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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날 아껴서 일주일에 한번이면 이해함..
그리고 1인 5500 원 공제하지만 회사에서 +@ 부담해주는경우가 많음..
계속 저럴수없다!
ㅋㅋㅋ
물론 대량으로 하니까 가능한 금액이겠지만
다른날 아껴서 일주일에 한번이면 이해함..
그리고 1인 5500 원 공제하지만 회사에서 +@ 부담해주는경우가 많음..
회사에서 일정금액을 부담하는 경우가 보통이긴한데..
위탁업체의 경우 가까이에 있는 회사식당을 일괄(모두) 관리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그러면 보이는거보다 몇배는 많은 음식을 구매하기 때문에 음식 퀄리티는 좀 올라가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예를들면 100명 회사가 5개 모여있으면... 위탁업체에서 500명분 음식을 준비해서
5개 회사별로 각각 분배하는거죠. 실상 음식업체는 1곳인셈
이런식으로 물량/가격이 관리가 됨으로써 음식 퀄리티가 올라가기도 하던..
돈 많이 벌었으니.. 직원 5500원해도 회사에서 돈 더 보태주니 저게 가능한겁니다.
식자재는 회사에서 구입해주는 구조일꺼에요. 거기에 인건비 회사가 좀 더 보태고..
500명이상이라던가..
근데 다른업장은 그냥 보통임
영양사 능력차이가 클수도 있나봄
1일 기준 최소 인원 / 1달 기준 최소 인원 정해져있고
공장쉬는날 없이 계획적으로 돌아가는곳이면 낮은단가로 적용이 가능합니다.
규모가 중.소사의 경우는 최소인원 식수 보장이 낮기 때문에 단가는 높고 맛은 영양사를 조져
조리여사님을 잘 뽑으면 됩니다.
지자체에서 구단위이하 음식 자영업자들
식재료 소비 파악을 하고
로컬팜육성,생산지 직거래 계약으로
공급해주면 된다는 얘기지..
그걸 공무원들과 자영업조합이 해야하는데
대부분의 식당들이 거부하니..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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