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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장 머하꼬 26.10.28 10:52 답글 신고
    능력없으면 키우면 안됨

    개든 고양이든
  • 레벨 대령 3 eyecontact 26.10.28 10:54 답글 신고
    개는 원래 밖에서 키우는게 정석,,
  • 레벨 대장 욜라보타이 26.10.28 10:55 답글 신고
    나같으면 같이 안삼.
  • 레벨 소위 1 AlexGrey 26.10.28 11:04 답글 신고
    개 꼬라지 보니깐 나중에 애기 낳으면 공격하도고 남을듯
    개를 치우던 이혼을 하던 정해야할듯
  • 레벨 원수 루시드에비뉴 26.10.28 11:22 답글 신고
    2222...

    마누라 머릿속에 개는 남편보다 우선임..

    그러니 남편이 싫어해도 키우죠.

    난

    사람보다 개를 우선시하는 사람들.

    개빠들 이해가 가질 않음
  • 레벨 소령 3 19190413 26.10.28 11:04 답글 신고
    개 훈련을 제대로 못하는 인간은
    개 키울 자격 없다

    문제 행동하는 개의 원인은
    개 키우는 인간이 똑바로 훈련 안해서.
  • 레벨 상사 1 정신의연금술 26.10.28 11:05 답글 신고
    느낌상 개를 좋아해서 키우는게 아님

    그냥 유기견을 입양하고 데리고 키운다 혹은 키웠다라는 타이틀이 필요한듯

    타지 여행 - 유기견 주움- 데리고옴- 남편 반대 - 다시 보냄

    이 사이클 한번이 필요한듯 보임
  • 레벨 대령 1 쿠델카 26.10.28 11:07 답글 신고
    개와 나중에 선택해라 <= 이 결론 밖에 없을 듯!!
  • 레벨 대장 아저런 26.10.28 11:07 답글 신고
    유기견이 아니고 전남친 개?
  • 레벨 소위 1 kwanhh 26.10.28 11:12 답글 신고
    자기 생각만 하는 이기주의 여자.
  • 레벨 대령 3 슈코람 26.10.28 11:13 답글 신고
    개 만도 못하구나
  • 레벨 원사 3 한음 26.10.28 11:16 답글 신고
    개냄새.. 어후.. 생각만해도 구역질 나오네..
  • 레벨 준장 청석 26.10.28 11:26 답글 신고
    개키우는 분들 특성이 절대복종
    다는 아니겠지만 현재까지 만나본 분들
  • 레벨 중위 3 반윤반국 26.10.28 11:30 답글 신고
    개가 문제가 아니라 상대가 싫은 걸 안해야 관계가 유지가 되는데 아내가 그런 공감과 배려가 부족한 게 문제죠. 좋아하는 걸 안하면 아쉬움이 남지만 싫은 걸 해야하는 건 사람 미칩니다. 미치는 거 보다야 아쉬움이 많죠. 그 아쉬움이 미치는 걸 이기려고 하면 같이 못하는 겁니다.
  • 레벨 대장 꽃길만걸으소서 26.10.28 11:37 답글 신고
    결국 저런 식이면 끝은 안 좋지요
  • 레벨 대령 3 즐거워리어 26.10.28 11:45 답글 신고
    일단 개 자체가 학습이나 관리가 잘못돼 있는 것 같네요
    분리불안, 복종훈련 전무, 질병 관리 안 함 등등...

    입양할 때 동물의 성향이나 질병 등을 파악하지 않으면
    두고두고 골치 아픈 상황이 생깁니다
    최악의 경우 재유기...
  • 레벨 준장 playplay33 26.10.28 11:46 답글 신고
    예전에 개키우는 여자 혼자 사는 집 가보면
    개 냄새 때매
    이쁜 애들도 조금 만나다 보면 마이너스됨 ㅋㅋ
  • 레벨 대령 3 흥할놈의새끼 26.10.28 11:47 답글 신고
    저는 그 어떤 동물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고양이 , 개 키우는 여자랑은 연애하지 않습니다.
    저만 특이 한건지...지독한 사랑도 싫은거 작은것 하나로 바로 끝낼수 있습니다.
  • 레벨 대령 2 양발운전자입니다 26.10.28 11:50 답글 신고
    개든 고양이든 키우면 완전하게 냄새를 없앨 수 있는 방법은 없음.
    그러나 개나 고양이를 좋아하고 기르는 사람들은 많음.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느끼는 것.
    물론, 반려동물 기르는 걸 싫어하는 사람도 존재함.

