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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드갔구나
다 드갔구나
알고 보니 신혼 여행 당시 어느 바닷가에 갔던 날 남편은 너무 피곤해 한잔 후 일찍 잠에 들었고 아내는 바닷가가 너무 이쁘고 술이 덜 취해 바닷가를 혼자 산책중 말을 걸어오는 흑인 남성과 술을 한잔 더 하게 되고 거사를 치뤘으니,
남편과 몇번의 관계를 가져도 안되던게 흑인과의 한번의 불타는 밤에 덜컥 성공을
근데 우리애들은 누가봐도 우리 애임 ㅋㅋㅋ나 어릴때랑 너무 똑같음
배우자 동의라든가 필요하지 않아?
혼자 친자확인 했다가
친자확인 뜨고
배우자가 자기몰래 친자확인 했다는거
알게되면 뒷감당은 어떻게 할려고
충격적인건 가정을 깨고싶지않아서
친자가 아님을 알면서도 참고사는 남편이 많다네요.
참 희안한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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