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도,시의원들이 서민 마음을 조금이라도 이해하려면 최소한 최저임금으로 받아야 합니다. 본인이 하겠다고 나섰고 국민이 뽑아준 자리인데, 보수에 불만을 갖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됩니다. 싫으면 안 나오면 그만입니다. 당장 세비를 최저임금 수준으로 개선해서 혈세도 아끼고, 말로만 민생 외치지 말고 몸소 실천하는 모습부터 보여주길 바랍니다. 관광지 건물만들어 놓고 몇백억을 날리고 그냥 실적올리려고 막써대는 돈이 세금인데 의도가 세금 아끼자는 건데 이것부터 고쳐야 합니다.
지원금 쑈만 안하면 가능
10년후? 당장에 내년의 경제상황도 못맞출 인간들이 난리 피우네
지금 한국 GDP대비 국가채무비율이 48%정도인데 G7평균이나 선진국 평균 대비 엄청 잘 방어중인데
저들이 그토록 물고 빠는 일본이나 미국보다도 한참 밑임 ㅋ
시민의식차이로 폭동만안일어날뿐
10년 가량 이어진 꾸준한 부자감세로 프랑스 재정건전성이 심각하게 흔들림.
보수 언론에서 자꾸 "망국병 복지" 외치지만...
사실관계를 보면 잉여이익이 충분한 곳에서 감세를 한 경우가 더 많음.
세계 최빈국에서 21세기 선진국 진입을 최초로 한 나라를
이렇게 우린 해냈으니 또는 앞당겼으니 우린 잘 해낼 수 있다가
아니고 뭔가 차분하고 냉정한 듯 지적 질ㅋㅋ
기사 내용도 엉망
프랑스는및 주요국은 대부분 국가 부채가 120% 넘음
복지에 대한 지출은 유럽의 평균 보다 높고
마크롱 정책 중 고소득층 감세가 한 몫을 당당히 했죠
한국은 국가 부채 50%미만
오히려 imf에서 재정 지출을 늘리라는 권고를 받았죠
ai시대 막대한 반도체 수요와 그로 인한 세수
한국은 앞으로 들어올 막대한 세수를 어떻게
활용 하느냐가 관건!!
예전 산업화 시기에 낙수 효과라는 잔인한 정책으로
부의 대물림과 고착화가 됐고 세금은 눈먼돈이라 하여
권력이 있는 자들이 독점 그로 인한 심각한 사회 부작용
그것을 그대로 답습하냐 아니냐가
미래의 한국을 결정 합니다
북한지뢰매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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