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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위 3 FC바로산누나 26.10.28 10:29 답글 신고
    할일없고 걱정없이사는사람들이 이렇게많구나
    답글 0
  • 레벨 중장 낚시하고싶은남자 26.10.28 10:28 답글 신고
    상어 거기 있으면 저수온기에 죽는다고 무식하면 좀 나대지 말고 가만히 있어라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는 말도 모르냐....쟤 저기 있으면 얼어 죽는다고

    둥둥 떠서 배 뒤집고 죽어 있는 거 봐야 속이 시원하겠냐? 왜 상어 한테 자살을 권장해...
    답글 2
  • 레벨 중장 장길수 26.10.28 10:30 답글 신고
    더럽게 한가하고 할짓없는 세끼들이 많나보네. 저럴 시간에 길가에 쓰레기나 주워라.
    답글 0
  • 레벨 중장 낚시하고싶은남자 26.10.28 10:28 답글 신고
    상어 거기 있으면 저수온기에 죽는다고 무식하면 좀 나대지 말고 가만히 있어라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는 말도 모르냐....쟤 저기 있으면 얼어 죽는다고

    둥둥 떠서 배 뒤집고 죽어 있는 거 봐야 속이 시원하겠냐? 왜 상어 한테 자살을 권장해...
  • 레벨 일병 책방 26.10.28 10:59 답글 신고
    길냥이에게도 같은 생각이겠지?
  • 레벨 준장 청석 26.10.28 11:28 답글 신고
    이해안되네요
    저체온으로 죽기까지 기다리나요?
    동물 본능을 너무 무시하는듯요
    그렇다고 저 할일없이 부캉이 거리는 아지매들은. 더 꼴불견이긴해요
    할일 드럽게 없나보네
  • 레벨 중위 3 FC바로산누나 26.10.28 10:29 답글 신고
    할일없고 걱정없이사는사람들이 이렇게많구나
  • 레벨 중장 장길수 26.10.28 10:30 답글 신고
    더럽게 한가하고 할짓없는 세끼들이 많나보네. 저럴 시간에 길가에 쓰레기나 주워라.
  • 레벨 소위 1 보기드문상황 26.10.28 10:31 답글 신고
    ㅅㅂ 진짜 흉내도 못내겠다...
  • 레벨 소장 chefkim 26.10.28 10:31 답글 신고
    뭐든 적당히..
  • 레벨 소장 탁탁탁우읏하 26.10.28 10:32 답글 신고
    하....병신년들 또 염병떨고 있네. 북항에 길고양이나 집에 데려가라 이것들아.
  • 레벨 대장 욜라보타이 26.10.28 10:35 답글 신고
    적당히 해라...어휴...
  • 레벨 원수 춘향이승모근 26.10.28 10:35 답글 신고
    창궐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 레벨 대장 상식과원칙 26.10.28 10:39 답글 신고
    참 ㅂ ㅅ같다ㅡ부싼티
  • 레벨 대위 3 캥거루근육단단 26.10.28 10:43 답글 신고
    미친년들아 부모님 전화나 한 통 드려라
  • 레벨 대위 1 늑대아니에요 26.10.28 10:48 답글 신고
    얼릉 사살 좀 하라고 ㅅㅂ
  • 레벨 대령 2 재건이 26.10.28 10:50 답글 신고
    상어에게 잡아 먹혀야 제정신이 돌아 오지
  • 레벨 소장 암표쟁이 26.10.28 10:53 답글 신고
    언론이 가장 문제
    벌써 한달째
    단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보도하고있음
    지뢰폭파로 인생절단난 군인들 보도는 안함
    네팔 실종자들 보도는 안함
    매일매일 수십명씩 죽어나가는 전쟁은 보도안함
    근데
    길잘못들은 상어 한마리는 매일 보도함
  • 레벨 소위 3 다자녀는애국자 26.10.28 10:55 답글 신고
    지랄 옘병들을 하네 진짜.

    그 시간에 주변 소외된 이웃이나 신경써라.
    물고기 새끼한테 뭔 지랄들인지..
  • 레벨 소장 바다가조타 26.10.28 10:55 답글 신고
    개 지랄뼝들 떨지말고 쫌 걍 내비 두라니까 디지든 말든 뭔 지랄들이여
  • 레벨 준장 하기씨 26.10.28 10:56 답글 신고
    ㅂㅅㄹ
  • 레벨 병장 단단한나무 26.10.28 10:56 답글 신고
    상어 한마리가 뭐라고 이렇게 호들갑인가? 언제부터 그렇게 상어를 보호했다고..
  • 레벨 대장 머하꼬 26.10.28 10:56 답글 신고
    이게 개한민국의 현주소 뭐든지 소리내고 봄

    ...

