 최소한 숨기고 살아야지, 밖으로 드러내면 우리 사회에서 매장된다는 것을 가르쳐 줘야 한다. 이 새끼들의 프로야구 무대에 설 일이야 없겠지만, 그래도 이 새끼들은 영원히 박재되어 일베새끼들의 낙인이 찍어져야 한다. 일반 학생들의 타산지석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학교장, 감독, 코치 들도 모두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이 놈들 분명히 학교 안에서도 응원연습 했을 것이며, 감독, 코치들이 몰랐을 리 없다. 사전에 충분히 방지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역시 개독 새끼 표내는 것처럼 지도하지 않았을 것이다. 오히려 독려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한다. 분명한 처벌이 필요하다.
애들이 뭔죄가 있어하는분들.... 죄가 있습니다. 그리고 위에 어른들이 더죄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잘못한것에 대한 응당한 처벌이 없다면 무슨잘못을 했는지 모름니다. 이번사태를 바라보는 50대로서 처믐 광주민주화운동의 사진들을 길거리에서 봤을때의 충격이 다시한번 상기되더군요 역사인식은 계속 상기되어야 잊어지지 않습니다. 이번기회에 광주민주화운동의 의미를 되세기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그것이 올바는 역사의 연속성을 잃지 않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길이 아닐
까 생각합니다.
단 1회성이었고, 우발적이었다면 징계가 과하다고 할 수 있겠지. 아마 대부분의 진보진영 국민들도 '그래, 행동은 괘씸하지만 아직은 애들이니까 기회를 줘야지'라고 했을 거다.
그런데 사전에 율동까지 맞추고, 가사를 만들었으며, 다른 광주 고등팀들과 경기할 때도 그랬다며? 무엇보다 다른 지역 팀들에겐 안 그러고, 유독 광주팀들에게만 그렇게 했다는 것 부터가 5.18에 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는 방증이다.
신성한 스포츠 경기에서 부모형제들의 억울한 죽음을 소재로 상습적으로 조롱한 것들을 애들이니까 봐달라고?
저것들을 경징계로 넘어가면 다음에 똑 같은 일이 벌어졌을 때는 무슨 명분으로 징계를 할 건데? 애들은 그래도 돼? 그리고 고등학생이 무슨 애야? 나도 걔들이랑 싸워서 이길 자신이 없다.
이건 봐주고 안봐주고의 문제를 넘어선 인간성 회복에 대한 문제다.
어찌 인간이 타인의 아품을 도려내서 더한 아품을 주려고 할 수 있나, 그것도 잘못된 역사 인식을 바탕으로...
잘못 가도 한 참 잘못 간 일을 봐주자고? 일벌백계.. 만계 백만계를 해도 모자르다.
이번 기회에 이런 인간성을 짓밟는 행위엔 철퇴를 내려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바로잡아야한다.
< 선수들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게 하늘이 내려주신 마지막 기회의 동앗줄을 어른들이 싹뚝 잘라버렸네요 >
선수들: 무조건 잘못했다. 광주 친구들이 받은 상처만큼 깊이 반성하고 징계 기간동안 스스로를 돌아보며 뉘우치겠다.
선수 학부모들: 가르침이 부족했던 우리 잘못이다. 아이들이 올바르고 상식적인 생각으로 사회를 살아갈 수 있게 가르치겠다.
감독/코치: 어른이면서 아이들의 흔한 놀이문화나 장난스런 응원으로 치부했던 것이 너무나 죄스럽다. 선수들이 운동 이전에 사회의 진정한 가치를 알 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
학교/동문회: 시대를 떠나 옳고 그름을 분별할 수 있도록 야구부 포함 모든 학생들이 역사의식과 시대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구체적 방법을 찾아 함께 힘쓰겠다.
재학생/학생회: 선수들 뿐 아니라 우리 모두 스스로를 돌아보고 다른 이의 상처와 아픔에 공감하고 위로할 줄 아는 이 사회의 진정한 일원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 학교와 사회가 합심해서 도와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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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이렇게 될 줄 알았는데, 전부 다 틀렸네요. 제 생각보다 세상은 훨씬 더 싸늘한 곳인가 봅니다.
동문들이 선수들에게 감당하기 힘든 책임을 묻는 것이 가혹하다고 생각한다면 선수들을 두둔할 것이 아니라 동문들이 선수, 학부모, 감독/코치와 같이 전부 당장 광주로 달려가서 상처받은 아이들에게 대신 무릎 꿇고 선배로서 사죄하고 그 마음의 상처를 먼저 챙기고 1980년 5월에 희생되었던 분들에게도 진정한 뉘우침을 보여야 합니다.
