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서울가는 버스운행할때
터미널에서
외국무슬림 승객이 출발 얼마 안남았는데
본인짐 버스에 그냥두고 내리더니
양탄자 깔고
저렇게 기도를 ... 버스 출발시간 됬으니
타던지 짐을 내리던지 하라고
그래도 무시 하더라구요 출발시간 지나서
나 다른승객들 안전도 고려해야되고
나 당신 못태운다 내려라 환불받아러
경찰 부르더라구요 경찰이 승차거부 하는거냐고
그래서 저는 이미 저양반때문에 출발시간 지연됬고
본인 기도 시간이라고 알라 어쩌고 저쩌고 저러는데
난 무서워서 저양반 못태운다 가다가 사고나면
경찰이 책임질꺼냐 한국말 할줄 알면서 못알아 듣는척
지나라 말로 중얼중얼 경찰오니까 한국말 잘함 ㅋㅋ
경찰분 그때서야 무슬림 하차시켜서 30분 늦게 출발한
기억이




































고통받고 탄압에 신음하는 같은 무슬림 위구르 형제들을 알라의 위대함으로 구해라
그렇게하지 않고 중궈들과 친하게지내는건 진짜 무슬림이 아니다
말로만 알라후 아크바르라고 떠들지 말고 진짜 형제애를 실천해라
두바이 출장갔을때 거래처 애들이 근처도 가지말라고 얘기해줬슴
일단 불리하면 한국말 못알아듣고
못하는것처럼 어버버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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