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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의 국제부 기자였으며, 워싱턴
포스트와 디 아틀래틱에서 안보/외교 전문
기자로 활동하던 Max fisher의 의견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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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중국은 미국하고
패권 쌈 중
지금 중국은 미국하고
패권 쌈 중
미친매국노 ㅂㅅ같은 소리 듣기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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