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엔 우연 따윈 없죠.
리박스쿨 이언주가 가장 격렬하게 반대했던 게 바로, 조국당과의 합당이었죠.
그 이유는 스스로 말했던 것에 있죠.
민주당은 내부에서 갈라치고, 국힘당은 다 통합하면 정권을 가져올 수 있다.
멍청한 민석이는, 자신이 대권주자가 되기 위해 리박스쿨 이언주의 말을 충실히 따르고 있고.
유시민 전 장관이 그런 말 했죠.
조국당은 구명정이다, 큰 배가 아니라.
뭔말?
지지층 이탈은 국힘당을 이롭게 하지만, 조국당으로 이탈을 하면 괜찮다.
왜냐면, 선거 때 국힘당을 박살내기 위해선 결국, '통합'해야 하니까.
즉, 조국당이라는 구명정으로 잠시 피해있는 지지층은 결국, 선거 때 큰 배인 민주당으로 돌아올 표인 것이죠.
물론, 국가의 주인인 국민의 권리로서 누굴 지지하고 응원하건 상관 없습니다.
그러나, 때론 국민의 직접적인 의사표현이 없으면 정치인들은 큰 착각을 하게 될 수도 있죠.
우리가 지금 잘 하고 있구나..라고...
그러나 현실은?
지지율이 민심을 대변하고 있죠.
때론, 무조건 적인 지지가 정치를 망칠 가능성도 있는 것이죠.
그러나 국가의 주인으로서의 권리는 무조건 존중합니다.
어떤 방향성이건...
(+)
한 마디만 더...
국힘당 지도부와 골프회동 하면서 '개헌' 얘기를 꺼냈다고 하죠.
정치엔 우연 따윈 없으니까, 딜을 하기 위해선 저쪽이 원하는 카드를 제시해야 하죠.
즉, 국힘당은 국민을 위한 개헌 따위에 응할 리가 없으니 결국, 저쪽에서 응할 개헌 카드는 '의원내각제' 밖에 없어요.
장인수 기자가 취재한 '공소취소 카드'와 저쪽의 '개헌 카드'를 딜할 수 있다고 믿는 거 같지만, 현실은??
선거 치르면, 민주당이 개박살 납니다
즉, 검찰, 사법부, 언론사들, 국힘당이 다시 '기득권 카르텔'의 지위를 되찾게 됩니다
그런데 이재명 정부는??
스스로 검찰개혁을 막으면서 스스로 딜할 수 있는 카드를 포기했죠
따라서 개인적 생각으론,
격렬한 정치판에서의 경험부재가 이재명 정부를 망쳤다
겨우 성남시장의 수준으로, 저 악마들을 대하고 있다
자신의 금배지 즉, 공천권만 따라 움직이는 이기적인 민주당 정치인과 대권욕심만 있는 당대표.
그리고 자신의 공소취소 카드를 국힘당의 개헌카드와 교환할 수 있다고 믿는 대통령의 콜라보가,
개혁을 망치고 있는 주범이라고 보여집니다
77명 밀고자 , 노무현재단 이사장이라는 인간이 한동훈이 노무현 대통령한테 망언을 하는데
반성문 때문인지 찍소리도 못하고 있음.
어제 신라젠 의혹도 해명 안하고 니들이 증거 찾으라는 개소리.
유시민 저거 인간 아님
노대통령님께서 책팔이한테 속으셨지
77명 밀고자 , 노무현재단 이사장이라는 인간이 한동훈이 노무현 대통령한테 망언을 하는데
반성문 때문인지 찍소리도 못하고 있음.
어제 신라젠 의혹도 해명 안하고 니들이 증거 찾으라는 개소리.
유시민 저거 인간 아님
뉴일베 새키들아 니들 작업치는거 다티나 ㅋㅋㅋ
신경 끄셔도 됩니다.
박시영은 정치인 1명에 컨썰팅비 20억,
유시민은 현금자산이 50억이 안되는 강남사는 찐부자............ 얘네들 도와주는 가난뱅이 신도들??????
