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은..100만원을 지인에게 빌려줬는데....
9월초에 갚겠다고하고 8월에 빌려갔는데... 아직까지... 갚질않네요..
그전에도 200 300 주기적으로 빌려갔었고.. 단한번도 갚기로한 날짜에 갚은적은없었지만..
늦었지만 갚기도했었고... 사정이 안타까워서.. 빌려줬는데...
마지막에 카톡은 첨에 읽씹하더니 이제는 읽지도않네요...
관계틀어지기 싫어서 계속 기다렸는데...
상대방이.. 이미 저를 저버린거같아서.. 돈을 받아야겠는데..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어요 ㅠ
방법좀 알려주세요 ㅠㅠ




































검색하면 방법 다있으니
소장 예시도 찾아서 작성하고
증거 첨부해서 진행하세요~
검색하면 방법 다있으니
소장 예시도 찾아서 작성하고
증거 첨부해서 진행하세요~
유투브에 가서 검색하면 지급 명령 방법 인터넷 화면까지 보여주면서 설명해주는 영상도 있으니 보시면 누구나 할수 있습니다.
주면 고마운거고 안주면 당연한거에요
돈도 잃고 사람도 잃게 되더라구요.
은행에서 돈을 빌릴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해보세요.
받든 못받든 인연은 끊으세요
왜 맘이 약해서 자꾸 빌려주고
돈을 빌려준 사람이 속끓이고 살아야 합니까
거절을 못하고 날짜도 지키지 않는데
자꾸 빌려 준 본인 잘못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딱 이방법은 아니지만, 귀찮고 피곤하더라도 꼭 받으세요.
저도 이행결정권고 받아서 강제집행도 하고 채무불이행 등재 해놓으니깐. 결국 나중에 연락오더라구요.
100만원이면
조금 갑갑해도 잊다시피 기다리시고
받은 이후에는 절대 빌려주지 마세요
법대로 하는 스트레스가 더 클거에요
즉, 지인과 돈거래는 하는게 아니다. 안갚아도 된다면 모를까.
돈 거래 전혀 안하다가 급전 빌려 달라하면 안빌려줌.
전문가에게 맡기세요
공증 받아오라고 하세요...
저런 종자들은 싹다 한겨울에 객사해야 됩니다
액수가 좀 있어서 빌려주고 꼭 받아야겠다 싶으면 빌려주지마세요.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