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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워 대나무에 , 축대위 은행나무 뒤 나무에 작은 말벌집을 짓는 것을 막았더니 그넘들이 다 어디갔나 했더니
어제는 초등학교에 오늘은 축대위 큰 나무에 초대형 말벌집을 건축해 소방이 출동했다
말벌은 고집이 있어 짓은데 또 짓는데 여긴 맹꽁이 습지 보호구역 이라 늘 누군가 순찰을 돌아야 한다
소방대원들 너무 힘들 것 같다 쉴틈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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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나보네영. 떨어진 말벌들이 공격하면ㄷㄷ
소방대원들 보호대도 없이 수고하시네여
떼나보네영. 떨어진 말벌들이 공격하면ㄷㄷ
소방대원들 보호대도 없이 수고하시네여
말벌 제거 한걸음에 달려오시니
소방대원들 감사합니다^^
제가 몇년전 쌍뱀이 골목에 내려와 신고한 적도 있었요
저는 또 다른 종 인줄요^^
어느 정신 나간 정치인은
빨대라고 짖거리더만... 에휴
세금이나 축내는 국개의원 다 짜르고
소방관들 처우나 개선 했으면 좋겠네요.
우선 방화복 세탁 비용 , 장갑 개인구매 등 달라질 거에요
엘지 방화복 전용 세탁기 전국에 설치된 소방서가 거의 없었여 그런 것들 고자질 다 했으니까요
소방병원은 실현 되어쟎아요 서서히 나아지겠죠
식비가 거의 3,000원인가 그것도 안되는 소방서도 있고 속터진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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