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떻게든 돈을 많이 벌고싶어서 본업과 부업을 동시에
하고 있어요. 본업에선 배울점 있는 사람들이 없지만
부업을 하면서 능력 좋은 사장님들과 알게되어 친분을
쌓고 그분들과 대화를 하면서 느낀 건데 제가 알고 지내는
사장님들은 열이면 열 다 사업을 하라고 권장하십니다
물론 자기 분수에 안맞게 파산을 할만큼 일을 크게 처음부터
벌여놓지 말고 차근차근 조금씩 해보라고 하세요
사업을 하면 단점도 분명 있지만 그 단점들을 덮을만큼
장점들도 많다는 걸 많이 알려주셨죠
근데 꼭 가난한 부모들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들 보면
사업은 위험한 거다, 안정적인 직장 다녀라 이런 말들로
사람들을 세뇌시켜서 평생 월급쟁이라는 노예로 만들어 버리더군요 ㅋ



































하실거 아니면 쉽지 않죠ㅋ그러다 망하기라도 하면
파산인거고요
하실거 아니면 쉽지 않죠ㅋ그러다 망하기라도 하면
파산인거고요
글쓰신분말도 맞아요
무엇을 고르냐의 차이입니다
남들 다하는거는 힘들죠
저는 다시태어난다면
고딩졸업과동시에 시작하고싶어요
십년을 버렸음
ㅋㅋㅋ
사업에 도전할수 있다는 자체가 여유가 있다는 것…
있나요?? 개인차가 아닐지요.
직장 생활이 맞는 사람이 있고...
사업에 맞는 사람이 있음...
다만 직장인급여로 사업자들 처럼 쓰는 사람들이 있음..
사업도 성공하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보배들 직장인들 투성이라 매번 회사욕만 하는게 웃김 ㅋㅋ
지들이 만들어서 퍼주지
감나라 배나라 하는지.... (극)소수는 그중에서 성공해요
이 좋은 사업을 왜 안해? 가 되는거구요..
설령 부모님이 돈이 좀 없으셨다고 한들.. 키워주신 은혜도 모르고 부모님까지 모자란사람 무능력한 사람 취급합니까..
본인 지능이 모자란걸 반증하는거 밖에 안되는건데..
그리고 2026년 들어서.. 이미 이런 내용에 반박들이 많이 돌아서 새로운것도 아닌데..
한 10년정도 전부터 성공한사람들의 스토리가 사람을 망친다고들 이야기가 많이 있었습니다. 첨들을지 모르지만
성공한 사람들이 책쓰고.. 강연 나오고 해서 자기는 이렇게 해서 성공했다고 하는 것들이
확률적으로 좁고..어렵고.. 어려운 구간을 돌파한 희귀한 확률인데..
강연이나 책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일반화 되어 전달되는 바람에.. 누구나 그렇게 가능한거처럼..
그게 보편적이고 객관적인거처럼 만들어서.. 사람을 그렇게 끌어들이고.. 실패를 맛보게 하는거죠.
우리나라는 실패에 대해서 관대한 나라가 아닙니다. 그래서 젊은 시기에 사업을 해도 실패하면 재기하는건
쉬운게 아닙니다. 결.단.코
대한민국은 돈 잘 벌고 잘살기 쉽습니다.
고등학교때 올1등급 받아서 서울대 법대나 의대가서 의사되고 판검사되면 돈 많이 벌고 잘삽니다.
대한민국 5천만국민들 모두 의사되세요!
그리고 20년전에도 있었던 거 하나만 알려드리면.. 20년전에 대기업들도 이미 직원을 뽑을때
부류를 나누어서 뽑았던건 아시나요?
서울대외 연고대 등 회사에서 핵심역할할 사람을 뽑는 리더형 직원과
지방대외 회사에서 이런 리더형 사람들을 뒷받침할 following 할 직원들을 구분해서 뽑았습니다.
following은 군소리 없이 시키면 시키는대로 고분고분하게 일하는 사람이 필요한건데..
이런 부류를 뽑는데 면접에서 리더형으로 먼가 추진력 있는거처럼 면접보면 떨어지는거였어요.
이런사람이 노조에 들어가면 사단을 내기 때문에..
이말은요.. 누군가는 사업을 하고 기업을 운영하면 누군가는 직원으로써 일하고 그래야 세상이 굴러가는겁니다.
아무나 다 사업한다고 좋은게 아니에요.
그냥 공부해서 수능보고 서울대의대가서 의사하세요~
그게 훨씬 안정적입니다.
X도 없어 보이는데... 가난 어쩌구 하는거 존나 웃기네
모두가 성공하는 사업이 있을수도 없고 , 망하는게 두려운건 누구나 마찬가지일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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