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을 이름 대신 200번이라고 부른 게 아니라
200번에 해당하는 음료가 나왔다고 외친 건데 문제가 될 게 뭐가 있을까요?
'200번 손님'이라고 불러야 한다고요?
그렇게 따지면 제대로 부르려면
'200번 번호표 가진 손님'이라고 부르는 게 정확한 표현이지요
'200번 손님'이 훨씬 더 죄수 느낌 나지 않나요?
저걸 듣고 자신이 무시당했다고 느끼는 사람은
도대체 자존감이 몇 밀리그램인 겁니까?
서비스업이잖아. 그럼 200번 손님이 맞지.. 무슨 훈련병도 아니고 200번은 주문에 부여된 순서일뿐인데..
수영대회를 예를 들면 몇번라인 선수이름 이렇게 쓰잖아.. 제3자가 몇번 라인이라고 할순 있지만 경기하는 자와 운영하는 주체자는 서로 호칭을 부르잖아.. 이해가 안가려나?
자기도 '알바 여기 테이블 좀 치워줘바요' 라고 하면 지랄할것 같은디
출소 한지 얼마 안됐는데...또 번호로 부르니 트라우마가....
알바생: 200번 바닐라라떼 나왔습니다.
손님: 200번<손님> 바닐라라떼 나왔습니다. 라고 손님을 붙여달라고 하는거잖아요.
별 시덥잖은 문제로 싸움까지
선빵 발사
출소 한지 얼마 안됐는데...또 번호로 부르니 트라우마가....
호출번호 부른거잖아.......
에휴;;
자기도 '알바 여기 테이블 좀 치워줘바요' 라고 하면 지랄할것 같은디
으휴, 철부지 풋내
손님이 정중하게 "200번 손님"으로 불러달라고
요청했다면 싸움이 없었을 수도 있다.
손님이 교도소에 근무해서 민감할 수도 있다.
손님이 거칠게 말했다고 해서 알바생이 손님한테
죄수냐고 말한 것은 알바가 잘못했다.
도긴개긴이다.
뭐 드릴까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200번에 해당하는 음료가 나왔다고 외친 건데 문제가 될 게 뭐가 있을까요?
'200번 손님'이라고 불러야 한다고요?
그렇게 따지면 제대로 부르려면
'200번 번호표 가진 손님'이라고 부르는 게 정확한 표현이지요
'200번 손님'이 훨씬 더 죄수 느낌 나지 않나요?
저걸 듣고 자신이 무시당했다고 느끼는 사람은
도대체 자존감이 몇 밀리그램인 겁니까?
싸가지없는 가게라고 여기저기 도배 될테니
손님 소리없으면 아때
사회전체가 갑질 마인드
요즘 어린애들 개념없이 막 내뱉는 말은 진짜 귓방맹이 올리고 싶어짐
200번 음료나왔습니다.
하대하는 느낌이 있음. 배식받는 느낌이랄까~
수영대회를 예를 들면 몇번라인 선수이름 이렇게 쓰잖아.. 제3자가 몇번 라인이라고 할순 있지만 경기하는 자와 운영하는 주체자는 서로 호칭을 부르잖아.. 이해가 안가려나?
200번 바닐라라때 나왔습니다 하면.. 손님이 어떻게 압니까?
근데 200번 바닐라라때 나왔습니다 했을때 손님이 알아들었다는건.. 손에 200번 적힌 주문 영수증 들고 있었다는거죠..
그렇기 때문에.. "200번 손님" 으로 불러달라는 댓글도.. 타당해보입니다.
무슨 손님이름을 어떻게 아니.. 가게 전표가 200번이니.. 이런게 잘 못 이해한거죠..
가게 전표 200번이면.. 손님들이 알아챌수가 없습니다..
좀 진정하고 단디 이해합시다
그냥 기본 인성의 문제고 손님을 대하는 태도의 문제지.
200번이라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닌데 이왕이면 듣는 사람도 기분좋게 불러주면
이런 분란도 안생길 뿐더러 손님도 친절하다고 느끼기도 할텐데 ..
알바의 한계가 여실히 드러나는 지점 이랄까?
이렇게 해야함
파란티, 커피 나왔습니다.
50대 남자, 커피 나왔습니다.
흰 가운입은 의사, 커피 나왔습니다.
성경책 든 목사, 커피 나왔습니다.
목탁 든 스, 커피 나왔습니다.
200번, 커피 나왔습니다.
이게 정상이라고?
200번은 저기서 특정인을 향한 지명과 호칭으로 쓰였고, 우리말 호칭에는 아랫사람이 아닌 이상 '님,씨'등의 존칭을 붙이는 게 예의다. 뭔 되도 않는 이유를 갖다붙이며 알바생 쉴드치는지.
그렇게 손님 대우 받고싶냐
‘200번 상품 나왔습니다’
이게 기분나쁘다고?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