    글쓴이는 그냥 개가 싫은 거임.
    그러니까, 온갖 이유를 붙이는 것 뿐.

    이건 부부 두 사람이 의논해서 할 일임.
    애초에 '정답'이 없음.


    (+)
    개인적으론, 반려동물을 기르다가 무책임하게 버리는 사람들을 싫어함.
    상횡에 따라 늘 '이기적'인 선택하는 사람들은, 타인에 대한 태도 역시 똑같았음.
    지 밖에 모름...
  • 레벨 상사 2 한가지만 26.10.28 12:04 답글 신고
    글에 썼잖아 개가 싫다고 처음부터 개 없이 살자고 여자도 수긍 했고 그런데도 데려오는 여자가 정상이냐? 개가 좋고 싫고가 아니잖아 개빡ㄴ아
    대가리에 개만 들어찼나...
  • 레벨 대령 2 양발운전자입니다 26.10.28 12:17 신고
    @한가지만

    부부 각 개인의 '생각의 차이'에 정답이 있다고 판단하다니, 천재 납셨네.
    와이프가 적극적으로 내보내고 싶어하지 않는 것, 그리고 그것을 남편이 싫어하는 것.
    그것에 대해 남이 왈가왈부 하는 게 옳은 거임?

    님의 논리대로 라면, 저런식으로 유기견 주워서 키우는 사람 모두가 비정상임?

    상황이 벌어졌고,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은 부부의 솔직한 대화와 행동일 뿐...
    남이 함부로 정상이니 아니니 하면서, 와이프를 잘못된 사람으로 몰아가는 게 님이 말하는 정상임?

    법과 도덕이라는 '명확한 기준'을 제외하고, 개인의 주관적 생각과 판단에 대해 남이 비정상이 어쩌니 떠드는 게 오히려 무례한 거 아님?


    부부라도 각 개인으로 존재하는 것이고, 의논과 협의를 통해 해결해 나가는 것임.
    애초에 '정답'이 있는 게 아님.
    하물며, 남이 뭐라고 부부의 일에 '정답' 따윌 정할 수 있음?
    남편의 입장이 있고, 와이프의 입장이 있을 뿐임.
  • 레벨 상사 2 한가지만 26.10.28 14:12 답글 신고
    개빡ㄴ아 글에 써놨잖아 둘이 협의해서 결혼전에 입양 보내기로...근데 그걸 여자가 못했고 거기다 결혼후에 데리고 와버리거잖아 너 글씨 못읽거나 혹시 글 해석을 니 멋대로 하는 ㅂㅅ 이냐?
    그냥 펙트로만 봐
    뭔 마음이 어쩌고 입장이 어쩌고
    니가 신이야?
    그리고 약속을 이행하지 못한 ㄴ이 잘못이지
    잘못을 잘못이라 하는데 니깟ㄴ이 왜 난리야?
  • 레벨 대령 2 양발운전자입니다 26.10.28 14:20 신고
    @한가지만

    내용은 안 보냐?
    와이프의 보내지 않을 미적거리는 액션 때문에 남편이 빡친 거 아님?
    와이프가 적극적으로 내보내려고 하는데 남편이 빡치겠...아니, 이런 설명도 너무 구차한데??

    그래 내가 신이다, ㅄ~~
    그러니, 니가 이해할 수준의 글을 못 쓰는 거 같다.
  • 레벨 소위 1 천상독존 26.10.28 12:03 답글 신고
    어느 유명 결정사 유튜버가 "여자가 개를 데리고 있는건 애 하나 데리고 결혼하겠다는 뜻"이라고 박아버리던데, 여자뿐 아니라 남자들도 새겨들어라.
  • 레벨 대령 2 양발운전자입니다 26.10.28 12:37 답글 신고
    살짝 다른 시각으로,
    개 한 마리도 못 기르고 버리는 여자는, 남편과 아이도 그렇게 취급할 가능성이 높음.

    결혼생활이 기쁠 때도 있지만, 슬프고 고통스러울 때도 있을 거임.
    그러나 최소한의 의리와 정으로 끌고갈 수 있는 사람은 '신뢰'할 수 있음.
    최소한 내 뒷통수를 칠 사람은 아니란 뜻이니까.

