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날- 처음보는 남자들 다있는데 "쉬하러 가야겠다" 대놓고 큰소리로 말함.. 남출이 공용화장실 가라고 하니까 저여자" 그럼 앞으로 남자들 앉아서 쏴" 라고 함. ㅋㅋ
둘째날 -다대일 데이트 가서 경쟁 여자 외모가 순수해보여서 남출이 호감있는데 일부러 옆에서 문신있는여자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봄 남출이 당황해 하면서...좋아 하진않는다고 어부버 하니까 경쟁여출에게 "탈락" 이라고 외침 그래서 남출이 그 경쟁 여출에게 문신있냐고 물어보니 보이지 않는곳에 4~5개 있다고 함...그런데 알고보니 본인도 팔이랑 발에 문싱있음.
둘재날 저녁- 다른남출에게 뜬금없이 " 왜 꼬라보냐?식으로 시비름검 남출이 어이 없어하자. " 눈깔이 ..." 라며 뭐라고함.. .꼬라본다건 사투리도 아니고 그냥 싸가지 없는 말투임
앞으로 3회 정도 남았는데...여자 출연자는 저여자가 빌런일거 같고 남출엔 상철 이란 나이트 웨이터 삐끼 같은 느낌의 남출이 지금보터 관심을 받음
둘째날 -다대일 데이트 가서 경쟁 여자 외모가 순수해보여서 남출이 호감있는데 일부러 옆에서 문신있는여자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봄 남출이 당황해 하면서...좋아 하진않는다고 어부버 하니까 경쟁여출에게 "탈락" 이라고 외침 그래서 남출이 그 경쟁 여출에게 문신있냐고 물어보니 보이지 않는곳에 4~5개 있다고 함...그런데 알고보니 본인도 팔이랑 발에 문싱있음.
둘재날 저녁- 다른남출에게 뜬금없이 " 왜 꼬라보냐?식으로 시비름검 남출이 어이 없어하자. " 눈깔이 ..." 라며 뭐라고함.. .꼬라본다건 사투리도 아니고 그냥 싸가지 없는 말투임
앞으로 3회 정도 남았는데...여자 출연자는 저여자가 빌런일거 같고 남출엔 상철 이란 나이트 웨이터 삐끼 같은 느낌의 남출이 지금보터 관심을 받음
제 주변은 그러지 않아 다행입니다.
그건 님 주변의 일상이겠지만 그걸 일반화 시키지마세요.
말투에서 모든게 드러나지.
말투는 진찰이 가능한
제2의 청진기야
꼬나본다 는 낮잡는 뜻으로 눈을 모로 뜨고 못마땅한 듯이 사람을 노려보다 라는뜻
아무리 대본 이라지만 ㅋㅋㅋ
본인의 천박함을 여지없이 보여주는거죠
저런여자는 거르는게 답입니다
평소의 언행이 무심코 나온거라고 보여지고
저런여성과는 엮이지 않는게 좋음
꼬나보는거 맞음
상대에게 저렇게 말하면 싸우자는 겁니다
저게 사투리는 맞는데 좋은 단어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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