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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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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소장 소년왕김중년 26.10.28 20:17 답글 신고
    결정적인 이유는 밖에서도 다른 어른들의 그러면 안된다는 가르침을

    부모와 자식 모두가 알아듣고 받아들였기 때문이겠죠

    할아버지 말씀 들었지?! 잘못했어 안했어 하면 반쯤 울면서 죄송합니다. 했고

    부모님도 그 분께 예를 표하셨습니다. 사실상 공동육아였고 이게 맞죠

    태어난 아이들은 언젠가 불특정 다수와 공동생활을 하게 되는데

    가정과 학교가 그 연습장인거임

    지금 이 기능이 사실상 무효하여 이 꼬라지가 난거죠ㅠ
    답글 0
  • 레벨 소장 미륵부처님 26.10.28 20:00 답글 신고
    고무호스가 안보이네요
    답글 0
  • 레벨 대령 3 디기 26.10.28 19:57 답글 신고
    혁대가 없네.
    답글 1
  • 레벨 소령 1 놔라이녀나 26.10.28 19:54 답글 신고
    1번은 연탄집게..인거 아닌가요??2번이 파리체..
  • 레벨 대령 3 디기 26.10.28 19:57 답글 신고
    혁대가 없네.
  • 레벨 중령 3 방탕노년단 26.10.28 19:58 답글 신고
    다듬이 방망이
  • 레벨 소장 seraphim 26.10.28 19:58 답글 신고
    연탄 집게
  • 레벨 소장 미륵부처님 26.10.28 20:00 답글 신고
    고무호스가 안보이네요
  • 레벨 중령 2 창공7 26.10.28 20:04 답글 신고
    물푸레나무, 도끼자루 없네요
  • 레벨 소령 3 네발두발 26.10.28 20:05 답글 신고
    에헴...보일러 파이프 빠졌네
  • 레벨 준장 Rsign 26.10.28 20:05 답글 신고
    대뿌리 호스 옷솔이 없군요
  • 레벨 소령 1 전류 26.10.28 20:09 답글 신고
    5번 고속도로
  • 레벨 소장 소년왕김중년 26.10.28 20:17 답글 신고
    결정적인 이유는 밖에서도 다른 어른들의 그러면 안된다는 가르침을

    부모와 자식 모두가 알아듣고 받아들였기 때문이겠죠

    할아버지 말씀 들었지?! 잘못했어 안했어 하면 반쯤 울면서 죄송합니다. 했고

    부모님도 그 분께 예를 표하셨습니다. 사실상 공동육아였고 이게 맞죠

    태어난 아이들은 언젠가 불특정 다수와 공동생활을 하게 되는데

    가정과 학교가 그 연습장인거임

    지금 이 기능이 사실상 무효하여 이 꼬라지가 난거죠ㅠ
  • 레벨 소장 소년왕김중년 26.10.28 20:19 답글 신고
    통나무 깎아만든 몸체에 말총달린 작은 기타형태의 빗자루....

    내 손에선 장난감, 엄니 손에선 전설의 최상명검ㄷㄷㄷㄷ

    나무속이 꽉 차서 타격감 진짜 묵직함ㅠㅠ
  • 레벨 중령 3 까오삥무삥 26.10.28 20:22 답글 신고
    골프채부터는 사랑의매 아니다
  • 레벨 중사 2 열한시 26.10.28 20:34 답글 신고
    초록색 플라스틱 대 빗자루 초록 심으로 인중 맞아봄?
  • 레벨 중령 1 꾸루르르르 26.10.28 20:43 답글 신고
    한 겨울에 빤스만 입고 쫒겨나봄
  • 레벨 대위 3 My8jaya 26.10.28 20:46 답글 신고
    90은 빼라
  • 레벨 대령 3 킹코부라 26.10.28 20:46 답글 신고
    싸다구!
  • 레벨 소장 깔롱쟁이롱 26.10.28 20:48 답글 신고
    윤각하가 체험하신 고무호스 어딨습니까!@
  • 레벨 준장 바보왕댜 26.10.28 21:01 답글 신고
    장구채도 있어요 넓게생긴거 그걸로 발바닦맞으면 짜릿 합니다
  • 레벨 대령 3 슈퍼자이저 26.10.28 21:02 답글 신고
    지랄도 풍년이네...
    그땐 옆에 손에 잡히는걸로 일단 몇대 맞고
    저런 걸 잡는다는 건 이제부터 진심으로 때리겠다는
    선전폭고와 같은 의미지....
  • 레벨 상사 1 v팀탐v 26.10.28 21:07 답글 신고
    가정 도구랑 학교 도구가 섞여있네요..
    파리채는 실제론 채 부분이 아닌 손잡이에 맞았죠ㅎㅎ 공+1up
  • 레벨 소위 2호봉 눈부신설산의포식자 26.10.28 21:26 답글 신고
    저거 유행하던 시절이 가정폭력90%였던 시대였음
    가부장문화에 마누라와 북어를 패야한다며
    미친소리가 유행하던 시절

