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ㅅㄷ에서 고기가 제일 맛있는 ㅅㄱㅈ이라해서 갔는데 너무 기분이 나빠서 글을 올립니다. 부모님과 함께 외식을 하러 고기집을 갔는데. 고기 다 굽고 올리는 받침대 같은게 있습니다. 근데 봤을때 녹슬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고기를 다 굽고 올려놓는곳에 누가 녹슨곳에 올리고 싶겠습니까,제정신이 아닌 이상 깨끗한 곳에 구운 고기를 올리고 싶지 누가 녹슨 받침대에 올리고 싶겠습니까처음에는 설거지가 안된거 같아서 바꿔달라고 요청 했더니, 코팅이 벗겨져서 그렇다 아무 문제가 없다 라고 말하더라고요.위생이 가장 중요한 음식점에서 이게 맞는 말인가요?? 어이가 없어가지고, 바꿔달라고 했습니다그랬더니 기분나빠해하는 티를 겁나 내면서 옆 테이블에 올려둡니다. 그러다가 직원이 지나가면서 쳤는지 받침대가 바닦에 떨어졌는데, 그 직원이 지나가면서 발로 찹니다. 이게 상식적으로 일어날수 있는 일인지 잠시 뇌정지가 올라왔습니다.이게 맞는 행동인가. 그리고 다른 받침대를 가져다 줬는데 이전에 줬던거랑 크게 차이가 없고, 그 받침대에도 녹이 슬어 있었습니다.솔직히 아까 그 받침대 다시 갖고온건가 기분이 들정도로, 줄떄도 기분 더럽게 줬는데, 그래서 내가 이 받침대는 원래 이런건가 해서 옆에 물티슈랑 손으로 좀 문질러 봤습니다.근데 녹이 손에 묻는겁니다.기가 막혀가지고. 그래서 앞에 보이는 여자 직원분께 이거 안닦이는거냐고 물어 봤습니다.여직원분이 수세미로 딱아서 드리겠습니다 라고 말하시고 가져갔습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받침대가 안왔습니다.근데 고기집에서 고기를 굽고 있는데, 고기 둘 위치도 없고, 계속 굽다 보니깐 타고 있어서 다시 문의했습니다.그래서 갔다 주셨는데 큰차이 없었다는게 반전.
저희가 어떤 기분이겠습니까? 보통 손님 앞에서 음식점 물건을 발로 차나요?? 제가 100보 양보해서, 양보를 해야하나 싶기도 한데 음식점에서 위생관념이 어떻길래, 이런 응대가 나올수 있나요
다 먹고 집가려고 하는데, 서비스가 너무 기분나빠서 가장 높이신분에게 따질려고 하는데 현 장소에 안보이더라고요그래서 주방에 있나 해서 봤더니 그 자리에도 없었어요. 그래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남자 직원분이 사장같은 사람을 데려와 가는 저희를 찾아와서 잡더라고요.그리고 직원이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 사과 하라 하면서 도리어 저희에게 목소리를 높히면서 강압적으로 대하며서 다시는 이 음식점에 오지 말라하고 하네요.그리고 남자 직원이 발로 찾다면 cctv 돌려봐서 확인해보고 진짜 찼다면 사과시키겠다 근데 직원분에게 부당한 대우를 했으니 사과해라.
우리 찾으러 온것도 죄송하다. 직원 교육이 잘못됫다. 좀더 청결에 신경 쓰겠다 라는 의도로 온게 아니라 우리에게 싸움을 걸러 오더라고요.정말 마지막까지 사과 한마디 못들었고 지나가는사람들 다 쳐다보는데 모멸감을 느꼈어요.
처음에는 여기 사장이 없겠지라고 생각이 든게. 위생상태고 그렇고, 셀프바에 소주병이랑 빈 음료가 올라와져 있는걸 보고, 아 여기는 관리하는사람이 없어서 일하시는분들도 이렇겠구나, 이분들 문제가 아니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전부 문제였어요.
이게 상식적으로 일어날수 있는 일인가. 가족들과 좋은 기분을 갖고 처음 방문 한 음식점인데 상식을 벗어난 행동에 정말 말로 표현할수 없는 감정이에요.




































확신의 피해자코스프레..
확신의 피해자코스프레..
스텐 염분에 부식될수도 있어서
녹 자체가 위생불량인데
직원들 교육과 응대도 허술하고
CCTV찍혀도 저리 당당하게 나오면
어찌할 방도가 없으니 경각심 주고자
식당 위생 문제로 1339로 신고하세요
보기 좋게 해 주시는 건 어떨까유...?
늘 그렇듯..
녹사진 정도는 올려놓고 하소연을 해야쥬
요즘 당한게 많아서 한쪽 이야기만 듣지도 않쥬
우린 이 글을 어떻게 믿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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