지지자들의 의문을 어느 정도 해소 시키는 평론
여기서 정부는
막바지까지 검찰 개혁에 언론이 쓰는 데로
검찰 개혁파를 검찰 강경파로 취하는 모양새
그 즈음 민주 핵심 스피커나 쇄빙선 역할 정당을
비아냥 거리고 조롱,혐오 하는 조직적인 세력 등장
신뢰와 열정,실망감과 무기력 그 중 언저리에
소위 코어 지지자들이 있는 느낌
정책 효과는 빛과 그림자가 항상 있기에
검찰 개혁에 대한 기대와 실망은 그대로 지지도에 반영
하지만 저는 차라리 모든 우려가 기우였으며
지금 정부의 검찰 개혁안이
정부의 의도대로 되었으면 하는 바램
이재명 정부를 응원하며 지지합니다
리박스쿨 이언주가 가장 격렬하게 반대했던 게 바로, 조국당과의 합당이었죠.
그 이유는 스스로 말했던 것에 있죠.
민주당은 내부에서 갈라치고, 국힘당은 다 통합하면 정권을 가져올 수 있다.
멍청한 민석이는, 자신이 대권주자가 되기 위해 리박스쿨 이언주의 말을 충실히 따르고 있고.
유시민 전 장관이 그런 말 했죠.
조국당은 구명정이다, 큰 배가 아니라.
뭔말?
지지층 이탈은 국힘당을 이롭게 하지만, 조국당으로 이탈을 하면 괜찮다.
왜냐면, 선거 때 국힘당을 박살내기 위해선 결국, '통합'해야 하니까.
즉, 조국당이라는 구명정으로 잠시 피해있는 지지층은 결국, 선거 때 큰 배인 민주당으로 돌아올 표인 것이죠.
물론, 국가의 주인인 국민의 권리로서 누굴 지지하고 응원하건 상관 없습니다.
그러나, 때론 국민의 직접적인 의사표현이 없으면 정치인들은 큰 착각을 하게 될 수도 있죠.
우리가 지금 잘 하고 있구나..라고...
그러나 현실은?
지지율이 민심을 대변하고 있죠.
때론, 무조건 적인 지지가 정치를 망칠 가능성도 있는 것이죠.
그러나 국가의 주인으로서의 권리는 무조건 존중합니다.
어떤 방향성이건...
(+)
한 마디만 더...
국힘당 지도부와 골프회동 하면서 '개헌' 얘기를 꺼냈다고 하죠.
정치엔 우연 따윈 없으니까, 딜을 하기 위해선 저쪽이 원하는 카드를 제시해야 하죠.
즉, 국힘당은 국민을 위한 개헌 따위에 응할 리가 없으니 결국, 저쪽에서 응할 개헌 카드는 '의원내각제' 밖에 없어요.
장인수 기자가 취재한 '공소취소 카드'와 저쪽의 '개헌 카드'를 딜할 수 있다고 믿는 거 같지만, 현실은??
선거 치르면, 민주당이 개박살 납니다
즉, 검찰, 사법부, 언론사들, 국힘당이 다시 '기득권 카르텔'의 지위를 되찾게 됩니다
그런데 이재명 정부는??
스스로 검찰개혁을 막으면서 스스로 딜할 수 있는 카드를 포기했죠
따라서 개인적 생각으론,
격렬한 정치판에서의 경험부재가 이재명 정부를 망쳤다
겨우 성남시장의 수준으로, 저 악마들을 대하고 있다
자신의 금배지 즉, 공천권만 따라 움직이는 이기적인 민주당 정치인과 대권욕심만 있는 당대표.
그리고 자신의 공소취소 카드를 국힘당의 개헌카드와 교환할 수 있다고 믿는 대통령의 콜라보가,
개혁을 망치고 있는 주범이라고 보여집니다
뭐, 제 개인 생각일 뿐이죠
딜을 하려는 개헌카드가 '의원내각제' 라면... 진짜 위험합니다.
이제 우린 다 알고 있죠.
검찰, 사법부, 언론사들, 국힘당은 '한 몸' 이다.
따라서 검찰은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취소 카드'를 절대로 놓아주지 않을 겁니다.
그래야 대통령에 대한 압박을 계속 하면서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가져올 수 있으니까...
이게 정치죠.
'순진한' 민주당 의원들과 대통령은 절대 할 수 없는....
자신의 권력을 폭력으로 유지하기 위해 계엄을 저지른 놈들과 그것에 동조한 '내란동조당'.
상대 정치인들과 국민들을 진짜로 죽이려 했던 놈들인데,
이런 놈들에 대한 내란청산과 개혁을 포기하는 것은.... 음...
안타깝습니다. 많이...
같은 수준이란거지??
팸코 리트윗 이재명 많이들 추종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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