    세월이 흘러 저렇게 맞고 자라서
    부모를 패죽이는
    존속살인을 우리나라가 세계1위 찍음

    그러다가 세대가 바뀌어 지금이 정상화됨

    낭만이니 추억이니 떠들지만 현실은 험난했던 시절임
  • 레벨 중장 아는만큼see 26.10.28 23:28 답글 신고
    자기 아들에게 처맞고다니는 전교조부모들..
  • 레벨 중령 3 내빤스망사 26.10.28 21:28 답글 신고
    6번은 구라아님? 원목빗자루로 맞았는데…
  • 레벨 소위 3 그랬던것이요 26.10.28 21:41 답글 신고
    어머님들 도끼빗이 빠졌네요~
  • 레벨 중장 쭈니부릉 26.10.28 21:42 답글 신고
    아버지가 자전거수리점 하시던 내 친구 자전거 체인으로 맞는거봄
    호스가 없네 호스로 맞으면 휘두를때 휭~~소리나면서 맞는순간 몸에 착 감기는데
  • 레벨 훈련병 36road 26.10.28 21:46 답글 신고
    아버지께서 직업군인이셨고 80년대 초등학교 다닐때 집거실에 정신봉이 걸려있었어요
    그때부터 잘못하면 빠따맞고 자랐습니다.
    살면서 한번도 원망한적 없습니다.오히려 그립네요.
  • 레벨 소위 1 윤석열사형이답이다 26.10.28 21:47 답글 신고
    그렇군요
    60~70년 세대는
    부지깽이
    홍두깨
    빗자루
    등등이네요
  • 레벨 대위 3 아침엔양배추 26.10.28 22:00 답글 신고
    여름에 반바지 입고 부지깽이로 맞으면
    시커먼 줄이 종아리에 선명하게
  • 레벨 중사 1 우형제아빠 26.10.28 22:32 답글 신고
    내 어린시절 다양한 도구로 맞고 자랐구나 ㅋ
  • 레벨 대령 3 eyecontact 26.10.28 22:32 답글 신고
    다 맞아 본거네.
    난 어떤 인생을 살았던가...
  • 레벨 대령 3 내내어여쁘소서 26.10.28 22:57 답글 신고
    물호스가 없네
  • 레벨 하사 3 김범수의보고섯다 26.10.28 23:04 답글 신고
    역시 센징이들은 쳐맞아야 사람된다는걸 보배할배들이 인증하네~
  • 레벨 대령 3 벌레야너나잘해 26.10.28 23:07 답글 신고
    대나무뿌리
  • 레벨 준장 몽드메 26.10.28 23:10 답글 신고
    파리채도 쇠로 된 미제
  • 레벨 준장 몽드메 26.10.28 23:11 답글 신고
    호른도 맞아보면 관악기라 무진장 아픔
  • 레벨 소위 3 다자녀는애국자 26.10.28 23:31 답글 신고
    하키스틱..
    각목
    진짜 뒈지게 아픔.ㅠㅠ
  • 레벨 소위 3호봉 유리대왕 26.10.28 23:33 답글 신고
    개인적으론 연탄집게 때리기만 하는게 아님.. 찍히면 더 아픔 ㅡ..ㅡ
  • 레벨 중사 3 해맑은상상 26.10.28 23:48 답글 신고
    손바닥이 왜 없을까요?
  • 레벨 대위 3 으랏차차수영부 26.10.29 00:01 답글 신고
    오동나무로 허벅지 맞아 봤음 중2때 선생님

    얼마나 정성스럽게 옻칠까지 해서 준비 하셨는지,,,반질 발질 빛이 났었는데
  • 레벨 소장 폴리주스 26.10.29 00:15 답글 신고
    제대로 된 회초리가 없네요
    싸릿나무 회초리
  • 레벨 소령 1 오엽기 26.10.29 00:18 답글 신고
    손에 잡히는 무언가
  • 레벨 대령 3 제로칼로리 26.10.29 00:23 답글 신고
    물걸레자루 일명 마대자루가 안보이네요. 학교에서 그걸로 때리는 선생들 많았음.
  • 레벨 대위 3 닉네임이니라 26.10.29 00:30 답글 신고
    눈 차카게 안 뜨면 일단 처 맞고 시작함.
    형 필드로 엄마 아빠까지 ㅋ
  • 레벨 소령 1 계엄내란범사형 26.10.29 00:38 답글 신고
    북한에는 정신병자가 없다죠 워낙 많이 때려서
    그런데 웃긴 건 진짜 많이 맞으면 정신병이 없어지는게 맞는 거 같기도 하네요
  • 레벨 원사 3 티제이세오 26.10.29 00:46 답글 신고
    난 세탁소 옷걸이 ㅜㅜ 그거쫙펴서
  • 레벨 소령 2 봄사랑벗고말고 26.10.29 01:12 답글 신고
    고삐리때 선생님한테 큐대로 맞아봄...

    친구놈이랑 둘이서 수업 1교시 끝날때까지...

    큐대 손잡이쪽 뿌러지고 마대자루 뿌러지고 빗자루까지 부러짐...

    수업시간에 떠들었고 떠든놈 나오라고 했는데 쌩깠다는 이유로...

    3교시 짜리 수업이였는데 1교시 떠들고 2교시쳐맞고 3교시 엎드려뻗쳐 하고 있었음...

    그리고는 쉬는 시간에 기재실로 부르더니 자기가 너무했다고 사과함...
  • 레벨 원사 3 그냥반갈때도예술이네 26.10.29 01:32 답글 신고
    텐트 폴대
  • 레벨 소장 선녀와남후끈 26.10.29 01:49 답글 신고
    말안듣는 애들은 패라고 있는거
  • 레벨 대위 3 킬로델타 26.10.29 02:28 답글 신고
    80년생인데... 집에선 빗자루와 효자손 정도로 국민학교 2학년때 혼난 기억이 있고..
    중고딩땐 학교에서 당구큐대 까진 경험이 있긴한데...
    지금도 이해불가가... 중딩때 한문에 집중할바에 영어단어나 외우자는 마음이였는데... 몇점이하 나와... ㅈㄴ 쳐맞은 기억...
    고딩땐 중국어...
    아무리 교사라지만... 공부를 제법 잘하는 편이였는데... 중국어 20점 맞았다고 패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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