    같은 논리로...
    조금 힘들다고 그리고 장난감처럼 질렸다고 반려동물을 쉽게 버리는 사람은, 결혼생활 역시 똑같이 여길 가능성이 높음.
  • 레벨 원사 1 햇살을받고 26.10.28 12:15 답글 신고
    옛날에 개사료 쩐내가 옷에 벤 여자가 다가와서 도망간적 있음
  • 레벨 대령 2 양발운전자입니다 26.10.28 12:56 답글 신고
    이뻤다면???

    개냄새가 아니라, 개사료 냄새란 뜻은 '봉사활동'을 하고 온 사람일 가능성이 높음.
    즉, 착한사람.

    그러니까, 이뻤다면???
  • 레벨 하사 1 빨대조아 26.10.28 12:59 답글 신고
    반려동물을 의인화하며 자식처럼 키우고, 마치 인성이 있다는듯 말하는 사람들 동의못합니다.
    반려동물은 가족이 아니라 가축이라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함부로 괴롭히지도 않고, 귀여워하며 쓰담쓰담도
    잘합니다. 밥도 잘주고 아플땐 내돈들여 고쳐줍니다. 내 가축이니까~ 그 이상의 의미를 두면 주변이 힘들어 집니다.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하려면 그냥 혼자사는게~~~
  • 레벨 대령 2 양발운전자입니다 26.10.28 13:29 답글 신고
    반려동물은, '가족처럼 가까이에 두고 키우는 동물' 이란 뜻 입니다.
    가축은 '상업성'이 기본이구요.

    그러니까, 반려동물은 님이 말한 '가축 그 이상의 의미'가 기본이죠.
    '가족처럼' 지내는 동물이 반려동물 이니까요.

    그러니까, 반려동물을 가축처럼 키울 거라면, 아예 혼자 사는 걸 추천합니다.
  • 레벨 하사 1 빨대조아 26.10.28 13:53 신고
    @양발운전자입니다 그냥 개라고 쓸걸 그랬소~ 그냥 개라고하면 뭐해서리~~ 내 말의 요지는 동물을 사람과 동일시하는 거요~ 본인들이야 그렇게 생각하는건 뭐라 할수없지만 주변인들에게 강요까지야~~ 글코 반려동물의 사전적 의미가 어디 "가족처럼 가까이~~~" 그것뿐이요~~ 또 가축이 상업성을 기본으로 한다는말은 처음이외다.
    사전적의미를 "고려대 한국어대사전"에 한정하지말고 크게 광의적으로다가 생각합시다.
    하튼 내 생각은 "가족처럼"이지 가족은 아니지 않을까 하는겁니다. 반론 환영~~ 생각이 다른거지 틀린 오답은 아니니까~
  • 레벨 대령 2 양발운전자입니다 26.10.28 13:55 답글 신고
    빨대조아//

    일단, '반려동물의 정의' 부터 찾아보세요.
    그리고 '가축의 정의'도...

    님 개인의 의견은 존중합니다.
    생각의 '다름'이지 틀림은 아니니까.

    그러나,
    사람들이 반려동물을 그냥 단순하게 가축으로만 생각했다면, '팻로스 증후군' 같은 건 없었을 겁니다.
  • 레벨 중령 2 주니야1 26.10.28 13:01 답글 신고
    동물은 밖에서 키우는 것 아닌가?
  • 레벨 대령 2 양발운전자입니다 26.10.28 13:38 답글 신고
    인간의 '이기심'도 문제.
    더 이쁘게 개량해서, 동물들이 약하게 만들어진 것도 많죠.
    즉, 밖에서 못 살게 됨.

    특히, 반려동물은 가족처럼 지내려고 키우는 동물인데,
    굳이 더 힘든 '조건'을 부여할 이유가?
  • 레벨 중장 아크뷰 26.10.28 13:25 답글 신고
    나도 생명은 소중하다 생각하지만 짐승은 집밖에서 키우는거라고 생각함..
    와이프도 같은 생각이라 다행임
  • 레벨 대령 2 양발운전자입니다 26.10.28 13:41 답글 신고
    포유류는 일정온도 밑으로 떨어지면 얼어죽어요.
    물론, 추운데서 사는 가죽 두껍고 털 여러겹인 애들은 예외.