    풍년일세~
  • 레벨 중령 1 먼다로 26.10.28 10:57 답글 신고
    결정권은 자기 새씨들한테 주라고.
    근시안적인 사고방식을 가진거 보면은
    전부 2찍일거야.
  • 레벨 소령 3 19190413 26.10.28 11:00 답글 신고
    저런말 하는 인간들
    사막이나 시베리아 북극 남극에 데려다 놓고
    니가 결정해서 알아서 살아남으라고 하면 되겠네.
  • 레벨 중장 Isangquee 26.10.28 11:12 답글 신고
    캣맘이 이젠 샤크맘으로 진화했나?
  • 레벨 대장 꿈차오름 26.10.28 11:15 답글 신고
    중국으로 건너간 판다 곰 때문에 울고불고 하던 것들 생각이나네
  • 레벨 중위 2 농축액 26.10.28 11:16 답글 신고
    에효 캣맘도 지긋지긋한데 상어맘이 생겨나버렸네 ㅋㅋㅋ
  • 레벨 원사 1 휴지공장장 26.10.28 11:20 답글 신고
    나라가 이모양이꼴이니 병신들도 나대고다니는구나
  • 레벨 상병 toyoilbam 26.10.28 11:26 답글 신고
    적당히라는게 없네
  • 레벨 원사 3 한음 26.10.28 11:28 답글 신고
    청원한 아줌마가 살기 편한가보네..
  • 레벨 중장 조선족은짱깨 26.10.28 11:30 답글 신고
    상어 한마리 가지고 뭔 호들갑인지
  • 레벨 소령 2 주연이 26.10.28 11:32 답글 신고
    나도 그냥 길냥이 이런 마인드는 아닌데 상어가 돌아다니던 말던 그물치고 일부러 돌려 보내려고 뭐하는 짓인지 싶음. 그냥 냅두면 될건데
  • 레벨 대장 작성글보기 26.10.28 11:42 답글 신고
    병신들
  • 레벨 대령 2 양발운전자입니다 26.10.28 11:42 답글 신고
    부캉이 때문에 생기는 관광효과, 경제효과, 홍보효과를 무시할 수 없겠지.

    바로 옆에 온천 있다며?
    어차피 갈아야 할 따뜻한 물을 풀어서 온도 유지해 주든지, 바닷물을 데워주든지 가능하지 않음?

    진짜 부산에 도움이 된다면, 부캉이 한 마리 유지하는 게 어려운 게 아닐 텐데?

    부캉이를 억지로 가두는 건 문제지만, 지가 스스로 있겠다고 한다면 살 수 있게 해주면 되잖아.
    부산시 홍보, 관광, 경제효과가 실제로 있는데...

    혹시나 폐사될 수 있겠지만, 그 책임을 피하기 위해서 부캉이에게 최선을 다하는 액션을 보여주면 되는 거고...
    오히려 억지로 밖으로 떠밀다가 폐사되는 게 최악 아님?
  • 레벨 소위 2 플러팅고자 26.10.28 11:50 답글 신고
    지랄도 풍년이네
  • 레벨 준장 귀멸의칼날보러와요 26.10.28 12:20 답글 신고
    참.. 지랄도 풍년이다. 니네 엄마나 아버지한테 전화한통화해..그럴시간에
  • 레벨 대령 2 얌체운전자박멸 26.10.28 12:43 답글 신고
    진짜 할일이 없어서 그런가...

    써놓은 문구만봐도 답답함이 확 느껴진다.
  • 레벨 대장 다온마루 26.10.28 13:13 답글 신고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게 답임.
  • 레벨 중장 아크뷰 26.10.28 13:23 답글 신고
    지랄염병들하네.
    그냥 알아서 나가든 말든 냅둬라...
  • 레벨 소령 1 레드블몬스터핫식스 26.10.28 13:38 답글 신고
    멧돼지는 내려오면 사살인데;;;
  • 레벨 훈련병 바다랑놀자 26.10.28 13:58 답글 신고
    제발요 ....하지마세요 ...
  • 레벨 대령 2 roro98 26.10.28 14:10 답글 신고
    삶이 참 즐겁고, 힘든거 없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네요. 부산역 바로 옆에 사무실이 있어도, 아직까지 북항인지 하는 상어를 보러 갈 시간이 없이 힘들고 바쁘게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텐데.. 저 사람들은 뭔 시간이 그렇게 많고, 여유가 있어서인지 동물을 사람처럼 아끼며 보고 있네요. 지들 눈에 보기 즐겁기 위해서 동물의 자기 결정권이라는 별 희안한 말을 지어내어 지랄병들을 쳐 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냥 부럽기만 하네요. 저 여유와 저 시간과, 저 노력이... 그런거 할 시간도 여유도 없는 사람 입장에서는... 참 한가한 사람들로만 보입니다.
  • 레벨 상사 1 PM11 26.10.28 14:47 답글 신고
    추우며면 알아서 나갈텐데? 왠 오지랍들이...
    켓맘처럼 간섭하려는 인간이 가장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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