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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비밀스러운 약속,
'저 잘 도착했어요'
'그래, 오늘도 무사히 도착했구나.'
두번 깜빡이는 거실불빛에 안도한 기사님도
잊지않고 기다릴 기사님을 위해
거실등을 깜빡이는 아이도
너무 아름답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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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감동적인 글에 아내의 유혹이 왜 튀어나오나우 ㅋㅋㅋ
명언부터 노래가사까지... 호달달
참 기특하고 속 깊은 아이네요.
아빠 없으면 한번만 까딱..
그라믄 태권도 차량 기사님이 집으로 올라와서..
아..아닙니다ㅡㅡ
사랑과 전쟁
탐정들의 영업비밀 *_*;
제 어릴때는 친구집, 우리집 돌아가면서 집에서 친구들이랑 놀고 밥까지 먹고 저녁에 들어갔는데
요새는 그게 안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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