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달동 삼x아파트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외출후 주차하기위해서 진입후 빈자리 주차하려고 하는데
여자한명이 성큼오더니 우리자리다 나가라 ㅡㅡ.... 잠시 어이없어서 보고있으니 곧바로 qm6차량에서
여자한명이 더 오더니 차빼라고 고함치더군요.. 커뮤나 티비에서만 보던 일을 직접 겪으니 ㅠㅠ
정중히 이건 아니지않냐라고 하니 자매중 동생? 여자가 제 차량에 손목을 대고있더군요.
한참 실랑이 중에 여자가 잠시 차에서 거리를 둔 찰나에 파킹을 했는데 갑자기 자기 손목을 차로 쳤다고
경찰까지 ㅋ 그러던중 앞동에 사는 어떤 어르신이 오더니(자매들아버지)당신은 한번 고생해봐라 죄 값을 한번 받아봐라면서 딸내미들이랑 같이 실실쪼개면서 하 나 지금 생각해도 화가나는군요...
경찰와서 그쪽 이야기만 듣고 그날은 넘어가고 몇일뒤 남부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는데 저보고
특수폭행 가해자라고 ㅡㅡ 그러면서 검찰에 사건을 넘기더라구요
검찰청 들어가서 그날 상황에 대해서 충분히 설명하고 있는데 담당 검사님도 고개를 갸웃거리더라구요
한참지나고 검찰에서 종이가 날아오게 됐는데
ㅠㅠ 다행히 제 억울함은 풀긴했는데.. 너무 괘씸합니다..
두달동안 신경도 많이썼고 ㅠ
에휴 왜 그러고 삽니까... 그 부모에 그 자식이라더니......
쯧쯧





































고생 하셨습니다
블박이나 CCTV확보할 생각도 안해
고생 하셨습니다
무고는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신고하고 접수되는 순간 성립요건 갖춰집니다
위로드립니다.
블박이나 CCTV확보할 생각도 안해
송치후 불기소인지...
온가족이 자리 차지에 저리 열심인지
액땜했다치고...
영화유통가서 로또나 한장 구입하시길...
로또 좀 판다구 눈에 보이는게 읎나보네유...
불매운동이라두...ㅋ
정신 차리게
억울하고 화나는거 풀고 싶으세요?
변호사와 잘 이야기 해 보세요.
민사 보상금 전액을 수입료로 주고 싶다고 한마디 해 보세요.
변호사가 모든 지식을 동원에 바닥까지 탈탈 털어줄 것입니다.
토닥토닥.. 위로드립니다.
적절하게 거르고 멀리해야
지금부터라도 행복이 시작되네요
생각날때마다 속이 뒤짚어짐..무고로 고소하세요..결과가 어찌되었던 당한만큼 갚아줬다는거 하나만으로 속이 시원해집니다!!!
5월에 중1 담배 피는거 훈계하다
고소 당했는데, 경찰에서 불송치 났는데 이의신청 제기해서 검찰로 송치되고, 검찰에서도 불기소 났는데 또 항고했네요ㅎ
그리고 지금은 민사소송까지 걸어서 담달에 재판있어요ㅎ
이제 똥 있으면 피해야겠어요
밟으면 골치 아파지니..
무고죄 고소안되나요?
몇일 따리다니며 .공익신고 ㅋㅋ
와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