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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그들 잘하는 집구석에서 너거 애비애미 사진 ,글이나 쳐올리던지
한국의 미리내 운동: 밥의 민족답게 커피가 아니라 밥값을 미리 내는 운동
우리나라는 이게 참... 선한 마음에 준비하고 하다보면 상처 받고 후회하게 됨..
우리나라에서도 성공사례로 소개되는 날이 나오길 바란다..
커피,마트 회원가입 안하는 사람들이
아깝게 생각하는게 적립할건지 물어보는
사례임
(요즘은 예전처럼 스티커 붙이는게 아니라
개인정보 전산화로 관리하다보니 불안감이
증폭되어있는 상태)
지역내 자영업자들이 이런경우에
공공적립 쿠폰으로 적립시켜놨다가
한꺼번에 모아서 지역내 이웃에게
기부하는걸 제안한적 있었음.
별도기부도 아니고 동네소비 금액중의
극히 일부를 자동기부하는거라서
자동기부자들도 거부감이 거의없음.
개인적으로 바람직하다고 생각함.
단골매장이 아니라 지나가는 길에 우연히 들어가게 된 매장의 경우 회원등록이 되어있지 않으니
내가 구매한 금액만큼의 포인트 적립을 위해 따로 회원가입을 하는 경우는 별로 없죠
회원가입의 번거로움은 물론이고 언제 또 이 매장에서 구매를 하게 될지 알수없는 상황이니...
내가 지금 구매한 상품에 대한 포인트는 그냥 포기하게 되는게 일반인데
저렇게 공공적립이 가능하다면 좋겠네요
나폴리에는 카페 소스페소 라는
돈이 없는 사람을 위해 커피 주문할때 한잔 더 계산해놓는 문화가 있다더라구요
작년에 경남 김해에서는 선한 영향력을 기대하고 결식아동 급식카드 소지 학생에 무료 식사 제공하던 식당 주인이, 자기 선의 때문에 일진들이 기초생활수급자녀들 급식카드를 빼앗는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중단했던 일이 있음.
한국에서 저거 하면 공짜맛집으로 소문나 불량한 애들 다 몰리며 "니들이 오면 빨리 동나잖아" 이러며 가난한 애들 못오게 위협하고 이런 일 분명히 생긴다.
부러운건 인정하고 받아들입시다
저런 사람을 원숭이 쪽국에 그냥 둘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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