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댓글에 "션마이클스"님이 소설이라해서 인증남깁니다. 션마이클스님 또 댓글달아보시죠?
안녕하세요 형님들 ㅎㅎ
오랜만에 친자검사 게시글에 댓글 쓰다가
빡쳐서 본인 이야기 함축해봅니다.
1. 첫째 임신과 혼인 생활의 시작
- 임신 및 결혼: 연애 1개월 만에 전처의 임신 사실을 확인. 양가 부모님의 극심한 반대와 질타를 극복하고 원룸 살이와 쓰리잡을 병행하며 첫째 딸을 출산 및 5년간 양육함. 열심히 키우고 사랑으로 키우며 부모님도 인정해주시며 남부럽지 않게 키움.
- 친자 불일치 확인: 5살때 갑자기 어느순간 이상한 직감이 들어직감으로 시행한 유전자 검사 결과, 첫째 딸이 본인의 친자가 아님이 확인됨.
- 충격과 용서: 부모님의 "아이에게는 죄가 없다"는 설득에 전처를 용서하고, 이후 둘째 딸을 출산하여 5년간 총 10년간 가정을 유지함.
2. 전처의 외도와 가정 파탄
- 파탄 계기: 전처가 24시간 헬스장에 취업한 후 남성 트레이너들과의 단체 외박, 음주가무, 상습적인 새벽 귀가 및 외출을 반복함.
- 이혼 소송 제기: 전처의 무책임한 행태로 인해 더이상 혼인 관계 유지 불가. 결국 이혼 소송 및 친자 불일치 소송을 진행함.
3. 법원 판결 및 협의 이혼 과정
- 법적 한계: 친생부인 소송 제척기간(사실을 안 날로부터 2년)이 지나, 법원으로부터 첫째 딸에 대한 법적 친자 관계와 양육 책임을 인정받는 황당한 판결을 받음.
- 양육비 협상 파행: 전처는 "첫째 양육비를 주면 둘째 양육비를 주겠다"며 개보다 못한 개소리로 조건을 제시함.
- 최종 협의 이혼: 전처와의 완전한 단절(미접촉·무교류·면접 교섭 무 양육비 미지급 조건)을 위해 속전속결로 협의 이혼을 마무리함.
4. 충격적인 비하인드 전말
- 첫째의 친부 정체: 과거 본인이 일하던 거래처 옆가게 직원이자 전처의 섹스파트너였던 인물(대전 소재 폰대리점 근무, 교도소도 다녀온 전과자 기독교신자의 아들 'X요한'참고로 요한이리는 이름은 기독교 신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이름임. 이때문에 개인적으로 기독교라는 종교에 색안경이 끼게됨 또한 폰팔이라는 직업에도 색안경을 끼게됨).
- 사건의 전말: 교제 초기, 해당 남성이 본인과(글쓴이)연애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시기심에 전처를 불러 본인에 대해 비밀을 알려주겠다며 이에 전처는 이야기를 들어보려 둘이 만남. (참고로 글쓴이는 해당 남자를 모름) 본인(글쓴이)을 비방하며 술을 마셨고, 그 자리에서 가진 마지막 관계로 인해 첫째가 임신된 것이었음. 전처도 쓰레기고 둘다 인간 쓰레기임. 전처 본인은 당했다고 하는데, 나중에 알게된 사실은 산부인과에 방문하여 "하루 차이로 두 남자와 잤는데 임신이 되었고 누구 아이인지 궁금하다"라는 진료 내용을 알게 됨. 장모와도 상의한것도 알게됨 이때 아이를 지우거나 정리했으면 됬는데 본인과 장모의 잘못된 판단으로 나(글쓴이)의 아이라고 추측하고 출산한것임. 이부분에 상당한 충격과 배신감이 듬. 몰라서 낳았다는 말은 성립되지않음. 당시 친생부를 찾아냈고 대전교도소에 이었음 당시 그의 여자친구에게 해당 사실을 알렸고 전달되었으나 "본인은 책임이 없고 내 전처와 섹스파트너 관계상 실수라고 함" 미안하긴 하나 교도소에있어 뭘 어떻게 할 수 없다 함. 그리고 글쓴이 본인과 혼전에 일어난 일이라 상간소송이 성립되지 않음.
5. 현재 상황 및 결론
- 현재: 협의 이혼 후 친딸인 둘째 딸과 함께 행복하게 홀로 홀애비 생활 중.
- 교훈 및 심경: "사람은 절대 바뀌지 않는다"는 깨달음과 함께, 인생을 망가뜨린 전처와 친부에 대한 깊은 분노 및 인과응보를 염원함.
제 이야기 입니다..ㅎㅎ 푸념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은 절대 바뀌지 않습니다 형님들.
또한 일부 직업, 종교, 기피증이 생겼네요.
푸념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그리고 형님들 자식 낳으시면 꼭 유전자검사하세요
하면서 알게된 사실. 실제로 친자소송 생각보다
겁나 많고 불일치 많이나온답니다.
소송카페에서도 활동했는데 친자불일치 글 많아요.
추천한번씩 해주세요 베스트가서 위로받아보고
싶습니다^^







































드라마보다 더한 님 인생 말문이 막히지만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배신이라
너덜해진 마음과 불신만이 가득차 있는 삶으로 인해
더 이상 님 인생 뒤흔들리지 않기를 바라며
님이 세상의 전부인 따님을 위해
마음 다 잡으시고
전처 말로는 비참할거니
보란듯 행복하게 사세요
간헐적으로 휘몰아치는 감정에
힘들 때도 있을겁니다
독서나 음악도 치유의 힘이 있으니
같이 활용해보세요
이사람 작성글 보기 ㄱㄱㄱ
드라마보다 더한 님 인생 말문이 막히지만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배신이라
너덜해진 마음과 불신만이 가득차 있는 삶으로 인해
더 이상 님 인생 뒤흔들리지 않기를 바라며
님이 세상의 전부인 따님을 위해
마음 다 잡으시고
전처 말로는 비참할거니
보란듯 행복하게 사세요
간헐적으로 휘몰아치는 감정에
힘들 때도 있을겁니다
독서나 음악도 치유의 힘이 있으니
같이 활용해보세요
스트레스 만병의 근원
이럴때일수록 악착같이 잘 챙겨드세요
건승하시고 무운을 빕니다
이사람 작성글 보기 ㄱㄱㄱ
그리고 메일 주소 주세요 친자불일치내용이랑 소장보내드릴게요~ 인증해드릴테니 이후에 댓글 똑같이 달아주세요~^^
사기치는 뇬없게
고생하셨고 앞길엔 행복만이가득하길
앞으로는 따님과 그리고 가정에 좋은일만 있을겁니다.
장모도 개쓰레기네
후회스럽지만 둘째딸이 저를닮아 사랑스럽고 잘 지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지난일이지만 처음에 용서를 안 했으면 어땠을까 하고 생각하실거 같습니다
앞으로 행복하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간절히 빌겠습니다
힘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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