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당노동자 였죠
불합리 사회 환멸 느끼고
전 좌파 청년이 되었습니다
심지어
주사파 수령주의 까지 생각했던
빨갱이 였고 다시 왔다갔다 했지만
항상 좌파 안에서 생각했어요
(주사파, 극좌! 좌파, 중도좌파)
근데요. 부정선거는 아니더라고요
정말 양심적으로 선거란 뭡니까?
인간 권력욕 통제하는 역사적 전통적
보호 장치 아닙니까? 좌 우 구분없이
마지노선 이잖아요. 저도 촛불 여러번 들었습니다
이번엔 태극기 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태극기는 누구만에 상징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국기죠. 누구나 들 수 있어요.
그리고
현.정부는 청년도 주택 구입하도록
사다리 걷어차지 마라!!





































그러니까 부정선거 시위하는거 할라면 잘 좀 해
성조기같은거 가져오면 먼저 좀 막고 좀 하고
그년은 성조기 둘러싸고 문막다가
출두하니깐 태극기 달린 옷이나 입고 오드만
뭐하는 짓인지
주둥이로 자유니 애국 찾고 닉네임에는
애국 달고 있는 놈들 보면
지들만 애국하는 놈인줄 ...착각하고 살고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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