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917717?ntype=RANKING
한두 번도 아니고 한 달 동안 세 번이나 남의 택배를 열어봤다면서 '눈이 침침했다'는 해명은 도저히 납득하기 어렵고 소름이 돋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917717?ntype=RANKING
한두 번도 아니고 한 달 동안 세 번이나 남의 택배를 열어봤다면서 '눈이 침침했다'는 해명은 도저히 납득하기 어렵고 소름이 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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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하면 경찰에 신고ㄱㄱ.
계속하면 경찰에 신고ㄱㄱ.
신고 안하면 또 함
사진찍어서 확대해 보는 건 노안 온사람의 기본 소양인 것을
판사가 정상적인 판결을 할지 의문이다.
또 방치해서 살인사건 안만들기를...
"출근하면 정체불명 털이 수북"…여직원 책상 위에 '체모' 뿌린 회사 임원[영상]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05022
불과 반년전
50대 영포티가 20대 신입 사원 책상에다가
자기 꼬추털 몰래 뿌린거 잊었노 ㅋㅋㅋㅋ
눈이 침침하면 일단 뜯고보냐?
들고 들어가서 확인하는게 일반적인데.
남의 집앞에 와있는 택배를 굳이 그 자리에서 뜯어서 확인한다?
이건 경찰에 신고하는게 답인듯.
잘 안 보이는 눈깔 달고 다니면 뭐하냐?
피눈물 &쌩똥싸는 고생을 좀 해봐야 남은생 착하게 살것으로 예상함!!
잘못하면 인생 망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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