< 팀에 내려진 징계와 개별 선수들에게 내려질 처분에 대해서는 그날 경기에 임했던 광주일고 선수들과 광주전남 시도민들만이 진정한 사과를 받았다고 느꼈을 때 학생선수들의 미래를 위해 대승적인 차원에서 다시 재고해 줄 것을 말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당사자인 선수들도 잘못을 뉘우치는 시늉이라도 할 줄 알았는데, 사과 글이 조금 올라오나 싶더니 부모들이 사과든 사죄든 절대 나서지 말라고 입단속하고 있다는 말과 1학년들은 전학, 2~3학년 들은 휴학을 이미 알아보고 있다는 소문까지 들리네요.
야구소프트볼협회, 스포츠공정위,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절대 흐지부지 넘어가면 안 됩니다.
혹여라도 '야구부 2~3학년 전원 극심한 스트레스를 동반하는 정신적 트라우마로 인한 질병 휴학' 같은 기사가 나오지는 않겠지요?
올바른 정신을 가진 대부분의
국민들에게 엄청난 지탄을 받을것
느그협회는 판단 잘하는게 좋을것
이미 세월호 사건 때 어묵 비하부터 독립운동가를 테러리스트로 조롱
위안부 피해자를 자발적 성매춘으로 비하하는 등...저것들은 사회로부터 격리가 꼭 필요함...
선례를 만들고 베충이는 소각이 답이라는 걸 깨닫게 해야 함부로 못 나대는 거...
총동창회가 나서서 석고대죄를 해도 부족한 판에..
올바른 정신을 가진 대부분의
국민들에게 엄청난 지탄을 받을것
느그협회는 판단 잘하는게 좋을것
총동창회가 나서서 석고대죄를 해도 부족한 판에..
이미 세월호 사건 때 어묵 비하부터 독립운동가를 테러리스트로 조롱
위안부 피해자를 자발적 성매춘으로 비하하는 등...저것들은 사회로부터 격리가 꼭 필요함...
선례를 만들고 베충이는 소각이 답이라는 걸 깨닫게 해야 함부로 못 나대는 거...
이거 유명한코스 아님?
내가 프로 감독이면 우선 안뽑지..
제발 일베 개독이 판치는 나라를 민들지마라
가만히 있는 것만도 못한 결과를 만드네.
행동에 대해 책임져야 한다는 교육을 시켜라
더이상 애들 쓰레기만들지말고
앞으로는 더더욱 혼탁해 지겠지.
일베에게 반성따윈 없습니다.
저건 아직 일베란걸 제대로 모르는 것들이 내뱉는 알량한 선비질이라 보면 됩니다.
너그들 학교등 이승만동상 깨부수든 효수를하든
동상 뽀개는거 하면 어느정도 인정가능함
헌법을 무시하는 교육을 하는 학교가 필요한지 의문이네요.
정상은 아니네
그리고, 학교장, 감독, 코치 들도 모두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이 놈들 분명히 학교 안에서도 응원연습 했을 것이며, 감독, 코치들이 몰랐을 리 없다. 사전에 충분히 방지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역시 개독 새끼 표내는 것처럼 지도하지 않았을 것이다. 오히려 독려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한다. 분명한 처벌이 필요하다.
총동창회라는 새끼들이 아주 학교 이름에 똥칠을 하는구나
니들이 무슨 5대사립이냐
제가 재학중이던 1990년대에 인경호에 처박아버렸습니다
이건 팀이고 앞으로 교장,감독,코치,선수 개개인에게 책임도 따로 물어야함.
그렇다면 그럴만두 하다~~~
까 생각합니다.
그런데 사전에 율동까지 맞추고, 가사를 만들었으며, 다른 광주 고등팀들과 경기할 때도 그랬다며? 무엇보다 다른 지역 팀들에겐 안 그러고, 유독 광주팀들에게만 그렇게 했다는 것 부터가 5.18에 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는 방증이다.
신성한 스포츠 경기에서 부모형제들의 억울한 죽음을 소재로 상습적으로 조롱한 것들을 애들이니까 봐달라고?
저것들을 경징계로 넘어가면 다음에 똑 같은 일이 벌어졌을 때는 무슨 명분으로 징계를 할 건데? 애들은 그래도 돼? 그리고 고등학생이 무슨 애야? 나도 걔들이랑 싸워서 이길 자신이 없다.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가야한다
OB나 YB나 요직에 있는 사람 개뿔도 없는데;;;
저런 새끼들은 배재해 주세요
광주 일고는 화력이 없을거 같냐?
