횽님 말씀이 맞는게...
아직 계산이 완료되기 전이라면...결제화면에서 멈춰있거나
단계별 화면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초기화가 되고 처음 화면으로 넘어가는데
저런식으로 계산을 유도한다는건 어거지라고 생각됨
보통 키오스크로 음료나 메뉴를 정할때는 사진이나 그림을 보고 선택하는데
계산완료가 되지 않은 상황이라면 메뉴를 선택할수가 없음
와 이거 소름이네 안봤으니 당연 못믿을수 있습니다. 근데 얼마전 커피숍에서 키오스크 주문하는데 결제금액이 주문했던거에 비해 많이 나와서 주문내역을 보니 아니 누루지도 않은게 있어서 프렌차이즈 기계가 이건 뭔 개떡같은 오류인가 생각하고 아무렇지않게 그냥 처음으로 돌아가서 다시 주문했는데 이게 이건가보네요.이걸 먼저 보고 이런일 당했음 그애새끼들 다 반 죽여놓았을듯ㅎ
최근 2일전에 경험 해봄
수원에 있는 우지커피 매장이였고
결재만 하면 되는 창이 떠 있어서 누가 결재 하려다가 그냥 가셨나보다 하고 결제 취소하고 내가 마실꺼 선택하고 결재하려고 보니 음료 한잔 가격이 아니여서 다시 보니 이전 선택한 메뉴가 그대로 포함 되어 있었음
작성자님 글 보니 충분히 가능성 있을꺼 같제요
어제 옆에서 본거
여자가 편의점 재방문해서 안산물건이 있다 라고 하자 사장왈 이전 손님이 물건값 알려달라고 해서 찍어논게 계산 되었다고 말함
이후 내가 원뿔원 제품 한개만 가지고 와서 계산대에 올려 놓았는데 이사장은 하나더 가져오라고 말도 안하고 키핑얘기도 안함 내가 키핑해주세요 했더니 미리 얘기해야 된다고 짜증
그래서 포스기에 원뿔원이라고 소리가 나오는데 왜 안내 안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대박 표정으로 사과함 영수증 요청했더니. 잘못 된거 줌.....
집와서 영수증 확인.
믿고 사는 사람들은 걍 결제 부터 합니다.
아직 계산이 완료되기 전이라면...결제화면에서 멈춰있거나
단계별 화면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초기화가 되고 처음 화면으로 넘어가는데
저런식으로 계산을 유도한다는건 어거지라고 생각됨
보통 키오스크로 음료나 메뉴를 정할때는 사진이나 그림을 보고 선택하는데
계산완료가 되지 않은 상황이라면 메뉴를 선택할수가 없음
다이소 앱 같은 경우 왜 그 금액인지가 잘 안 보임 ㅋㅋ
배송비 포함해서 인데 그냥 물건값이 3만원 넘은 줄 알고 결재
눈뜬 장님도 아니고
처음부터
먹고가기 포장하기
이런거 부터 선택하잖아
저게가능해?
물론 바로 취소 조졌지만 그지들 수법이었다니...
다행히 바로 전화해서 상황설명하고 물값 빼고 나머지 겨우 환불받았네요.
처음부터 다시 하는게 기본 아닌가
알고 보니,
첫 페이지가 1. 먹고가기 2. 포장하기
였는데, 어떤 놈이 포장하기 눌러놓고 그냥 가서 도시락으로 나옴.
사장님한테 이거 몰랐다고 이야기 하고, 도시락채로 먹고 나옴 ㅋ
수원에 있는 우지커피 매장이였고
결재만 하면 되는 창이 떠 있어서 누가 결재 하려다가 그냥 가셨나보다 하고 결제 취소하고 내가 마실꺼 선택하고 결재하려고 보니 음료 한잔 가격이 아니여서 다시 보니 이전 선택한 메뉴가 그대로 포함 되어 있었음
작성자님 글 보니 충분히 가능성 있을꺼 같제요
사우디 왕자도 아니고 뻔히 돈이 화면에 나오는데 그걸 몰라?
누가 주문내역 안 보고 결제하냐
보이스피싱도 저런거에 속는 멍청한 인간들이 있나? 싶어도 의외로 많던데..
한놈만 걸리면 되는거임.
저건 진짜 주작아니면 오바같은데
가끔 저런거 있는데 주위에 사람 없으면 내꺼 빼고 나머지 취소 시키던지 처음부터 다시 재주문함...금액 자체가 틀린데 잘못 결제할리 없음...
세상엔 생각보다 기괴하고 악랄하고 도덕성 파탄난 자들 많다. 알고 싶지 않았다.
결제금액 확인안하는 경우는 정말
비일비재 합니다.
여자가 편의점 재방문해서 안산물건이 있다 라고 하자 사장왈 이전 손님이 물건값 알려달라고 해서 찍어논게 계산 되었다고 말함
이후 내가 원뿔원 제품 한개만 가지고 와서 계산대에 올려 놓았는데 이사장은 하나더 가져오라고 말도 안하고 키핑얘기도 안함 내가 키핑해주세요 했더니 미리 얘기해야 된다고 짜증
그래서 포스기에 원뿔원이라고 소리가 나오는데 왜 안내 안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대박 표정으로 사과함 영수증 요청했더니. 잘못 된거 줌.....
집와서 영수증 확인.
믿고 사는 사람들은 걍 결제 부터 합니다.
주문을 키오스로 하다가 알바에게 단골이니 키오스말고 직접주문하고 그대로 장바구니에
담아놓는다구 그러든데요...?그럼 가계도 한패? 우와 진짜 당한적이 있으니
소름돋네...
그냥 돌아서서 나가는 경우도 있다.
어떠한 경로인지 의문이지만
내가 전혀 선택하지 않은
품목이 결제시 보일때가
종종 있음.
좋아요 하나 받아보려고 그림까지 그려가면서 열심히 사네
이런 그지새퀴덜이 왤케 많아졌냐!
손님도 없는 매장
밖에서 담배하나피고
들어가서 결재하려니
주문 리스트 2개 더 있음
난 뜨아만..
취소하고 결재하는데
타 매장과 다르게
정신없음
터치도 이상하고
짱남, 결정적으로
원두가 3달은 지난듯
드럽게 맛없음
이렇게 갈라치기를 하나.
보통 장바구니 한번씩 확인하고 결제하지 않나?
나중에 카드 긁힌거보고 알았는데
알바가 일행인줄 알았다고함
우리나라 개판민국
앞에 커플이 깔작거리다 양보하길래 결정을 미루나 하고 내가 쓰려니
장바구니에 담겨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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