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었을때 인도 여행을 하면서 느낀점은 남자가 가도 위험하다는거임 어딜가나 사기꾼이 달라 붙고 겐지스강 쪽에 가면 마약~ 헤시시~ 하면서 한국어로 호객 행위... (이걸 하는 한국인이 있으니 그런거 아닐까 생각됨) 밤늦은 시간에는 낮에 죽은거 같은 들개들이 무리지어서 돌아다니고 혼자서 여행을 한다? 미친짓임 유일하게 한국인들이 여행가서 뭉치는 곳이 인도일거 같음 국적 불문 뭉치게됨.. 10년이 지난 지금 다시 가보고 싶냐고 물으면 절대 안갑니다!
여자에게 특히 성범죄.. 안전 취약한데
왜 저런 행동을 하는지 이해불가
살아있기를 바랍니다
위험한걸 알고도 간다는게 개웃김
혼자 기를 쓰고 똥 아니라고 우기며
기어이 먹어보는 사람이 있다더군요
심지어 똥이 '나 똥 아니요' 한 적도 없는데
무슨 근거로 그게 똥이 아니라고 믿고
한사코 맛있다고 집어먹는 그 심리를 도대체 알 수가 없어요
지가 그렇게 믿으면 알아서 그렇게 바뀌는 줄 믿는 건지...
신경쓰고싶지않음 강간을 당하든 뒤지든 알빠 아님
인도는 절대로 인도적이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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