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들 서로 다 잘 아는 사이임. 청문 감사실이라고 특별히 독립된 조직도 아님. 도저히 안 되겠으면 기피 신청은 해야 하지만 저 사람은 기피 신청한 사람이다라고 다음 수사관도 알고 있음. 그리고 아무 백도 없는 일개 시민이 정중하게 해달라는 말도 하기 쉬지 않습니다. 변호사나 되니까 저런 대응이 당연한 걸로 생각하고 말하는 거죠.
참고로 옛날 일이긴 하지만 제가 경찰서 있을 때 오는 사람들 보면 10% 이하로 경찰서를 밥 먹듯이 오는 사람들이 존재하고 대다수의 사람들은 "내가 경찰서 올 줄은 몰랐다." 라고 말합니다.
ㅋㅋㅋ 잡범이 교체 신청해서 수사관 교체되면 다음 수사관은 니 말은 하나도 안 들어준다고 보면 된다. 그냥 잡범이 경찰하고 상대하는 법은 잘 모르고 무지한 척하면서 나한테 불리한 거는 절대 말안하는 그런 방법으로 경찰이 너를 순진한 사람이 실수를 했구나 하고 믿게끔 하는거다. 증거가 있는걸 변명하는게 아니라 증거가 말이되게 나한테 유리하게 대답하는거다. 저런 식으로 나오면 야 이새끼 빠꾸미네 하면서 존나 불리하게 돌아간다.
내편이 아님
내편이 아님
특히 소송에져서 이런게저런게 미흡했던거 아님니까? 라고 하는 순간 저를 사람같이안봄..
어떤 삶을 사시는 겁니까?
참고로 옛날 일이긴 하지만 제가 경찰서 있을 때 오는 사람들 보면 10% 이하로 경찰서를 밥 먹듯이 오는 사람들이 존재하고 대다수의 사람들은 "내가 경찰서 올 줄은 몰랐다." 라고 말합니다.
나머지 대다수는 과실범이나 기타등등
사고쳐서 간건아니고 단순 민원땜에 가도 그닥
친절하진 않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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