    반려동물 즉, 가족처럼 지낼 동물로 들이면서 억지로 더 고통스럽고 나쁜환경을 제공할 거라면, 안 키우는 걸 추천합니다.
  • 레벨 대령 2 양발운전자입니다 26.10.28 13:49 답글 신고
    많은 사람들이 반려동물과 가축의 차이를 모르는 거 같다.

    가족처럼 여기면 안돼?
    밖에서만 길러야 돼?

    전부 거꾸로 말하는 거 아닌가?
    가족처럼 그리고 더 좋은 환경과 감정을 '공유'하려고 키우는 게 반려동물인데...

    심지어 반려동물들은, 사람들의 심리치료와 외로운 노인들의 정서적 안정에 직접적인 도움을 줌.
    그래서 가축과 다른 것이고...

    그리고,
    사람들이 반려동물을 단순하게 그냥 가축으로만 생각했다면, '팻로스 증후군' 같은 건 생기지 않았을 것.
  • 레벨 하사 1 빨대조아 26.10.28 14:03 답글 신고
    조금은 편협한 정의인듯해서요~~ 님은 동물을 사랑하신듯해서 조심스럽지만 영화 워낭소리에 나오는 시골집 소는 가축입니까? 반려동물입니까? 영화 보기만해도 힐링되고 따뜻해지니 그소는 반려동물? 아니면 촌노의 밭을갈고 경제활동에 도움되니 가축? 나는 동의 못하겠소 그런 기준과 잣대로 가르는거~~
    중요한건 지금 사연자님 글을 보면 사연자님 입장에서는 그 개는 이미 가족이 아니라 빌런이고 불청객인듯한데 사전적 의미가 무슨 의미가 있는지~~
  • 레벨 대령 2 양발운전자입니다 26.10.28 14:04 신고
    @빨대조아

    님이 위에 말씀하신 것에 답이 이미 있네요.
    '가축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질 때' 반려동물이 되는 거죠.

    님은 '그 이상의 의미' 따위를 부정하시지만... 오히려 님이 직접 예시로 드신 워낭소리는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는 걸 의미합니다.
    즉, 반려동물은 가족처럼 가까이서 지내며 감정을 교감하는 동물이란 뜻이죠.

    (+)
    그리고 당연히 사연 글쓴이의 의견은 존중하나, 그 와이프님의 의견 또한 존중받아야 마땅하지 않나요?
    그 두 분은 부부이고, 직접적인 의견조율과 합의가 필요하니까요.
    즉, 제3자의 주관적 의견이 '정답'일 리 없는 거죠.
    님 말씀대로, 생각의 틀림이 아니라 다른 거니까.

    따라서,
    남편은 정상, 와이프는 비정상 이런 단순한 논리가 옳다고 생각하시는 건 당연히 아니실 테고..
  • 레벨 하사 1 빨대조아 26.10.28 14:24 답글 신고
    ㅎㅎㅎㅎㅎ 맞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보배드림에선 지극히 주관적인 본인들의 의견을 가감없이 댓달고 사연자님들이 판단하시는거니깐
    타인의 의견을 부정하지 마시고 그냥 본인의견의 정당성만 말하시면 될듯요~~^^
  • 레벨 대령 2 양발운전자입니다 26.10.28 14:25 신고
    @빨대조아

    하고 있어요.
  • 레벨 상사 2 한가지만 26.10.28 14:19 답글 신고
    양발운전자는 양발을 사용하여 운전하는 ㅂㅅ임을 증명하듯...오타사 많ㄴ네...
    여튼 도그맘 캣맘일듯
    그냥 정신이상자 인류에 도움이 되지 않는 혼자 살다 뒤져야 하는 안간안듯
    그냥 개랑 살다가 가축화 될듯
  • 레벨 대령 2 양발운전자입니다 26.10.28 14:22 답글 신고
    고정관념 참...

    수동!
    바이크도 메뉴얼!

    근데, '오타사 많ㄴ네'... 이건 무슨 뜻이냐?
    님 말대로, 내가 가축 같은 인간이라 님의 수준 높은 고귀한 글자를 못 읽겠다.
  • 레벨 중사 3 어쩔수없이국산차 26.10.28 16:35 답글 신고
    양발운전자... 그냥 닉넴 하나로 끝
  • 레벨 대령 2 양발운전자입니다 26.10.28 16:48 신고
    @어쩔수없이국산차

    한글 못 읽냐?
    수동! 그리고 메뉴얼 바이크! 라고 써있잖어?

    아, 요즘 사람들은 수동이 뭔지 모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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