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6월에 쏘나타 디엣지 N라인 2.5T 풀옵션(N퍼포먼스 패키지 포함) 출고하였습니다.
안타깝게도 지난 일요일 야간에 고속도로를 달리던 중 돌덩이를 밟고 휠&타이어가 파손되었습니다.
그래서 마침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던 N블루핸즈에 차량을 맡기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차량 하부에는 문제 없고 휠쪽만 망가졌다고 하더라구요.
N퍼포먼스 블랙 경량 휠 재고가 없는 게 문제라면 문제지만...
그런데 담당자 분께서 자세히 살펴보니 들어간 옵션에 의하면 '하이브리드 대구경 디스크'가 장착되어야 하는데,
어라? 기본 디스크가 장착된 채 출고되었다고 하더라구요.
다행히 보증 덕분에 무료로 싹 교체할 수 있긴 했습니다마는.
제가 여기서 궁금한 것은 그냥 이렇게 마무리하면 되는 건지,
아니면 현대자동차 측으로부터 뭔가 추가적인 배상이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이 있는 건지,
만약 제가 사고를 겪지 않았으면 이 부분을 평생 모르고 타고 다녔을 텐데...
혹여 비슷한 상황을 겪으신 분이 계실까 하여 글을 써봅니다.




































공짜로 바꿨으니 그냥 넘어가는 게 마음 편하겠네요
인생역전 하려는 개떵같은 욕심부리다
인생 골로 간다고
선생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착하게 삽시다
써글
이것도 하청인지 참~~~품질수준하고는
에휴...
노조
나같으면 열받아서 잠못잤을듯
제네시스 N브랜드 잘한다 잘한다 했드만
느닷없이 저런 짓을 하니.. 참
안보이는 부품은
더 개판일듯.
쉬지않고 생기는 작업불량 품질이슈가
정의선은 안부끄럽나?
자국 최대우량 기업 자동차 제조 회사가
이꼴이라는게 요즘 시국에 맞는 이치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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