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차피 남 잘 안믿어서 사기 안당할 자신도있고,
내 신체스펙 운동도하고 위력도 있어서 강력범죄 피해 안당할 자신도 있거든
독신이라 자녀가 있는것도 아니고, 일단 피해자입장 안될자신은 있음.
그렇게 생각하니 내가 검수완박이나 보완수사권에 핏대세울 이유가 없더라고...
검찰해체가 진보의 평생 숙원이잖아? 검사는 다 악마고?!
난 경찰과 검사 법리지식 수사수준 다 경험해봐서 대략 어떤 상황될지 예상은 되는데.
검찰청 없어지고 악마들인 검사들 보완수사권 날라가면..
이제 경찰선에서 부실수사하다 대부분 사건의 유무죄판단이 경찰에서 날거고,
고소고발건도 현재 21년이후 수사권조정으로 보통 3개월이면 처리되던거 1년이상 걸리다 짬처리되는 수준인데, 거기에 보완수사권없어지고 경찰이 모든 업무와 판단하는 세상이 되면...
개인적으론 솔직히 재밌을거같긴함ㅎ
내가 생각하기엔 매일 수사잘못됬다 억울하다 울고불고 짜는 글들 많이 올라올거같은데ㅎㅎ
솔직히 내일도 아니고, 남일이라 그런 글들 올라면 흥미돋을거같긴함.
도도한 여자 콧대꺽는 기분이랄까?
본인들이 외치던 검찰개혁으로 본인들이 경찰수준에 농락당해보면 좀 현실인식되려나?
직접 형사껀 경찰들 경험해보면 니들이 상상하는 그 이상일텐데...진짜 궁금하다.ㅎ
아님 지 몸에 피 떡칠하며 그떄도 경찰믿는다 검찰개혁 잘했다 얘기하려나?




































서민은 어쩌라거냐
억울한 일 생기면 나도 경찰 바지잡아야하나
ㅠㅠ 이딴게 나라?
경찰이 피해자들을 어떻게 대하고 현재 경찰수사가 어느정도 수준인지,
고소하러간 나를 피해자인지 가해자인지 모르게 대하고, 증거를 모아서 가도 진행안되고, 그냥 봐도 경찰인지 건달인지...
또 좋은게 좋은거라 지 멋대로 기분대로 진행하는데, 내가 경험한 경찰들은 그랬음.
피해자 신경도 안쓰고 사건 자체를 귀찮아 하는게 현재 경찰수준인데...
본인들도 한번 형사경찰수준 경험해보면 알겠지
생각해보니 내일이 아니면 핏대 세울일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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