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사용하면 미천하고, 한자나 영어 사용하면 신분 상승하는 것 마냥..... 참으로 무식한 집단들이지요.
헤어디자이너, 쉐프, 네일아티스트, 바버샵,플래너. 철자나 제대로 알고 사용하는 사람 몇 없을겁니다.
예능 나오는 연예인들이나 방송인들이 정말로 문제.
영어 좀 사용하면 유식해 보이는 줄 아는데, 이야기하는 것 들어보면 모지리 중에 상모지리들
예전에 길에서 키가 2미터는 넘는 것 같은 흑인이 지나가기에 혼잣말로 "와~ 저 흑인 키 엄청 크네~" 했더니 옆에 있던 선배가 "야! 왜 인종차별 발언하냐?" 하더군요. 그래서 "네?" 했더니 왜 흑인이라는 인종차별 발언하냐며 뭐라 그러기에 그럼 뭐라 불르야 하냐며 물어보니. "블랙맨이라 불러야지!" 했던 선배가 생각나네. ㅋㅋㅋ
문화 사대주의
열등감
한두번 본게 아님. 진짜 무식함 대체로.
전부라고는 안했음
요리사가 요리사지 뭐냐ㅋㅋㅋㅋㅋ
영어로하면 뭐되는거같아보이냐ㅋㅋㅋㅋ
웃긴놈들 재랄하네ㅋㅋ
어디 미장원 언니 또는 미장원 아줌마가 지랄 염병이야?
쉐프라인 냄비때문인가? 그냥 요리사 라고 하자.
치프
모지리들
요리사를 세프라고 하는것도 그렇고
그냥 김 디자이너 그리 불러라
주방장이라는 좋은 우리말 놔두고 여기저기 셰프라고 부르더니
아니 미용사 면허증 말고...
한글은촌스럽다 영어로 써라?
영어가 자기언어면 인정
저기 6699차주되시죠? 예~ 제네시스오너에요 이럼 오글거리지않나? ㅋㅋ
헤어디자이너, 쉐프, 네일아티스트, 바버샵,플래너. 철자나 제대로 알고 사용하는 사람 몇 없을겁니다.
예능 나오는 연예인들이나 방송인들이 정말로 문제.
영어 좀 사용하면 유식해 보이는 줄 아는데, 이야기하는 것 들어보면 모지리 중에 상모지리들
술자리에서 개장수 아저씨 왔어?
했더니 일주일째 삐져 있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견브리더라 해야하나 ~ 흠..
의사, 병호사,판사,검사 등 등
높으신 개새들이 전부 사짜여
자부심을 가지시게~~~ 미용사 양반~
명문대일수록 학과명이 한국어이고 내려갈수록 학과명에 벼라별 영어가 다튀어나옴
창녀 - 사정 아티스트
대딸방녀 - 사정 조무사
깍새라고 부른다!
미 용 사 라고 하는거임~ ㅎ
미용학원나오면 선생님되는건가
그런 생각 자체가 저급하다.
헤어디자이너 = 헤어 전문 미용사를 부르는 업계·마케팅 명칭
재미난 점은 미국에서는 헤어디자이너보다는 헤어 스타일리스트, 헤어 드레서로 더 많이 부름
저 사람은 헤어스타일리스트도 헤어 디자이너를 낮춰 부른다고 느낄지도 모르겠네. 본토 용어인데..
비슷한 예로,
의사 ↔ 전문의
요리사 ↔ 셰프
근데 재미있는건 우리나라에서 의사를 예전처럼 닥터 또는 메디컬 닥터라고 않함. 전문의라고 더 많이 부름.. 의사는 분야별로 부르는 방법이 다 다르고 일반인들은 궁금하지도 잘 알지도 못하는 경우가 많음.
미용사를 헤어디자이너를 낮춰부르는 의미로 사용하는 곳은 내 생각엔 미용실에서 즉, 지들만의 리그에서나 그러는 듯.
급을 나누는건 오히려 지들임. (헤어디자이너 < 미용사)로 포함 개념인데 그냥 영어라면.. 에효..
못배워서 저러지
애매한 상대 부를 때 선생님~ 하더니 사장님, 회장님, 대표님...
예약 없이는 머리 자르러 가기도 힘들게된 그 시점이랑 맞물림..
헤어가 그렇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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