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입으로 책 많이 읽는다는 사람치고 제대로 된 사람 못봤음..깊이 있는 사람이기보다는 지적으로 보이고 싶거나 말을 잘하기 위한 수단 혹은 대화에서 우위를 점하려는 수단으로 삼는 경우가 많음..책 내용대로 행하는 경우는 거의 못봄..
일단 저 자랑나오면 걸러냄..
진짜 책 좋아서 읽는 사람은 평소에도 책을 끼고 살고 주변에서 알아서 인증해줌..
말을 저렇게 하지만 실제론 믿는게 있어서 저러는거임. 진짜 아무것도 없는데 빚만 1억이다? 독서가 아무리 좋은것이여도 저렇게 "남들에게 보여주는 독서"는 절대 못함. 해외여행? 빚없고 안전소득있는 사람도 저 정도로 안 다님. 빚은 1억이지만 뭐 믿는 구석이 있는거죠. 진짜 빚 억대있어본 입장에서 그냥 기만같음.
빠른시일내에 안갚아도 되는 돈인가...
보내야겠어!!라며 놀러다니고
30대에 남자 만나서 내 빚 청산 쫌...
ㅡ.ㅡ
빠른시일내에 안갚아도 되는 돈인가...
개뿔도 없으면서 200짜리 아이폰쓰고 30만원짜리 청바지사입고 10만원짜리 오마카세가고..니들이 더 한심하다
남들 보기에는 모순덩어리로 보여서 욕할뿐.
보내야겠어!!라며 놀러다니고
30대에 남자 만나서 내 빚 청산 쫌...
ㅡ.ㅡ
일단 저 자랑나오면 걸러냄..
진짜 책 좋아서 읽는 사람은 평소에도 책을 끼고 살고 주변에서 알아서 인증해줌..
저렴하게 국내 배낭여행 돈안들이고 가는 여행을 해야지 뭔..
편의점 알바하면서, 휴가를 며칠을 쓰길래?
해외여행을 다닐수 있나?
편의점 알바하다가, 해외여행가려면...
그만두고 여행다녀와서, 다시 편의점알바 자리 구해야 하는게... 현실 아닌가?
편의점 알바도, 당연히 해외여행 다닐수 있지만...
잠깐 다니다가, 그만두고 여행 다녀와서
다시 알바자리 구하고...
언제 돈 모을까?
28살이면~~~ 적은 나이가 아님. 곧 30대
상환대출 받아서 빚갚을 듯
편의점 알바로는 감당이 안 됨
요새 주휴수당, 퇴직금 때문에 알바 길게도 못 함
진짜 빚을 갚을거면 1년 휴학하고 공장을 다니거나
노가다를 해야지
순 개뻥
편히 놀고먹는건 나중엔 잘 생각도안나는 갔었는데 뭐했더라 흐릿한기억의 추억쌓기
유니버셜스튜디오에서 줄서는 인내를 배울려나
실제에서 빚 1억 알바로 절대 감당 못함... 여행? 정신 못차렸네... 1억이 1억 5천 으로 불어나면... 심장이 두근거리고 호흡이 가빠질거야
원금 탕감은 좀 오래오래 걸리기는 하겠네요. (주담대도 50씩 30년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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