프로야구판은 다 휘어 잡고 있는데?
명문고여서 선배들 라인업도 짱짱한걸로 알고있다
MB가 시험에서 국사 뺄때부터 시작된거에요.
이념싸움이란거죠.
오늘 김남국이 이념싸움한다고 뭐라하던데
이런 생각이 교육을 망치고 사회를 망칩니다.
그래 누가누가 나올까나
다들 예상했던 일 아닌가..
일베짓을 했는데 감싸고 도네ㅋㅋ
솔직히 6개월은 적었지?
최소 1년에서 ~2년 정도 맞아줘야 싹 물갈이 되고 그나마 정화의 기회가 있을 거 같은데
어찌 인간이 타인의 아품을 도려내서 더한 아품을 주려고 할 수 있나, 그것도 잘못된 역사 인식을 바탕으로...
잘못 가도 한 참 잘못 간 일을 봐주자고? 일벌백계.. 만계 백만계를 해도 모자르다.
이번 기회에 이런 인간성을 짓밟는 행위엔 철퇴를 내려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바로잡아야한다.
네 아들이 죄없이 수능못치게 한다고 생각해봐라!
왜 죄없는 애들까지 6개월 징계를 먹어야하지?
나라가 미친듯...
선수들: 무조건 잘못했다. 광주 친구들이 받은 상처만큼 깊이 반성하고 징계 기간동안 스스로를 돌아보며 뉘우치겠다.
선수 학부모들: 가르침이 부족했던 우리 잘못이다. 아이들이 올바르고 상식적인 생각으로 사회를 살아갈 수 있게 가르치겠다.
감독/코치: 어른이면서 아이들의 흔한 놀이문화나 장난스런 응원으로 치부했던 것이 너무나 죄스럽다. 선수들이 운동 이전에 사회의 진정한 가치를 알 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
학교/동문회: 시대를 떠나 옳고 그름을 분별할 수 있도록 야구부 포함 모든 학생들이 역사의식과 시대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구체적 방법을 찾아 함께 힘쓰겠다.
재학생/학생회: 선수들 뿐 아니라 우리 모두 스스로를 돌아보고 다른 이의 상처와 아픔에 공감하고 위로할 줄 아는 이 사회의 진정한 일원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 학교와 사회가 합심해서 도와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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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이렇게 될 줄 알았는데, 전부 다 틀렸네요. 제 생각보다 세상은 훨씬 더 싸늘한 곳인가 봅니다.
동문들이 선수들에게 감당하기 힘든 책임을 묻는 것이 가혹하다고 생각한다면 선수들을 두둔할 것이 아니라 동문들이 선수, 학부모, 감독/코치와 같이 전부 당장 광주로 달려가서 상처받은 아이들에게 대신 무릎 꿇고 선배로서 사죄하고 그 마음의 상처를 먼저 챙기고 1980년 5월에 희생되었던 분들에게도 진정한 뉘우침을 보여야 합니다.
< 팀에 내려진 징계와 개별 선수들에게 내려질 처분에 대해서는 그날 경기에 임했던 광주일고 선수들과 광주전남 시도민들만이 진정한 사과를 받았다고 느꼈을 때 학생선수들의 미래를 위해 대승적인 차원에서 다시 재고해 줄 것을 말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당사자인 선수들도 잘못을 뉘우치는 시늉이라도 할 줄 알았는데, 사과 글이 조금 올라오나 싶더니 부모들이 사과든 사죄든 절대 나서지 말라고 입단속하고 있다는 말과 1학년들은 전학, 2~3학년 들은 휴학을 이미 알아보고 있다는 소문까지 들리네요.
야구소프트볼협회, 스포츠공정위,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절대 흐지부지 넘어가면 안 됩니다.
혹여라도 '야구부 2~3학년 전원 극심한 스트레스를 동반하는 정신적 트라우마로 인한 질병 휴학' 같은 기사가 나오지는 않겠지요?
그냥 조용히 있는게 도와주는거 아닌가
이러다 야구부도 없어진다
국민들이 홍명보의 태도에 더 열받는 이유를 보고도 모르나
적당히 하면 여기서 끝인데, 끝까지 가보자ㅋ
누가 배재 야구팀애들한테 6개월 출전 정지 먹은 생키들 가자 가자 3류 대학 가야지 가야지 3류 대학 가야지~~ 하고 놀렸을때
쟤들이 화 안내고 죄송합니다 하면 봐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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